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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421호. 비판 정죄할 자격이 있습니까 ? 성경은 사랑과 용서와 화해 통합입니다. 개혁은 남을 무너뜨리고 비방 비난에서 시작해서는 안됩니다. 나로부터의 개혁이며,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십시오. 여러분들의 기득권부터 내려놓는 진정성을 보이십시오. 남에게 개혁을 강요하지 말고 여러분 자신들만 개혁하십시오. 남의 탓 할 필요 없습니다. 본인들만 개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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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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