검색

연동교회 담임목사 김주용은 아버지 목사님으로 부터 목사직을 세습받은 세습목사이다 (공동대표 박신현 장로)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0-07

 

▲     ©예장통합뉴스

 

 

연동교회 담임목사 김주용은 아버지 목사님으로 부터 목사직을 세습받은 세습목사이다

 

왜냐하면 세습은 한 가문의 재산이나 신분이나 직업을 물려주고 물려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주용씨!

목사직은 성스러운 직분 즉 성직이기 때문에 승계 또는 계승이라고 함이 옳으므로 앞으로 거룩한 교회에 세습이라는 사탄의 용어를 쓰지 마세요

 

 한가지 더

 교회는 거룩한 하나님의 집이고 그 물질적 재화는 교우들의 총유재산이라는 것도 명심하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