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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총장 임성빈과 교수 임희국을 일벌백계(一罰百戒)로 권선징악[勸善懲惡(권징勸懲)]을 해야 합니다* (박신현 장로,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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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2-01

 

 

▲     ©예장통합뉴스

 

 

*장신대총장 임성빈과 교수 임희국을 일벌백계(一罰百戒)로 권선징악[勸善懲惡(권징勸懲)]을 해야 합니다*

 

 103회 총회결의에 반하는 즉 ‘총회결의에 전적으로 반대되는 모임을 주관하거나 장소를 제공하는 것을 자제’토록한 총회의 협조공문을 어겨 103회 총회결의에 불순종한 장신대총장 임성빈의 총장 재임용은 불허함은 물론이고 교단헌법에 따라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

 

 설령 본인의 소신이 총회의 결의와 다르다고 해도 휘하의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그런 짓을 한다고 하면  하나님의 영광과 총회의 권위를 위해서라도 불편부당(不偏不黨)하게 처신을 하여 교훈과 책망을 통하여 지도를 하는 것이 공인인 총장으로써의 올바른 자세라고 사료됩니다.

 

 이런 분이 총장의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기독공보(발행인 황규학) 2020,2.1일자 기사에 따르면, 

교수 임희국은 "그리스도의 전통인 공교회는 온 세계 모든 대륙의 기독교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도적 거룩한 하나의 교회적 교회라며 오늘도 세계 곳곳의 교회는 매 주일예배마다 사도신경을 통해 거룩한 공교회임을 고백한다"라고 하면서 "공교회의 뿌리는 십자가에 달리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 몸에 붙어있는 지체가 공교회 이다"라고 했고,

 

 "명성교회의 세습은 오랫동안 교단과 교계에서 누적되어 온 문제점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라며 그것은 초대형교회의 무소불위한 권력이며 그 권력은 돈의 힘에서 나온다"고 했고 “세습을 감행한 교회는 참된 교회가 아니며 공교회성을 잃어버렸고 세습에는 사유화가 깔려있다. 그리고 세습에 연계된 신사참배의 형태가 한국교회의 신앙정신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장신대교수 임희국은 공교회의 유래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가 313년 기독교를 로마의 국교로 공인한 후 로마의 권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그 권역마다 감독 즉 대주교를 임명하여 관장하게 하었고, 여러 가지 목적 즉 각 권역별 행정의 일탈행위 및 이단의 침투 등을 막기 위해 중앙통제의 의미로 ‘우리는 하나다’라는 의미의 ‘공교회’라는 말을 쓰게 된 것이 그 유래라고 문헌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교수 임희국의 공교회의 뿌리론은 잘못된 진단이고 우리들의 신앙의 뿌리라고 해야 함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엄밀히 말하면 우리 장로교회는 장로정치와 개교회주의 이기에 교황지상주의인 교권주의의 산물인 공교회주의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 개신교에서 말하는 공교회 즉 교수 임희국이 말하였듯이 “대륙의 기독교인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면 사도적 거룩한 하나의 교회”가 공교회일진데,

 임희국교수님!

 명성교회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을 안 합니까?

 명성교회가 김삼환목사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합니까?

 명성교회가 섬기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다른 하나님이신가요? 

 명성교회가 우리와 신알이 다릅니까?

 어떻게 명성교회를 공교회성을 잃어버린 교회라고 하십니까?

 

그리고 교인들의 총의로 청빙이 되었음에도 혈연관계이기에 세습이고 따라서 참된 교회가 아니라는 이 해괴한 논리는 무슨 논리입니까?

 비판이나 비평이나 견해를 밝히려면 성경적,교단헌법적,관습적,국가법적 근거를 제시하고 말씀을 하십시오

 

 또  "명성교회의 세습은 오랫동안 교단과 교계에서 누적되어 온 문제점이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라며 그것은 초대형교회의 무소불위한 권력이며 그 권력은 돈의 힘에서 나온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그동안 담임목사를 혈연관계이지만 교인들의 총의에 따라 민주적으로 청빙된 교회가 있으면 밝히시고 그 교회에서의 어떤 문제점이 명성교회의 담임목사의 청빙으로 귀결이 되었는지도 밝혀 주세요

 아울러 명성교회 교인들이 자기들 스스로 교회의 정관과 교단헌법에 따라 담임목사를 청빙했는데 그 명성교회가 어느 곳에다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는지도 밝혀주세요

 

 또 그 무소불위의 힘이 돈의 힘에서 나온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명성교회 교우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고 하나님께 대한 신성모독입니다

 만약 명성교회에서 권력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권력과 권위일 것이고 그 권력과 권위를 교회정관과 교단헌법에 따라 자기교회에서 행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 못 밝히시면 다른 목적을 가진 가짜뉴스요 선동이요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요 종국적으로는 하나님꼐 대한 반역입니다 

 

 총회임원회는 총회결의에 조직적으로 순복하지 않고 한국교회와 교단과 총회장님을 흔드는 자들에게 단호한 대처를 하시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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