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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장신대를 교회 중심 신학대학으로 개혁하라

장신대 교수들의 전수 조사와 임총장은 책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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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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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장 장경덕 목사)

 

 

총회는 장신대를 교회 중심 신학으로 개혁하라

(감사위원회,신학교육부 등이 철저한 조사 및 감사해야)

 

 

장신대 교수들 신앙과 학문 연구 실적 전수 조사 필요

 

 

장신대 교수들 약 80여명에(강사 제외) 대해 교단 신앙에 적합한지와 이들의 신앙 상태를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 총회임원회는 감사위원회와 신학교육부를 통해 전수 조사할 필요가 있다. 교수들의 학문 연구 실적과 기본적인 신앙 실태와 봉사활동 등에 대해서도 조사해야 한다.

 

이들의 행태를 교회 출석은 제대로 하는지 주일 성수는 하는지, 헌금은 제대로 하는지, 각종 세미나 설교 등 월급 외 부수입에 더 관심이 많은지, 교회 봉사는 하는지 등등 평신도보다 나은지 신자인지 등등 가장 기본을 전수조사해야 한다  

1. 출석교회 2. 주일성수 확인서 제출 3. 십일조 헌금

(각종 강연 세미나 강사로 월급 외 수입 상당액)

4. 교회 봉사활동 등

 

장신대는 본교단 7개 신학대학 가운데 가장 선도적인 대학으로서 교단 목회자 양성에 지대한 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다. 또한 국내 각 교파 총 망라 신학대학 가운데 가장 으뜸임을 부인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과거 이종성 학장(총장) 박창한 학장(총장) 서정운 총장 휼륭한 분들과 이영현 교수 정장복 교수 이형기 교수 나채운 교수 강사문 교수와 근래에 박동현 교수 등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현직 교수 몇분을 제외하고는 동료들과 학생들과 교단 산하 목회자들에게 교수로서 영성과 자기 전공 분야 학문과 기본 윤리적인면에서 존경받을 만한 교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확실한 대답을 하지 않았다.

 

시골 개척교회, 지하 상가 개척, 해외 오지 선교사 등 후배 제자들에게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중대형교회 청빙에나 기웃거리고 죽는 날까지 부귀영화나 추구하려는 모습들, 중대형교회 청빙에 줄을 서고, 뭘 얼마나 대단하다고 누구 연줄, 인맥 타령이니 등등, 대형교회 조기 은퇴한다며 그게 무슨 대단한 훈장이나 되는 줄 아는지, 조기 은퇴했으면 시골 개척교회, 해외 오지도 아니고 어디 학교 총장, 이사장, 은퇴금 엄청 받아 챙겨서 무슨 연구소니 하며 이념, 사상 네트워크 놀이나 하고 있으니 말이다. 과거에 우리가 존경하던,  존경 받던 교수님들, 총장님들은 지금 현재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전국 각지에서 들려오는 제보들, 이상한 소리들이 제게 각종 문자나 전화연락 들이 많다. 이상한 이념, 사상 놀이에 나오는 인물들은 꼭 한명은 장신대와 직간접으로 연결이 되는 인물들이 나오니 참으로 이상한 희안한 요지경이다.

   

 

장신대는 임성빈 총장이 재임하기 전에 비하면 학내 질서나 교수들과 학생들에 대한 선의의 관리 감독과 교수들의 학문연구 열성에 상당히 뒤지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수년 전만해도 신대원은 지원은 6:1 이상이였으며 국내,외 우수 대학 졸업생들이 상당수 지원하였으나 그들도 몇 번에 낙방 끝에 합격 하였다.

 

그런데 수년 전부터(임성빈 총장 재직) 장신대는 과거의 명성에서 지원자는 겨우 정원을 조금 넘길 정도이고 국내,외 우수 대학 출신자는 찾아 보기 힘들 정도이다. 장신대 신대원의 금년 지원율은 1:9 정도로 과거 수년 전에 비하면 너무나 초라한 성적이다. 그래서 장신대가 지원 수가 줄고 지원자들의 실력면에서 옛날과 다르기에 어차피 신대원을 갈바에야 지방신대 지원자들이 장신대로 지원한다는 것이 대세이다. 그런데도 평균 2:1 정도도 안된다.

 

교회와 장신대의 위상 추락으로 이제는 목회자의 자녀들과 교회지도자들의 자녀도 신학가는 것을 거부한다는 소리가 들린다. 또한 목사도 자신의 자식이 신학 공부하여 목회자가 되는 것에 대해 자식들에게 옛날말처럼 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일까 ?

 

장신대 교수들과 반교회적 인사들이 교회를 아주 나쁘게 선전하여 마치 목사들을 사회 집단에서 잘못된 사람으로 인식을 시켰기 때문이다. 교수들은 현장 목회를 하지 않기에 교회 사정을 잘 모른다. 자신들은 매월 학생들에게 수업을 하든 안하든 월급 따박 따박 나온다.

 

그리고 한가지 전공 학문 간추린 노트 한권 가지면 평생 우려 먹을 수 있는게 교수이다. 물론 교수들 모두는 분명코 다는 아니나 여기에 해당하는 교수들도 많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한번 임기로 끝내야 한다.

,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합당하다.

 

 

임총장이 물러나야 하는 이유

 

1. 장신대 교수 대부분들은 통합교단과 교회 중심의 신학에서 벗어나서 교수 자신의 소신과 이념과 철학에 따라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평판이 파다하기에 교수들을잘 보살피지 못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2. 장신대 교수들이 경건과 학문에 정열을 쏟아야하는데 현재 교수들 대부분은 학생들의 눈치와 총회 정치에 깊숙이 개입하고 정치적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려는 교수들이 많다고 듣고 있는데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3. 장신대를 운영하는 핵심들 대부분이 학부 출신들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적으로 그들은 대부분 교회를 개척하여 부흥시킨 분들 보다 기존 교회 무임승차한 목회자들이기에 학교를 학교 답게 운영하는데 미숙하다. 그런데도 그들에게 둘러 쌓여서 제대로 된 소통과 현장 목회자들의 소리를 듣지 않기에 책임을 져야 한다.

 

4. 장신대를 움직이는 사람들 중에 총장과 이사장은 (장경덕 목사)은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사장과 이사들은 총장과의 관계는 긴밀하면서도 약간은 긴장 관계가 되어야 학교 운영에 대해 총장에게 올바른 소리를 전할 수 있고 총장은 귀담아 듣고 학교 운영에 크게 반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의 이사회 구조는 이와는 먼 것 같다. 제게 문자나 전화연락으로 총장 및 이사장, 이사진들에 대한 각종 여러가지 들리는 소리들이 많다.

 

 

5. 임성빈 현 총장은 4년간 총장으로 재직했으면 이제는 다른 분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 장신대 총장에 대해 여러소리들이 많이 들려 온다. 총장이 너무 정치적이다. 이사들이 총장과 너무 가까워서 학내 많은 문제에 대해 이사들이 올바른 여론을 수렴하지도 않고 전달되지도 않는다고 한다.

 

6. 임성빈 총장은 작년 동성애 무지개 파동 사건에 학내 처리 미숙과 법원에서 잘 방어하여 승소하지 못하고 패소하여 교단과 학교의 위상을 상당하게 추락시키고 특히 한국교회에 무지개 파동의 나쁜 선례를 남겼다.

 

7. 임성빈 총장은 작년에 교수들과 학생들이 수업보다 총회 정치 현안에 상당히 개입하여 많은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교수들과 학생들은 현장 목회를 경험하지 않아 그런지 현실 교회와 동떨어진 것을 무리하게 성명 채택과 무리한 것을 주장하여 교단적으로 사회적으로 신학대학으로서나 큰 혼란과 파장을 초래한 책임을 져야 한다.

 

8. 장신대 교수들이 북한 주민의 인권이나 3대 세습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현시국에 대해서도 역시 침묵하고 있다. 그런데 총회 현안에 대해서는 남보다 발빠르게 성명 발표와 일부 교수들은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업보다 총회 현안 개입하므로인해 혼란을 자초했다. 총장이나, 교수들이나, 목회 현장보다 교회 파괴 분열하는 시민단체, 언론, 방송을 더 사랑하는 듯, 이건 무슨 시민단체에 장소 대여에 열심이고, 같이 합세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는데 열심이니, 그럴거면 중대형교회 청빙 기웃거리지 말고 시민단체로 가란 말이다. 과거에 존경받던 총장님, 교수님들이 그립다. 지금은 중대형교회 청빙, 학원 이사장, 총장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고, 페이스북질, SNS질에나 열심이고, 언론 방송에 얼굴 내미는 일에나 열심이고 이건 뭐 세상 부귀영화보다 더 누리려고 하니 말이다.  


 

임성빈 총장은 위와 같은 이유로 금번에 총장으로 다시금 인준받는 일이 없어야 하며 명예롭게 퇴진하기를 바란다. 또한 이사들은 장신대 현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임성빈 총장을 다시금 임기를 연장해 주면 안된다.

 

 

만약에 현 이사회에서 임총장을 임기 연장해 준다면, 가을 105회기 총회에서 인준받기 어려울 것이며, 만약 그렇게 되면 현 이사들 전체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 책임이란 무엇인지 무슨 말인지 알것이다.  이사장, 이사들 전체는 분명 책임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장신대 이사들은 학교 운영에 책임을 져야하며 장신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총장을 감시하고, 현장 교회 목회자들의 목소리를 총장에게 잘 전달하여 학교운영에 반영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사장, 이사들이 정치놀음이나 하는 자리가 아니란 말이다.

 

그런데 이사들이 총장의 들러리만 선다는 소문은 장신대의 앞날에 큰 어두움이 덮쳐 오는 것과 같고 장신대가 옛 아성을 찾기보다 점점 신학대학으로서의 위상 추락할 것이고 결국은 통합교단에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범하게 될 것이다. 이사장, 이사들은 통합교단 역사에 그 이름에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0.

 

장신대를 사랑하는 많은 목사 중에 한사람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운영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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