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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의 과민한 알레르기 반응

임성빈 총장은 동문 목회자들의 쓴소리를 들어야 학교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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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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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바른 소리에 과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중지하라

 

 

장신대는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저에게 내용증명 한번과 장신대에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인터넷 신문 예장통합뉴스 대표를 제소하여 12.13일  (금) 오후 4시에 출석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내일 언론중재위원회에 가져갈 관련 자료 (200페이지 상당)

일부 자료 언론중재위원회에 미리 우편 발송하였으며, 

200페이지 준비한거 외에 추가로 더 자료를 준비해서 가져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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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서 추가로 100페이지 더 준비하여 총 200페이지 )

 

 

1. pckic.com/1268 (장신대로 인해 통합은 결국 망한다)

2. pckic.com/1375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장로회신학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임성빈 총장은 예장통합뉴스 대표에게 (최경구 목사) 2019.10.27. ‘장신대로 인해 통합은 결국 망한다’ 라는 기사를 문제 삼아 예장통합뉴스에게 내용증명을 (11.21) 보내어 온 것을 다음날인 22일에 답변서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12.4.에 갑자기 장신대에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여 본인에게 출석요구서가 날아 왔다. 참으로 황당한 일이다. 본 신문이 장로회신학대학교라고 특정 학교를 거론한 일이 없다. 본 교단 7개 신학교 전반에 대해 거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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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면담 여러번 요청

 

지금까지 본인은 실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면담 신청과 학교 앞에서 기자회견를 개최하여 또 다시 면담 요청과 유인물을 학생처 정복자 처장님에게 전달하고 총장 비서실에게 무수히 전화하여 요구했다. 또한 지난 1023일경 노회 인사차 방문했을때에도 직접 얼굴을 대면하여 정중히 말씀드렸고 이에 총장도 연락해 준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만나기는 거절하고 내용증명과 언론중재위원회에 갑자기 제소한 것이다.

 

 

 

본인은 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통합측 교회 집사로 봉사하다가 목회자의 사명을 받아 서울에서 신학 수업을 받고 최종 장로회신학대학교를 통해서 목사 과정을 마치고 통합측 현장 목회자가  된 것이 만 30년된 것 같다. 지금의 광장동 장신대는 당시 내가 신학교에 다닐때 와는 전혀 다른 것 같다.

 

 

 

1989년 후반 장신대 교수들은 존경 받았다.

 

1980년 후반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들은 존경받을 만한 교수들이 많았다. 제가 생각나는 대표적인 교수로 신약 나채운 교수, 구약 김중은 교수, 설교학 정장복 교수, 선교학 서정운 교수, 교회사 이형기 교수와 김명룡 교수와 오성춘 교수 등으로 학생들에게 진정으로 존경을 받은 것으로 안다. 그런데 지금 장신대 교수들로서 학생들에게 존경다운 존경을 받는 교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지금의 장신대 교수들은 시민단체 행사에나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

 

 

 

학교 이전 반대 시위로 졸업식도 못한 83

 

그때 우리 기수는 (83) 학교에서 졸업식도 못했다. 왜냐하면 당시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들이 본 교단의 요람인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용인으로 이전하려는 것이였다. 그런 소문을 들은 우리 기수들은 상당기간 학교를 상대로 시위하였다. 그래서 정상적인 졸업식을 못하고 졸업 했다. 당시 시위를 주도한 신학생은 정성진 목사였다. (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목사)

 

그래서 장로회신학대학교가 경기도로 옮기려하는 것에 대해 현재 광장동에 그대로 거하게 된 것에 대해 83기 동문들은 상당한 공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광나루 장신대에 대해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본인도 광장동 장신대에 대해 교수로서 이탈된 행동에 대해 그간 여러번 애정 어린 충언을 한 것은 사실이다. 물론 그때마다 근거를 제시하였다. 신문의 사명은 사실보도와 공정보도와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공론화하여 기관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충언하는 것이 사명인 것이다.

 

 

우리 예장통합뉴스는 그러한 신문의 사명을 지금까지 잘 감당하여 본 통합교단을 지키고 소속 교회를 수호하는데 지금까지 큰 역할을 감당했다 라고 자부한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면담 및 쓴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그런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예장통합뉴스에서 기사화한 것을 통해 과대하게 큰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것에 대해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는 광장동 장신대 출신으로 신학교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해 지적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본다. 그런데 그런것 까지 광장동 장신대 총장이 문제를 삼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혹시나 자기들에 대해 쓴소리 지적에 대해 문제가 있다면 오래 전부터 총장을 면담 신청한 것에 대해 직접 만나서 대화로 이해시키거나 또한 올바른 지적이라면 시정을 하든지 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무조건 내용증명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한다는 것은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동문들로 하여금 일절 자신들에게 쓴 소리를 못하게하는 처사인 것으로 밖에 볼 수 밖에 없다.

 

 

지금의 목회자들은 대부분 광장동 장신대를 통해서 현직 목회자된 분이 많다. 그래서 유독 광장동 장신대에 대해 사랑과 관심이 많은 것은 사실로서 장신대의 목표인 경건과 학문’ 에 맞게 올바른 방향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이런 쓴소리 조금했다고 만남을 거절하고 법적 운운하다니 정말 한심한 학교요. 총장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을 어찌하랴 ?

 

 

 

정말 장신대가 폐교 될 수도 있다.

 

 

광장동 장신대가 지금처럼 학생 등 동성애 문제가 자꾸 불거져 나오고 교수들이 학문 연구보다 총회 정치 현안에 개입하고 날로 심해지는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갈수록 폐교해야 할지 모른다.

 

 

그리고 광장동 장신대가 아니더라도 지방의 신학교 활성화 방안으로 전국 지역별 노회별로 분담하여 지원한다면 양질의 미래의 목회자를 양성할 수 도 있을 것이다.

 

 

본인이 과거에 제기한 신학교 통폐합에 대해 총대로서 신학교육부에서 거론된 안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7개 신학교 통폐합안

 

1. 서울 광장동 장신대는 학부와 대학원 중심

및 평신도 교육 담당 기관

 

2. 경기도 서울장신과 대전신대는 신대원 통폐합 운영

 

3. 영남신대와 부산장신대 신대원 통폐합 운영

 

4. 호신대와 한일장신대 신대원 통폐합 운영

 

 

 

모든 신학교는 교수 절대 감축과 학생 수 정원 감축하고 각 지역별 68개 노회별로 배정하여 후원하여 운영하면 될 듯 합니다.

광장동 장신대는 현장 목회자들의 쓴소리와 본 신문에 쓴소리에 귀를 열어 놓을때 장신대가 신학교 다운 신학교로 거듭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9.12.12.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정연 대표회장, 행전연 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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