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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총회장의 CBS 김현정의 뉴스쇼 (대구동노회 정홍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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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3-20

 

▲     ©예장통합뉴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2020.03.20일, 김태영 총회장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2020.03.20일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태영(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한국교회총연합^ (한교총)은 무엇입니까?

2017년에 만들어졌구요.

 그리고 이성희목사님, 최기학목사님, 김태영목사님 등이 관여 하셨군요.

 

김현정씨는 ^교회 어르신 한 분이 교계를 향하여 할 말이 있다^라고 소개한 그 분이 바로 우리 104회 총회 김태영총회장 입니다.

 

 인터뷰를 제안 받고 응한 것이 아니고 ^할말이 있다.^ 고 하면서 선구자적인 영웅심으로 인터뷰를 요청 했군요.

 

1938년 홍택희 총회장과 채필근 강양욱목사가 당시에 평양경찰서장실에서 일본인 서장과 함께 앉자 놀면서 교회를 괴롭히고, 순교자를 만들어 가던, 옛 일이 머리 속에 그려지는 군요.

 

제가 너무 무리한 생각을 했습니까 ?

 

^국민들에게 죄송하다.^

^교회도 사회 공동체 !일원이다^

^목사도 시민의 한 사람이다.^

!~~~.

 

ㅎ ㅎ ㅎ

!그러면 복음을 !위하여, 권력에 항거하며, 순교하신 분들을 뭘로 만드는 건가요 ?

 

듣기에 따라서는 ^교회가 죄가 많아 사회에 미안하다.^ 로 들리기도 합니다.

 

지난 3월 6일 총회언론특별위원회가 발표한 문건에,

^여기에 신학과 신앙관을 끌어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신학과 신앙과 삶이 따로 놀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

 

^우리는 신앙적 선택을 요구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윤리 도덕적 선택을 요구 받고 있는 것입니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신앙인의 윤리도덕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

 

교회도 공동체의 일원이고 목사도 시민의 한사람 이라면 당연히 권력자(대통령)의 말을 잘 듣고 통제를 잘 따라야지요.

 

그래야 훈장도 받고요~~~.

 

김태영 총회장님은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사람^ 이라는 사실을 잊고 계시는가 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우리 교단과 총회 지도자들과 교회와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를 귀중히 여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게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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