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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창립 1주년 및 새해 감사 인사 올립니다.

2018.12.20 창립 1주년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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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19-12-30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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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와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예정연) 창립 1주년에 즈음하여 인사 올립니다.

(2018.12.20. 창립)

 

 

 

사랑하고 존경하는 예장통합측 목사, 장로, 성도 여러분들에게 새해를 맞이하여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예정연 대표회장을 맡아서 1년 동안 본 단체를 앞에서 이끌어온 부천노회 최경구 목사입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본 교단 목사님과 장로님들에게 특별히 고맙다는 인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예정연의 탄생

 

작년 2018.8.7. 총회재판국에서 명성건에 대해 재판국원 15명 중 8:7 로 합헌 판결을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명성건은 일단락되는 듯 하였으나 일부 유명세를 탄 목회자들의 선동에 내용도 잘 모르면서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합세하여 지난 한해는 정말 혼란 중에 대 혼란이였습니다. 급기야 2018.9. 103회기 총회에서 재판국 판결과 헌법을 부정하는 결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본 교단의 은혜와 화합으로 하나된 총회를 특정 교회에 대해 진리 문제도 아닌 목회자 후임 선정 문제에 장로교회의 기본인 교인들의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과도하게 교회를 흔들어서 교단 존립 자체를 위협하게 된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서도 부흥과 성장을 주도하여 수많은 국내,외 교회 지도자들의 선진 견학하는 명성교회에 대해 진리 문제도 이단 문제도 아닌 후임 목회자 청빙 문제를 갖고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위서 못쓸 교회로 전락시킨 것입니다.

 

또한 반명성측에서는 불순한 언론들 및 기독시민단체들과 합세하여 교회와 교단을 대단히 흔들었습니다. 급기야 믿음의 사람들 뿐 아니라 이단의 세력과 교회의 구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불신자들까지도 끌어들여서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고 사실 왜곡 호도하여 한국교회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교회의 전도문을 가로막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국교회와 본 교단과 명성교회를 사랑하시어 2018.12.20.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약 1000여명의 본 교단내 민초와 같은 목사, 장로들을 불러내어서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를 일순간 창립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어찌 몇 사람의 머리로 될 일입니까 ? 이러한 단체가 만들어지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사랑하시고 본 교단과 명성교회를 사랑하시어 하신  일임이 확실한 것은 이제는 두말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예정연은 단순히 김삼환 원로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님을 지키고자 만들어진 단체는 아닙니다.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명성이 무너지면 본 총회가 크게 타격 받으며 나아가 한국교회의 위상 추락과 엄청난 혼란이 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하나님의 뜻으로 만들어진 단체였습니다.    

 

 

예정연의 활동

 

우리 예정연은 창립하고 곧 이어서 10여번의 집회 및 기자회견을 통해 집요하고 줄기차게 교단 내 불순 지도자들과 기타 언론들을 상대로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른 것입니다. 예정연은 여론과 감정과 정서가 아닌 오직 성경과 헌법을 중심으로 장로교회의 기본을 자세하게 설명 설득하게 된 것이 큰 반명성 여론을 꺾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그 결과 본 교단 지도자들의 올바른 이해로 불순 기독시민단체인 기윤실과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세반연이라는 이상한 단체들과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과 학생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막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입니다.

  

이로 인해 2019.8.5. 총회재판국 재심에서 원심을 뒤집는 엉뚱한 판결을 45여일만에 2019.9. 104회기 총회에서 80% ~ 90% 지지로 다시금 바로 잡은 것입니다.

  

이 어찌 사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리요 !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사랑하기에 우리 예정연 멤버들과 많은 총회  총대들과 교계 원로 및 지도자들에게 주신 사명의 결단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 누가 뭐래도 총회 최대 현안 명성교회 혼란은 이쯤해서 정리하고 교단이 하나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임이 명백해진 것입니다. 누가 이 하나님의 뜻을 막으리요 ?

  

누가 하나님 뜻을 대적하리요 ? (롬 8: 31-39) 

  

그런데 일부 은퇴 목사들 중심과 총회 총대로 나가서 결의시에 그 자리에서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한 목사들이 뒷북 치듯이 이제 와서 다시금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

 

이들은 98회기 총회에서 장로교회의 근본과 상관 없는 정치 286항을 급조하는데 큰 공을 세운 자들로 자신의 업적이 하루 아침에 엎어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또 다시 앞에서 주동하고 뒤에서 선동하여 다시금 불을 지피려 하고 있습니다.  

 

주위를 잘 살펴 보십시오. 그들이 누구인지를 말입니다.

  

98회기에 앞에서 주동한 지금 광화문 근처 교회 은퇴한 이목사님과 강남의 대형교회 은퇴목사로서 17년 시무 중 12년 동안 싸움만 하고 급기야 얼마 전에 전별금 문제로 국영 방송에까지 등장하여 대한민국의 목사들의 망신은 다 시킨 김목사입니다.  

또한 혼자 잘났네 하고 교만하게 이방송 저방송 나타나서 마치 자신이 한국교회의 루터나 된양 남의 피눈물로 세운 대형교회를 비난하고 최근까지 자신의 시무 중 부목사들인 후배들을 선동하는 김목사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헌법도 모르고 장로교회의 근본도 모르는 무조건 따라가기식으로 쫓아가는 무지몽매한 자들입니다. 정릉과 광화문과 동숭동과 총회 근처에 무임승차한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소위 교단내 엘리트라고 소위 불법단체를 조직하여 교단에 기여하기보다 자신들의 편협된 이념과 가치로 합법적인 교단의 절대 다수의 결의를 뒤집으려고 지금도 총회를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솔직히 처음부터 특정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작정한 선임자들을 따라 반대 아닌 반대를 하는 자들로서 교회를 생개척이라고는 근처도 가보지 못한 무임승차한 목사들입니다. 또한 이들은 지금 통합교단 70% 이상 교회가 밥 같은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수많은 목회자들의 심정을 알기나 할까요 ?

 

이들은 선교사들과 선임들이 개척 설립하여 세운 터 위에서 온갖 좋은 과실과 혜택은 다 받으면서 하나님께서 특정 목회자와 교우들에게 맡긴 교회에 대해 내정간섭하는지 ?

  

영화의 한 장면 너나 잘 하세요 어떤 철인의 평범한 한마디 너 자신을 알라 에 귀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명성교회건은 이제 완전히 마무리된 것입니다

 

왜 일까요 ?

 

지난 104회기 총회 명성건 특별 결의로 지금 상당 부분 이행되었고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동남노회가 김수원 목사를 노회장으로 세워 정상화되었고 명성교회 장로들이 노회 파송이 정지되었습니다.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는 시무정지든 무임이든 설교할 수 있지만 (은퇴무임목사도 당회가 결의하면 설교하는 것이 헌법) 덕을 위해 자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명성교회는 당회의 요청으로 임시당회장이 파송되어 행정적으로 최소 공백을 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명성교회가 아니고 다른 어떤 교회였다면 수년간 진리나 이단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사실 왜곡하여 그렇게 흔들었다면 아마 지금 명성교회같이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로서 든든히 서 있을 수 있을까요 ?  

 

광성이나 강북제일이나 두레나 서울교회를 보십시오. 합동측에 사랑의 교회를 보십시오. 그 파장이 얼마나 큽니까 ? 과연 정의라는 이름으로 그렇게 교회를 흔들어서 남는 것이 무엇입니까 ?

  

한국교회의 위상을 추락시키고 대사회적으로 전도문이 가로막히고 이단에게 빌미를 주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 것입니다.

  

이제 와서 또 다시 흔든다고요 ?

  

교회법이나 세상법 다 가져와도 이제는 안됩니다. 이제 105회기에 총회에서 104회기 총회 특별결의를 무효화 내지 뒤집는 다고요 ?

 

더 이상 분열은 안됩니다.  과연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요? 누구든 선동에 놀아나지 마십시요. 총회결의에 반하고 교회를 무너뜨리려하는 자는 그 누구도 환영받지 못하며  계속 선동한다면 그런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그들은 총회와 교회에 혼란을 부채질하여 결국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이단과 다름없는 자들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또 총회 결의를 뒤집는다고요?  천만 만만입니다.

 

이제는 안됩니다. 전국 총회 과반의 노회가 헌의해도 안됩니다. 왜일까요 ? 이미 이행되었고 이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교회법이요 사회법입니다.  

  

)

  

1) 산모가 애기를 낳았습니다. 낳은 애기를 뱃 속에 다시금 넣을 수 있을까요 ? 요한복음에 니고데모의 교훈을 모르십니까 ? (요 3장)

 

2) 밥 먹으라 하여 먹었고 지금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먹은 밥과 먹는 밥을 토해낼 수는 없습니다.

  

3) 북한의 쌀 1만톤을 갖다 주라하여 갖다 주고 왔는데 이제 와서 찾아올 수는 없고 그 책임도 물을 수 없습니다.

 

4) 서울교회를 보십시오. 총회 헌법이 있지만 자신들의 결의를 지키지 않는 목사가 사회법에서 패소되고 총회 법에서도 당초 편들어 주다가 결국 사회법을 인정하여 출교 면직된 것입니다.

 

5) 두레교회를 보십시오. 교단 법에서 아무리 재판해도 결국 교단 탈퇴는 사회법에서 인정한 것입니다.

  

총회 재판국 속히 폐지해야 합니다. 누구든 패배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목사 장로들이 무슨 법에 전문성이 있나요 ? 그 판결을 누가 인정합니까 ? 교단이 서로 싸움만 부추기고 서로 아는 국원들을 로비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판결을 받으려 합니다.

 

총회 재판국 속히 폐지해야 합니다. 재판국원들 임기가 버젓이 남아 있는 국원들을 권징도 없이 여론에 의해 인민재판 하듯이 일방적으로 갈아 치우는 현실이 우리 교단입니다. 누구 보고 법을 지키라 합니까 ?

 

총회장이 먼저 지켜야 권위가 서고 많은 교단 내 지도자들이 따를 것인데 그들 스스로가 법을 어기고는 누구 보고 법을 지키라 합니까 ?

  

노회와 총회는 화해 조정위원회를 설치하여 중재해 보고 안되면 사회법으로 나가서 이기고 돌아오는 자들을 인정하면 됩니다. 괜스레 법도 알지 못하면서 우리끼리 원수 만들지 마십시오.

  

결론입니다.

  

예정연과 총회 지도자들과 104회기 총대들은 시국이 어수선한데 교회까지 혼란을 주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한국교회와 본교단과 명성교회를 살리는데 지금까지 우리 모두는 쓰임받은 것입니다.

 

이제 와서 이를 거역한다고 될 수는 없습니다.  

 

?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이제는 우리끼리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끼리 계속 싸운다면 이단이나 마귀들만 좋아할 일이지 누가 좋아합니까 ?

  

여러분은 성령의 도구입니까 ? 이단과 마귀들의 도구입니까 ?

 

104회기 총회 결의는 총회장과 수습위원장과 총대들의 합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우리 모두 선하게 성령의 도구로 쓰임받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자랑하고자 하는 자는 예수만 자랑해야 할 것입니다.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입니다. (고전 10: 31)    

 

그러나 우리 예정연은 신년을 맞이하여 새해 본 교단이 절대적인 다수가 특별 결의한 것을 굳건히 지키고 새롭게 교회의 본연의 자세인 영혼구원을 향해 우리 총회가 앞으로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새해에 교회와 가정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 육간에 복많이 받으셔요.

감사합니다.

 

 2019. 12.31.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올림  

  

추신

 

예정연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많은 본 목회자들과 장로님의 주문이 많습니다.

 

총회의 건전한 개혁, 장신대를 비롯한 신학교 개혁, 교회 중심의 노회와 총회 세우기, 현직 목회자들의 권익옹호, 교회 개척자 우선의 정책과 그들에 대한 특별 혜택을 통해 교회 개척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 주어 많은 목회자들이 기존교회 보다 개척하고자 하는 긍지 심기, 총회 헌법 장로교회의 교회 중심의 법 정비, 앞으로 한국교회의 개혁에 대한 대안 제시 등으로 나아가려 하오니 많은 자문 부탁드리며 좋은 제안을 예정연이나 예장통합뉴스로 (pckci.com)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 내용에 대한 건전한 제보는 아래로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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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32) 502-0691 팩스 032) 502-0692

010-4058-1009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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