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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들의 영혼없는 말

그래도 교수들은 매달 월급은 들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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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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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장신대 정문앞 기자회견, 예정연)

  

 

 

  장신대 교수회 위로와 권면의 서신’  

  코로나 19 에 대한 당국의 예배 중지와 축소 요구에 대한 

  장신대 교수회 위로와 권면의 서신이 과연 위로가 될까 ?

  

 

 

    서론은 - 코로나19와 총회 대응에 문제 제기 참조- 예장통합뉴스 3.17

 

 장신대 교수회에서 (2.27) 코로나 19 로 인해 위로와 권면의 서신을 내놨다. 그런데 그것도 타교단에 신학대학에서는 일찍부터 이러한 서신을 발표 한 것으로 안다. 그런데 장신대 교수회의 서신을 보면 현장 목회자로서 느끼는 마음은 현장 목회자들의 예배자의 심정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물론 그들은 대부분 교회들의 후원을 받아서 외국에서 학위 취득하고 요령 좋게 교수로 취업하였으며 정년까지 철밥통으로 매달 꼬박 꼬박 월급 나오니까 현장 목회자들의 심정을 알턱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서신을 읽어보면 마음에 감동은 거의 없고 지식적 이론으로 원론적인 말에 지나지 않아 위로와 권면은 커녕 오히려 장신대 교수들에게 평소 좋은 이미지를 갖지 않는 대다수 목회자들에게 허울 좋은 공허한 메아리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구별된 장소와 신앙공동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디든지 즉 장소에 국한하지 않고 예배를 받으신다. 지금의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다. 주님 당시에도 안식일에 선한 일과 생명을 살리는 것에 대해 더 중요하게 말씀하셨다 라고 하시면서 주일 공적 모임 예배에 핑계만 있으면 굳이 모여서 예배 안드려도 되며 오히려 모임 예배에 대해서는 형식적인 예배 운운하며 율법적인 바리새인의 자세라고 한다. 굳이 칼뱅의 흩어지는 교회에 대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터인데 그것도 성령 안에서 흩어진 예배를 묶으신다 라고 한다.  

 

 

, 이들의 위로와 권면의 서신에 대해 분석하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어디든지 영과 진리로 예배하면 되고 지금의 주일은 안식일이 아니기에 생명을 살리고 치유하기 위해 성도들의 현명한 선택 즉 교회 공적인 예배에 나올지 안 나올지에 대해 본인이 선택하면 된다로 해석할 수 있다.

 

 왜 그럴까 ? 저들은 교수라는 월급쟁이들이다. 그들은 매달 눈비에 관계없이 국가 재난과 관계없이 교단 소속 교회 교인 출석과 예배 중지에 관계 없이 헌금의 감소에 관계 없이 그들은 매월 월급이 매월 통장에 입금된다. 

 

 

기존 예배와 대체 예배와 재택 예배 등에 대해 언급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문제는 지금 이 정도가 교회 예배를 중지하고 대체 예배 운운할 때인가 묻고 싶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관계 당국에서 이구실 저구실 붙여서 교회측에 이런 저런 요구하면 거기에 맞추어서 교회 운영을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와 예배해야 하는지 ?

  

 

교수들은 정말 이럴 때 정부측에 교단측에 예배는 그 어떤 타협에도 굴하지 말고 하나님께 구원받은 백성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부르짖고 신령과 진정으로 말씀으로 무장하여 드려야 하는 것이 아닌지 에 대해 목소리 높여야 하는 것이 아닌지 ?

  

 

인천의 어느 교회는 일찌감치 교회 공적 예배를 중단을 하고 재택 대체 예배를 선언했다.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과 손양원 목사님과 김익두 목사님 같은 분들이 하늘에서 뭐라 하실까 ?

 

자신의 교회 확진자도 없는데 지례 겁먹고 국가에 협조, 지역 주민의 건강, 교인들의 건강 등등의 구실로 예배를 중지합니다그리고 대체 온라인 재택 예배 드립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까 ?

 

서울의 대형교회들이 자신의 교회 확진자가 발생해서 문제가 된다면 몰라도 아직 발생하지 않았는데 예방 차원에서 선수로 주일 공적 모임 예배를 포기하고 그것도 예배 중지에 대해 자신을 합리화한다.  

 

또한 온갖 쓰레기 같은 지식을 동원하며 예배 중지 결정을 포장하고 지껄이는 목회자들을 보면서 말만 대형교회이고 전통적인 교회이고 유명한 교회이고 스펙 좋은 목사이고 간에 한국교회 장래가 훤히 보이고 암울한 장래가 먹구름처럼 밀러오는것 같은 감을 받은 것을 어찌하랴 ! 그래도 교수는 월급은 매달 나온다. 고통받는 교단 소속 교회는 예배를 드리든 말든, 교인이 줄든 말든, 헌금이 걷히든 말든, 기도를 하든 말든, 교회가 운영 되든 말든, 교수 저들은 매달 월급 통장으로 매월 월급이 들어온다.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뭐하든 상관없다는 것이다

 

그건 교수들에 대해 특히 장신대 교수들에 대해 순전히 나만의 생각일까 ?  교수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은 영이시니 - 두세람 모인 곳 어디든 - 가정예배 등- 합당성을 주장하는 온라인과 유튜브 등으로 대체 예배가 정당하다면 굳이 각자 교회당이 필요 없고 그 많은 신학교와 목회자가 필요할까 ?  모두들 방송 온라인 유튜브  예배 인도하고 모두들 집에서 편한대로 '드리는 예배가 아닌' 각자가 편한대로 '보는 예배를' 로 대체하면 될 것이다. 교회공동체가 필요없다. (행 2: 46, 시 133: 1-30, 히 10:25)

 

 

장신대 교수들이여 앞으로도 계속 쭉 주일 공적 모임 예배 대신 온라인 같은 대체 예배  굽히지 말고 계속 주장해 보셔요. 교회당이 없어지고 신학교도 없어질 것이다.  우선 먹기 좋다고 계속 설탕과 조미료 쳐서 많이들 잡수셔요. 개구리 따뜻한 물에 자신이 서서히 죽어 가는 것도 모르고 좋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            

 

 

장신대가 아무리 유명한 국,내외 신학대학이라지만 얼마 안가서 문 닫게 될 것이 예상된다. 자신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일인 줄도 모르고 계속 고집해 보셔요. 금년에도 2:1 이하 신대원생 지원했으니 앞으로도 길이 훤히 보입니다.  교수들은 목회를 안해서 그런지 이상한 소리들만 지껄이는 것으로 들린다.

 

 

장신대 교수들이여 !

 

주님의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절대로 이기지 못하기에 망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는 망할 수 있다.  마귀는 오늘도 모임의 교회 공동체를 파괴 해체하려고 끝임없이 공작을 벌이기에 거기에 놀아나면 그게 마귀라고 본다. 제발 마귀들이 좋아하는 짓들을 멈추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교회 공동체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고 날마다 정해진 교회 공동체에 모이기를 힘쓰라 할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다.  교회는 믿음의 가정이고 식구들이다. 교회는 그러기에 만나서 사랑하고 용서하고 떡을 떼며 교제를 나누며 돌아 보는 곳이다. 이 모든 곳이 살아있는 예배이다. (12:1-2)

 

교회당에 모여서 드리는 예배는 대단히 중요하다. 교인들이 소속된 교회에 모여서 드리는 예배가 없으면, 흩어져서 드리는 예배도 없다. 지금은 바벨론 포로기의 다니엘과 세친구들의 믿음을 들먹일 정도는 아니다. 국가 대표로 발탁되어 (구원얻은 하나님의 백성) 주어진 태릉 선수촌이나 기타 정해진 장소에서 (교회) 지도자 아래서 (목회자) 훈련받지 않는 선수가 어찌 본 경기에 나아가 메달을 획득할 수 있는가 ?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핑계하지 말아야 한다. 유월절 제사에 필요한 양은 각자가 준비하며, 주일 예배는 주어진 장소에서 각자가 지도자 아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그래야 세상에서 승리할 수 있다.

 

물론 온라인이나 유튜브나 방송으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전국적으로 예배당를 패쇄하고 주일 공적 예배를 중지하고 대체 예배를 드릴 정도인가 에  대해 묻고 싶은 것이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는 지금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예배를 원하신다.

 

 

한국교회 전체 6만여개 교회 가운데 6개 (0.01%)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교회가 물론 조심해야 한다. 그러기에 예배전 예방을 철저히 하고 밀집 상태로에서 좀 거리두어서 예배하고 본인이나 옆사람이 의심스러우면 마스크를 착용하면 좋은 것이다. 코로나 19 에서 우리 모두 승리하기를 바라며, 확진자나 사망자 분들의 본인과 가족들에게 속히 치료와 위로를 드립니다.

 

 

2020.03.17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운영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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