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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15호. 기윤실 회원인 저에게 메일이 왔더군요. 기윤실 우리는 교회 파괴 분열 세력이 아니라고요. 오해라고 해명할 필요 없이 지금과 다른 행동으로 보이십시오. 믿어드릴테니 앞으로 지금과 같은 행태를 버리십시오. 그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우고 교회의 아픔을 감싸고 치료하는 기윤실이 되십시오. 아파하는 가족에게 아니 먼 이웃이라도 교회란 아픈 몸에 기윤실 여러분들은 이단 보다 더하게 증오와 파멸의 저주를 하듯이 사단의 방식으로 더 악랄하게 파괴하고 분열하고 정죄하더군요. 가족 맞습니까 ? 가족 아니어도 이렇게는 하지 않을껍니다. 마치 하나님인양 의인인양 나와 다른 성향과 말 잘 안들으면 가차 없이 인민재판으로 정죄하더군요.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가재는 게편, 초록은 동색, 동병상련인가요 ? CBS 뉴스앤조이 나들목 높은뜻 기윤실 교회개혁실천연대 등 동시에 해명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같은 편입니까 ? 이제부터라도 지금과 다른 방식으로 개과천선하십시오. 그리고 뭔가를 꾸미려고 하지 마십시오. 다 알고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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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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