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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죽으리라' 라고 설교 다시는 해서 안될 비겁한 목사들

어느 전도사님의 기독공보 광고의 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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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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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 죽으면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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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연 3.1일 성명서 기독공보 광고 이미지)

 

 

예정연 성명서를 읽고 온 대표적인 문자 소개

 

김천 최목사

속이 시원하다 우리 교회 도 빨리 예배 가 회복 되어야 하는 데

 

부산 윤 전도사

   

존경하는 최경구 목사님~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영원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숨을 곳을 찾는 이 때에 용감하게 믿음의 소리를 외쳐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의 작은 교회에서 전임전도사로 섬기는 윤  전도사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기독공보 광고 게시글을 읽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격려를 드립니다.

2천여년 기독교회 역사에 유래가 없는 예배중단과 교회당 폐쇄를 자행하는 이 시대의 목사들은 그 책임을 어떻게 감당하려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지금의 사태가 21세기 신종 신사참배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듯합니다.

 

역사의식도없고, 역사를 모르는 목사들이 교회지도자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를 사회단체로, 예배를 종교문화행사로 전락시키고 있습니다.

 

한시간 예배는 두려워서 못가면서, 하루 8시간 회사근무는 모두들 잘 하고 있습니다.

위험하고 손해보면 교회안가도 되고, 예배를 폐하여도 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비열한 신앙을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설교를 다시는 해서는 안될 비겁한 목사님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럴수록 교회는 더욱 기도의 제단을 쌓아야 하는데 모두들 교회 문을 걸어 잠근체 뉴스만 보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입니다.

 

부디 오늘 최목사님의 올바른 외침에 정신을 차리고 에배가 회복되는 이땅의 모든 교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과 그 목회의 앞날에 복주셔서 잠자는 한국교회를 깨우는 귀한 종으로 사용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감사와 격려의 글을 올립니다.

 

천안 황 목사

 

최목사님

글시원합니다

 

속이 확 트입니다

 

감리교 박- 순 목사

 

[성 명 서 (코로나19 와 예배)

교회 공적 모임 예배를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샬롬! 주님의 평강이 목사님과 섬기시는 사역위에 늘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노원지방에서 목회하고 있는 박온순 목사라고 합니다. 어제 저희 노원구에 있는 목회자 단톡방에 올라온 위 제하의 글을 매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백퍼 동의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신천지를 교회라 칭한 부분입니다. “교회라는 거룩한 이름을 사이비 집단에 동일하게 칭해 주므로 정부와 언론은 물론 불특정 다수가 신천지나 정통성 있는 교회를 동일시 하지 않을까 우려가 되어 저는 청와대에 바른 칭호를 위해 청원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위 글이 이미 기사화 되었으나 수정이 가능하다면 신천지 교회라 칭한 부분을 신천지 집단으로 구분하여 표기해 주시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주님께 드리는 예배를 훼손하지 않도록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위에 영혼육의 강건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교회 담임 박~순목사 드림-

 

카톡으로도 동일한 내용과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안산 박목사

 

최목사님 내 맘과 똑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래야합니다.

공권력이 예배를 막아서는 일은 전무하며 후무해야합니다

 

서울 윤목사

 

목사님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 신앙의 양심으로는 주일은 지켜져야하는데 많은 교회들이 주일 성전예배를 폐지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랑하고 있으니 속 상했는데목사님 글을 보고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는 확진자가 왔다갔거나 생기기 전까지는 주일 1.2.3부 예배를 드리고 오후예배는 안모이기로 하였습니다. 미리들 겁먹고 예배를 안드리는 것이 속상했는데힘이 됩니다

 

믿음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성경적 예배관이 모호해져 주일 예배 결석의 유혹이 합리적 으로 인지된 현실에 최목사님 같은분이 계셔서 큰 위안이 됩니다.
신앙이 아닌 의학, 신앙과. 질병은 별개, 운운하며 아무 고민도 없이 예배를 쉽게 중단 패쇄하는 일들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믿음의 선순환이 일어나는 지대한 영향력이 목사님 같은분을 통해 놀랍게 확장되길 기도합니다.
남목사

  

목사님.

이 글을 읽으실 지 모르나 너무 감사한 마음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문자 보냅니다.

저는 이 땅에 믿음의자유가 있다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정부나 사회의 몰이해한 요청에 우리 교회가 너무나 쉽게 굴복하고 교회 문을 닫는것을 겪고 아. 이 나라에도 "성전에서 예배드릴 자유"가 없구나 절감했습니다.   혹시 감염자 나와서 사회로 부터 비난받을까 봐 두려움에 교회문 닫는다면 이는  급한마음에 자기가 제사 지낸 사울과 같은 인본주의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동안 교만과 부패의 한국교회에 보내는 하나님의 경고에 회개해야 할 교회가, 오히려 히나님께 불신앙의 죄를 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목사님. 올바른 예배자세를 계속 확산시켜 주세오.

서울 서초  산 ~교회  문~~ 장로드림

 

최목사님, 귀한 일 많이 하시네요. 훌륭하십니다. 더욱 강건하십시요..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7:13-14)

  저희 교회는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3일동안 금식을 선포하고 회개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가 코로나19를 엄중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으로 듣고 겸비하게 금식하고 회개하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통합 전총회장   C 목사

 

목사님, 글 잘읽었습니다. 지금은 진리와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 싸움이 치열한 때입니다. 싸우지 않으면 당하고 말것입니다. 앞장서서 진리의 검을 뽑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계속 사명감당하시기바랍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전라도 Y  지역   ㄱ  목사드림 

 

2020.3.5.

 

정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그간 코로나 19로 예장통합뉴스에서 기사화 올린 글 7

(2020.2.29 - 3.4 올린 글 7편)

 

1. pckci.com/1521 코로나와 신천지

2. pckci.com/1522 교회 주일 모임 예배를 사수하라

3. pckci.com/1523 목사님 장로님들이여 공적인

주일예배를 사수해야 합니다.

4. pckci.com/1524 코로나 19와 무너지는 한국교회

5. pckci.com/1525 긴급 속보 (성명서)

6. pckci.com/1526 위기 극복의 비결은 무엇인가 ?

7. pckci.com/1527 2의 신사참배를 계속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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