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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천안시청직원과 통화 공정한 행정을 하라 행복한교회 이석원 목사

교회는 1시간 예배이다. 그런데 교회만 갖고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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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3-28

 

※ 유튜브 18분 전화 통화 영상 (출처 : 예장통합뉴스 유튜브 채널)

 - 천안시청직원과 통화 공정한 행정을 하라 행복한교회 이석원 목사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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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영상 녹음 속에 전화한 분은 천안시 성안읍  행복한 교회(합동)  이석원 목사님이시고 상대방은 천안시청 직원입니다.  어제 3.27일경 오후 5시경 통화한 내용이며 분량은 약 18분 가량입니다.  예장통합뉴스(pckci.com) 대표 최경구 목사는 이석원 목사님과 통화하여 양해를 구해서 위 유튜브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현재 당국에서 교회를 향한 교회에 대한 코로나19에 대한 요청은 공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교회 주일 공적 예배는 약 1시간 30분 이내로 드리고 교우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관공서와 식당, 커피숍, 전철, 버스, 콜라텍, 클럽 같은 곳은 지금도 소독이나 열체크나 사회적 거리 2미터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하루종일 장사하고 관공서 기업체 직원들은 8시간 이상을 근무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교회에게 요구하는 것과 같은 요구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교회는 특히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이름 기재하여 보관하게 합니다.  관공서나 직장에 커피숍 등에 출입한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서 보관하는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국가의 행정은 공정, 공평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에 대해서만 갖고 그러는지 ---   당국은 교회측이나 성도들에게 오해받지 않도록 행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국가와 사회와 이웃을 위해서 역사적으로 얼마나 많은 큰 일을 하셨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020.03.28.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직 국가 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pckc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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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58-1009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26  402호 (뉴법조타운)

부천법원 정문앞 행정사 최경구 사무소 운영

영원한 교회 위임목사

(인천 상가 지하실 70여평에서 23년째 예배 중)

* 1997IMF15억 교회 건축 부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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