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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주최 공개 포럼 개최

NCCK, 총회 결의 배경 전망 과제, 교회 안 경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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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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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주최 공개 포럼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가 자랑스럽고 역시나 달랐습니다.

우리는 한국교회를 대표할 뿐만 아니라 세계교회 중심에 서서 주님께서 명령하신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04회 총회에서 지난 수 년 동안 끌어온 총회현안인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 문제에 대해 총대들 절대 다수의 지지로 은혜와 화합으로 마무리 하게 된 것은 참으로 다행이라 생각하며 우리는 환영합니다. 또 이를 시작으로 서울동남노회가 정상화되었고 총회와 서울동남노회의 합의안대로 이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한 형제로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남아 있는 과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단 일각에서도 부득불 지난 104회 총회 결의 과정과 이러한 결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화합하고 주님이 마지막으로 명령하신 선교적 사명에 매진해 나가야 하겠기에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총회 현안에 대해 궁금하거나 미진한 것이 있다면 한자리에 둘러앉아 함께 토론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본교단과 한국교회가 복음 가운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원하는 교단 내 목사, 장로, 성도들을 초대하여 공개 포럼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2019.11.29 ()

포럼 시간 13:30 - 15:00

장소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강당

 

점심 12:30 - 13:30 (점심무료제공)

 

예배 13:30 - 13:50

 

포럼 2강좌 13:50 -15:00

 

1NCCK 이홍정 목사의  국가관과 신앙관에 대한 문제 제기

           교회를 위협하는 경계할 대상 그룹들

  

2강 총회 결의의 배경 전망 과제

           장신대 교수들의 문제 제기

 

 종합 질의 응답 (최경구 대표회장) 14:45 - 15:00

           마침기도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외 임원 일동

연락처 010 405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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