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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건을 통해 본 한국교회 주요 그룹 현황 - 주요 성명 및 입장 발표 중심

교회 내 다른 복음 경계 - 사상, 이념, 사회 정의, 윤리, 도덕, 철학 등 (갈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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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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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이 따로 있나? 교회를 파괴하는 불의한 세력이 이단이다.

아무리 포장이 좋아도 내용이 교회를 파괴하는 결과이면 이단이다. 

천사의 옷을 입고 천사같은  말을 할지라도 사랑과 용서가 없으면 복음이 아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고구마는 뿌리에 열매를 맺는 식물로서 ‘고구마줄기 캐듯’이란 말은 덩굴을 당기면 많은 고구마가 딸려 나오듯 숨겨진 것이 연달아 줄줄이 나올 때 인용되곤 합니다.  이에 고구마 줄기를 캐듯 2017년, 2018년, 2019년을 통해 한꺼번에 파악된 그들의 정체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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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및 신학교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한 진보 진영은 1세대 목회 세대에 대해 번영신학, 기복 신앙 양성, 대형교회 추구, 자본주의 추구를 90년대부터 비판하며, 교회 타락 프레임을 씌워서 지속적으로 흔들어 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90년대는 보수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 대형교회 중심의 구도 아래 진전은 더디었습니다. 

이에 진보 진영은 1세대 목회자 무력화 및 보수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을 바꾸어보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2000년 초반부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후임자 선정, 교회 재정 등 취약점을 공략하기 위해 2012년 세반연 활동을 시작으로 통합 교단에서는 이에 뜻을 같이 하는 교단 내 엘리트 목사 주도로 2013년 98회기 일명 세습방지법이 만들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2000년 새문안교회, 2003년 소망교회 등 진보 진영의 후임자 세대 교체에 힘입어 2010년 이후 본격적인 진보 진영의 후임자 교체를 이루었지만  이에 대한 결과는 교회의 분쟁, 교회의 이념 사상화 등 복음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교회 침체의 결과를 가지고 왔습니다.

 

세습 프레임 및 교회 타락 프레임을 통한 진보 성향의 후임자를 청빙한 대다수의 중대형 교회는 교회의 부흥이 아닌 인본주의 운영으로 한국교회 전반적인 침체 및 하락을 가속화했으며, 이에 대한 침체 및 하락의 책임을 대형교회로 돌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만듭니다.

 

자본주의 및 대형화를 비판하면서, 정작 중대형교회를 꿰차고 들어가서는 부흥이 안되는 결과를 대형교회에 돌리는 앞뒤가 맞지 않는 우를 범합니다. 교회 개혁을 부르짖는 이들 가운데 제대로 된 생개척을 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으며, 결국은 맘몬이라고 비판한 중대형교회 청빙 자리를 꿰찼습니다. 

 

한국교회의 침체의 원인은 바로 기윤실 및 교회를 비판했던 그들이 원인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비판하는 중대형교회를 정작 본인들이 꿰차고 들어가 앉아서는 교회 부흥이 안됨은 본인 편이 아니라 생각되는 대형교회의 타락으로 돌려버리니 말입니다. 

 

본인 편은 철저히 보호하고 그렇지 않으면 시민단체, 언론, 방송 등을 총동원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였습니다. 진보 진영에서 부정적 프레임으로 이미지화하고 조롱거리로 만드는 작업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작업이 시작된 명성교회 사태는 2017년, 2018년을 거치며 클라이막스를 향해갔으며, 이는 도리어 그들의 정체성을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고구마는 뿌리에 열매를 맺는 식물로서 ‘고구마줄기 캐듯’이란 말은 덩굴을 당기면 많은 고구마가 딸려 나오듯 숨겨진 것이 연달아 줄줄이 나올 때 인용되곤 합니다. 

 

이에 고구마 줄기를 캐듯 2017년, 2018년, 2019년을 통해 한꺼번에 파악된 그들의 정체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교회 내 다른 복음을 경계해야 하며 - 사상, 이념, 사회 정의, 윤리, 도덕을 우위로 하는 다른 복음들이 200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교회 내로 들어왔음을 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생명력을 잃고 성령의 불타는 가슴보다 차가운 이성을 키움으로 비판 정죄와 교회를 증오의 장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제 한국교회는 이들을 멀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금 성령의 뜨거운 가슴을 회복해야 합니다. 차가운 이성의 머리를 키우는 제자과정, 각종 성경공부, 복음 외 부대 활동 (사회 봉사, 시민단체 활동 등) 은 결코 복음보다 우선 될 수 없습니다. 기윤실은 사회 봉사 시민단체 활동으로 교회를 판단, 좋은 교회상 시상, 교회를 사회복지시설로 전락시키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2017년 ~ 2019년 명성 사태을 통해 본 한국교회의 주요 그룹별 현황을 보면 아래와 같이 정리가 가능합니다. 

 

 

 

 

104회 총회 이후 입장 발표 단체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7년, 18년도에 통합교단 내 주요 단체들의 행사 및 입장 표명으로 통합교단 내 단체별, 기관별, 인물별, 교회별 특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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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11월에 평화나무 주관(통합 예장연대 유경재 목사, 재판국원 오시영 장로 등) 행사와 장신대에서 높은뜻 계열 박은호 목사, 아드폰테스 회원이고 18년 장신대에서 한 행사에도 참석한 적이 있는 강남동산교회 고형진 목사, 기윤실 산하 단체 기독법률가회, 세교모 교수 참여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는 아드폰테스 회원 교회에서 12월에도 한다고 합니다. 생개척 없이 무임승차 목회자들이 있는 아드폰테스 회원 교회들은 복음의 본질에 집중하기를 바라며, 교회를 파괴 분열하는 이단과 같은 행위에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명성교회건과 연관된 조건호 장로나 오시영 장로는 세상법에서는 전문가 일지 모르나 교단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개인적으로나 토론회를 통해 잘못 알고 있는 교단 법에 대해 올바르게 알려드릴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러분들의 사실을 왜곡하고 교회의 본질이 아닌 비본질 비진리로 교회를 어지럽게 하는 이단과 같은 행동들을 더이상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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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는 주로 장로회신학대학교 및 신학교와 연결고리에 있는 시민단체 위주로 해서 명성 사태를 주도하였습니다.

 

장신대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장신대는 현재 학문 연구에는 소홀히 하며, 중대형 교회 진출의 교두보가 되고 있습니다. (담임목사, 협동목사, 교육목사 등)

 

2) 동성애 등 특정 사상 이념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3) 시민단체와 연계하여 총회 현안에 과도하게 개입하고 있습니다.

 (수차례 성명서 발표와 각종 세미나 공청회 포럼 개최에 주도적 참여)

 

4) 신학대 교수 자리, 중대형 교회 담임 등 각종 자리에서 교수 인맥 학연 지연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 특정 시민단체와 강한 연대로 각종 세미나, 행사를 신학대 내에서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사 장소의 근거지로 활용)

 

6) 신자로서의 기본인 주일 성수 및 십일조 헌금 및 과다한 수익 활동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주일성수, 십일조 및 각종 헌금여부, 협동목사, 교육목사, 이중연금, 각종 부흥회, 사경회, 세미나, 강의 등 월급 외 부대 수익 활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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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에 속해 있는 높은뜻 분립 계열은 활발하게 언론 방송 SNS 활동을 하였으며  김동호 목사, 박은호 목사, 이장호 목사, 오대식 목사 등이 주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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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은 손봉호 장로를 중심으로 산하 단체 (교회개혁실천연대, 세반연,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성서한국 등) 와 함께 활발한 언론 방송 SNS 활동을 하며 주도하였습니다. 

 

 

 

 

 

 

 

 

현재 이들 세력들은 교회 파괴 분열 세력으로 되어 가고 있으며, 이들의 교회 내 다른 복음으로 인해 정체성의 혼란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 파괴 분열 세력이라는 오명에 대해 현재 아래와 같이 CBS - 기윤실 - 교회개혁실천연대 - 높은뜻, 나들목 분립 계열 - NCCK 등은 이와 관련된 오해를 해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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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의 정교 일치 활동 (정치 세력 활동) 

 

기윤실 (손봉호 장로는 현재 건전한 교회와 기독교인들에게 그의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의심받고 있음) 의 영향권에서 자라온 명성을 흔들던 세력들은 정치 분야에서도 90년 이후 특히 2000년 이후 특정 이념 정치 성향을 선거시 윤리 도덕을 내세워 후보자를 선전하며 정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회 정치 여론조사 기능 강화, 기존 교단에 맞대응할 수 있는 자체 이단 연구 대응 활동으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기총 등을 무력화하여 기독교 내 대표 단체 역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의도도 다분히 의심됩니다. 

 

 

 ※ CBS 에서는 아래 연구소 자료를 주로 언론 방송 자료로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데이터 활용)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 NCCK 이홍정 목사 연관

 - 목회데이터연구소 : 김지철 목사 연관 

 - 한국교회탐구센터 : 목회 데이터 지원, 목회데이터연구소와 연계 활동

 - 바른미디어 : 이단 연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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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자료 - 여론조사의 비밀 ? - 영적 분별력, 바른 지식이 정말 필요한 시대

영적으로 깨어야 할 뿐 아니라 바른 지식으로 무장해야 할 때입니다.

 (유튜브에서 처치타임즈 영상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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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단 외에 타교단 및 시민단체 등으로 시야를 넓게 보면 여러 다양한 단체들이 있는데 그 중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단체 강사진 및 활동 내역을 보면 아래와 같이 명성 사태와 연관된 단체, 인물들이 통합 연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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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멘토링사역원을 통해서 본 한국교회 진단

 

뉴스앤조이 김종희 전 대표에 의해 미국에서부터 시작되어 2010년 이후 국내에서 목회자 및 신학생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목회멘토링사역원의 행사, 강사진 및 실시 장소를 보면 한국교회 전체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강의 행사 장소나 강사진의 구성은 중요합니다. 행사 장소 및 강사진을 보면 그 모임의 성격과 방향성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주요 강사진

 

 - 김형국 목사 : 나들목 교회 분립 계열, 한빛누리 재단 운영, 명성 사태와 연관된 단체에 자금 지원 

 - 최철호 목사 : 밝은누리 및 지역 공동체 활동가

 - 오세택 목사 : 기윤실,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연관

 - 홍인식 목사 : 순천중앙교회, 해방신학 연구

 - 이재철 목사 : 분립 계열

 - 이찬수 목사 : 분립 계열

 - 리종빈 목사 : 18년 예장연대 행사 주도

 - 김의신 목사 : 아드폰테스 연관, 기윤실 좋은교회상 수상 

 - 박대영 목사 : 광주소명교회, IPC 계열 (방인성, 박득훈 목사)

 - 노치준 목사 : 18년 명성 사태 주도

 - 김기석 목사 : 청파교회, 감신대 고 변선환 교수 연관

 - 박득훈 목사 : 교회개혁실천연대 연관

 - 송태근 목사 : 삼일교회, 각종 세미나 행사 장소 제공

 - 방인성 목사 : 세반연, 뉴스앤조이 연관 

 - 양희송 전대표 : 청어람, 높은뜻 연관

 - 정재영 교수 : 실천신학대 

 - 김종희 대표 : 뉴스앤조이 전대표

 - 김지철 목사 : 장신대 교수 출신 소망교회 은퇴목사, 미목연 이사장

 - 오대식 목사 : 높은뜻 현 대표

 - 정우겸 목사 : 명성사태 당회 성명 

 - 손봉호 장로 : 기윤실 및 파생 단체 연관

 - 박은조 목사 : 분립 계열, 고신측  분당샘물교회 은퇴

 

 

2) 강의 장소 

 - 가평 필그림하우스 (대표 이동원 목사), 광주벧엘교회, 삼일교회, Acts29 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 

 

 - 진보 진영의 각종 세미나 강의 부흥회 사경회 활동 근거지로 생개척 없이 1세대 개척자들이 사라진 그 후임 자리를 차지한 무임승차 목사 위주 교회들 새문안교회, 온누리교회, 삼일교회 및 지역별 중대형교회 위주로 활발히 영역을 넓혀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무임승차 위주 교회의 부흥회 사경회는 당연히 진보 진영의 역사가, 신학자, 목회자들이 강사진을 구성하여 한국교회 및 성도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목회자 신학생까지 오염되어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들 주위에 무임승차 엘리트 출신 교회를 둘러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온누리교회, 새문안교회가 진보 강좌 세미나 부흥회 사경회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명성 사태에 연관된 언론 방송 및 시민단체 현황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기관 중 특히 CBS 는 기윤실 및 장신대, 높은뜻 분립 계열 등과 같은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오며, 교회 파괴 분열의 중심 매체로 활동 중입니다

그리고 CBS 및 진보 성향 매체들은 보수 성향의 목소리를 내는 기독교 교계 목사, 신학자 및 관계자에 대해서 진보 성향 매체 및 시민단체의 성명 입장 표명을 통해 정교분리 및 기독교 정치 참여 금지를 말하며 집중 비난하며,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진보 성향 매체 및 시민단체 - CBS, 뉴스앤조이, 평화나무, 베리타스, 복음과상황, 교회와신앙, 민중의소리, 에큐메니안, 기윤실,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법률가회, 좋은교사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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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 중에서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박원호 총장이 재임 중입니다. (장신대 교수 - 주님의교회 은퇴 - 실천신대 총장) 초교파적인 신학대학원 재교육기관으로 과거 이사장, 총장 및 이사진을 보면 기윤실이 추구하는 방식의 교회개혁방식과 방향성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천신학대 정재영 교수는 이들과 연계하여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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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 사태와 관련 목소리를 높여 온 기윤실 손봉호 및 높은뜻 김동호 목사를 따라가 보면 KOSTA 란 단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옥한흠 목사, 홍정길 목사, 이동원 목사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KOSTA 행사에서도 보듯이 명성 사태와 연관된 인사들이 KOSTA 에 중심 인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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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및 합신 등에서도 이미 조사가 이루어진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도 명성 사태와 연관된 인물들이 주요 직책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론

  

이와 같이 고구마 줄기 캐듯이 명성 사태를 통해서 파악된 단체별 인물별 정리를 통해 그들과 연관된 또 다른 단체 기관 언론 등을 파악해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복음 외에 변질된 다른 복음이 한국교회 내에 횡횡하지 않도록 널리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바울은 복음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배설물과 같이 여기었습니다.

  

여기에는 그 어떤 사상 이념 철학 등이 복음 보다 우선 할 수도 없고 교란케 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와 다르면 혐오 증오감을 키우는 지금의 교회 개혁 방식으로는 전체의 공감대를 이루어 낼 수도 없습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복음의 본질 외에는 비본질 비진리에 대해서는 타협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우리편이라고 생각하며 칭찬하다가도 나와 조금이라도 다른 목소리를 내면 가차없이 이념 사상을 들먹이며 치매이니 노망이니 변질자라니 등등 하며 1세대 및 부흥의 주역 목회자분들을 매도하는 지금의 교회 개혁방식은 사단이 가장 좋아할 방식입니다. 우리들은 1세대 및 부흥의 주역세대에 힘 입어 그 과실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비판 세력들은 대형교회 및 한국교회를 힘과 권력이라는 말로 회자하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남을 비판 정죄하는건 믿지 않는 비기독교인도 그 누구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믿는 그리스도인은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로부터 개혁을 해가는 성숙함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명성 사태와 연관된 단체 기관 인물 언론 방송들은 본인들 부터 개혁을 통해 한국교회를 제 2의 부흥으로 이끄는 지금과 다른 방식 다른 시각으로 한국교회를 세상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 개혁을 부르짖은 여러분들이 꿰차고 있는 중대형교회 시민단체 각종 기관의 기득권 부터 포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세간의 소문과 같이 세습이니 교회 재정 투명이니 등이 목적이 아닌 진보세력분들이 교회를 차지하려는 획책이라는 소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중대형교회에서 사임하시고 새롭게 생개척을 통해 다시금 제2의 새로운 부흥의 모델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나로부터의 개혁, 기득권을 버리는 개혁, 복음 본질에 집중하는 개혁, 이념 사상 등으로 편가르기 증오 혐오하는 지금의 교회 개혁 형태를 버리는 개혁, 과거 부흥 주역 및 1세대 목회자의 잘한 부분을 계승 발전하는 문화, 나와 다름에 대한 존중하고 잘한건 발전시키고 잘못한건 비판보다 나를 돌아보며 나아가는 자세로 말입니다. 명성 사태와 연관된 분들은 한국교회의 침체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이 비판 정죄 판단하던 중대형교회에 담임 목회자로 청빙되어 목회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제도권 안으로 들어왔다면 보다 성숙된 발언 자세와 언행이 주의됩니다. 여러분들 교회가 부흥하면 한국교회 부흥합니다. 여러분들이 속한 교회 기관 시민단체 언론 방송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를 올바르게 복음 가운데 가르쳤다면 한국교회 성도들 흔들림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속한 교회 기관 언론 방송부터 다른 복음 (이념 사상 정치 사회정의 윤리 도덕 등) 을 경계하고 복음의 본질로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개혁을 부르짖는 자들의 공통점은 교회 안에 복음도 아니고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과대하게 포장하여 대형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형교회도 비판받을 것은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내용이 성경과 복음에서 벗어나서 신자들에게 큰 문제가 된다면 조용히 교단과 교회 내에서 시정해야 할 것 입니다.  

 

그런데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장로교회의 개별 교회 담임목사 청빙 문제) 틈만 생기면 공격하기를 좋아하는 교회 밖 세력들을 끌여 들여서 잘 부흥하던 한국교회를 난도질하듯이 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곳에 본 교단 목사들이 앞장 내지 동조하고 있는지 ? 무슨 불순한 의도인지 ? 여러분들의 의도가 교회를 순수하게 보호하는 것인지 아니면 교회를 혼란스럽게 파괴 분열 획책하는지에 대해 통렬하게 자신들을 되돌아 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기득권부터 버리십시오. 여러분들의 이름을 드러내기 위함은 아닌지, 무슨 이익을 보려고 하는건 아닌지,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하며 내가 속한 교회부터, 내가 속한 기관 단체 언론 방송부터 해나가십시오. 그리고 주위에 남의 교회를 안주거리 마냥 씹어대고 정죄 비판하고 있는 율법주의 바리새인의 태도부터 회개하십시오. 

  

이제 명성교회건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수년간 다툼의 논란을 종식하기 위해 104회기 교단 총회에서 총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로 (88.5% 76.4% 결의마무리한 것이고 지금 그 절차대로 착실하게 이행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와서 104회기에서 절대 다수로 결의한 것을 전국 68개 노회에서 상당수 노회가 헌의한다 해도 이미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교단과 세상 어느 법을 적용해도 되돌릴 수는 없는 것니다.  

 

사실 104회기에서 명성건에 대해 7인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그 7인이 제안한 7개항에 대해 물론 우리로서도 할 말이 많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 수습안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명성이 무슨 잘못을 했다고 재판도 없이 김하나 목사가 시무정지를 당해야 하는가 ? 명성 장로들이 무슨 잘못으로 권징도 없이 노회를 왜 1년간 파송 정지되어야 하는가 ?

  

총회가 엄연히 헌법이 있는데 왜 재심을 받아 들이고 재재심을 못하도록 강요하는가 ?

 

서울동남노회는 그동안 김수원 목사로 인해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에게 왜 면죄부를 주고 오히려 상급을 주듯이 노회원들의 뜻과 상관없이 노회장에 추대해야 하는가 ?

 

리고 명성교회를 수습한다 하면서 왜 서울동남노회에 대해 간여하는가 ? 등 말입니다. 그러나 총회의 대의를 수용한 것입니다. 명성교회나 서울동남노회나 우리 예정연이 좋아서 총회수습안을 수용한 것이 아닙니다.  

 

명성건 문제로 끝없는 다툼이 지속된다면 결국은 마귀만 웃을 일입니다. 이제 통합의 상징인 은혜와 화합으로 총회에서 결의하였으니 양측에서 성실하게 이행하고 옆에서는 부추기지 말고 총회 노회 명성교회 등이 잘 되기를 기도하면서 옆에서 도와주고 지켜보면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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