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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39호. 세상 예능 만도 못한 교회 개혁 방식 (감동도 없고 빛도 소금도 없고, 누가 누구를 정죄한단말인가)

CBS 시민단체가 생기고서 부터 교회 교인은 도리어 감소했고, 교회의 전도문을 가로 막았다. 기독 언론 시민단체가 왜 필요한가 ?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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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06-24

 

세상 예능보다 못한 방식으로 무슨 교회 개혁을 하겠다는 건가 ?

 

지금의 교회 타락을 초대 교회 때와 비교한다면

초대 교회 때는 더하면 더했지, 교회 내 혼란, 각종 타락이 지금보다 더했다.

 

초대 교회 때는 SNS 도 없었고 언론 방송도 없었다.

 

CBS 시민단체가 생기고서 부터 교회 교인은 도리어 감소했고, 교회의 전도문을 가로 막았다.

기독 언론 시민단체가 왜 필요한가 ? 존재의 이유가 무엇인가 ?

 

어떻게 세상 예능보다 못한 방식으로 교회를 개혁하겠다는 건가 ?

 

교회를 개혁하는 방식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빛과 소금이다.

타락했다는 교회 교인에게도 감동을 주고 세상에게도 감동을 주어라.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교회 망신 주기 방식, 세상 언론 기독 언론 시민단체를 총동원해서

세상에 온갖 망신은 다 주는 방식, 본인들의 스케쥴과, 이름 나타내기 위한 자기만의 생각,

자기만의 스케쥴, 자기 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자기 방식으로

무엇을 한다는 말인가 ?  

 

기독 언론 시민단체를 만들었으니 뭔가는 해야 하고, 인지도도 올려야 하니

자극적인 기사 제목, 방송, 자극적인 개혁 이슈로 세상에서 흥미를 끌어야

본인들의 존재가치가 드러난다고 생각하는가 ?

 

주님의 방식으로 돌아가라. 주님의 방식은 돌 던지기가 아니다. 그분의 방식은 사랑이며, 감동이며, 화평과 화합이다.

 

교회로 인해 상처받았다면, 그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어라.

기존 체계와 질서를 무너뜨리는 방식이 아닌 주님께 맡기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그렇게 하면 지금 당장은 안되어도 100년 200년이 지나면 변한다. 달라진다.

 

왜냐면 그게 주님의 방식이었다.

 

결국 수천년이 지나니 복음 전파가 땅끝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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