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주동노회 정통한 소식입니다.

가짜뉴스에 대해 지인 목사님이 알려왔습니다.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4-24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증경총회장 채영남 목사, 본향교회)

 

 

▲     ©예장통합뉴스

 

                              ( 노회장 이성기 장로, 본향교회)

 

광주동노회 봄노회 소식입니다.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고통가운데 주안에서 평안하시온지요 ? 특히 대구, 경북에 계시는 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엄청난 고통을 받은 것에 대해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위로가 얼마나 힘이 되겠습니까 ?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 드립니다. 광주동노회 봄노회 소식에 대해 항간에 가짜뉴스로 오인되는 문자가 돌아다니기에 바로 잡기위해 알려드립니다.

 

 

4: 6-7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광주동노회 봄노회 소식

 

노회장 이성기 장로, 본향교회

광주동노회 전화 062) 953-0757

 

광주동노회가 지난 421일에 봄노회가(광주새희망) 개최되었습니다. 광주동노회 소속 지인 목사님으로 부터 가짜 뉴스가 돌아 다니기에 바로 잡아 달라는 말을 전해 왔습니다.

 

광주동노회에서 전해온 진짜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광주동노회는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첫째는 금번 노회 중에 중요한 안건은 총회 파송 총대 선거와

둘째는 작년 9(포항기쁨의교회) 총회에서 절대 다수로 결의 결정한 명성교회수습안에 대해서 무효화 헌의 표결이였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대 선거

 

목사 총대 13

 

채영남(당연직) 박남수 손석호 허태호 신은수 김영호 최흥진 정정수 이원법 서진선 박형호 김찬웅 김광훈

 

장로 총대 13

 

이성기(당연직) 유재백 백형 박정찬 박래언 박창희 김현호 김용 김태 이명섭 정광균 정병권 권동규

 

 

 

광주동노회 소속이며 증경 총회장이며 명성교회수습전권 위원장이신 채영남 목사님은 증경 총회장이시기에 당연 총대이십니다.   

 

104회 총회 명성관련 결의에 대해 무효화 헌의에 대한 표결

 

찬성 57표 반대 119명으로 헌의는 부결되었답니다.

 

광주동노회 소속 노회원들 대부분은 명성교회에 대해 소수 몇분을 제외하고 반감을 가진 분들이 거의 없고 노회와 총회와 본 교단 소속 교회 모두가 코로나19중에 평안하기를 바란다고 알려 왔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김재영 목사, 성안교회)

       * 103회기 부총회장 후보 스스로 양보한 김재영 목사  

김재영 목사는 후배들을 생각해서 스스로 총회 총대 불출마 하였습니다.  

  

 

104회기 명성관련 총회 결의안 채택

 

작년 104회기(김태영 총회장) 명성관련 총회 절대 다수의 결의는(88.5%76.4%) 여러 수십개 노회가 헌의해도 교단법이나 세상 법으로도 다시금 뒤집을 수가 없습니다.

 

작년 총회 결의를 뒤집으려면 당시 총회 중에 번의 동의하여 3분  의 2의 찬성을 얻어서 재론하여 수정 변경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총회가 결의한 안건의 내용을 재론하고자 한다면 3년을 지나야 다시금 다룰 수가 있습니다.

 

이 안건 즉,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가 제안하여 결의한 7개항은 지금 시행 중입니다. 서울동남노회는 당초 총회 결의대로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으로 취임했고 명성교회 장로들이 노회 총대로 파송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김하나 목사도 모든 덕을 위해 현재 교회에서 설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총회 산하 여러 수십개 노회에서 작년 명성관련 총회 결의를 무효화 해달라는 내용을 총회에 헌의한다해도 이 내용 자체를 다루는 것 자체가 법적으로 불가한 것입니다.

 

지금은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교회들도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중 몇 달동안 온라인 예배로 인해 교회 운영 자체가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이런 와중에 작년 총대들이 은혜 가운데 잘 처리한 것을 가지고 다시금 교회나 총회에 헌의하여 문제를 제기한다는 것은 과연 누가 좋아할까요 ?

 

현 시점에서 다시금 소속 교회와 교단 총회를 혼란하게 하는 것은 최소한 신앙인으로서 상식이 있고 교회와 총회를 위한다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점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한 광주동노회장과 노회원 여러분들에게 총회 소속 목사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코로나19로 인한 예배중지와 온라인 예배로 인한 교회와 성도들의 혼란을 다시금 교회와 총회가 일치하여 정상적인 교회 예배로의 전환에 대해 심도있게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 기도하면서 의논하여 하루 속히 교회가 예배가 정상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본교단 총회를 중심으로 모든 교파가 온 힘을 합쳐서 외부로부터 공격하는 이단을 막아내고 예배에 대한 부당한 압력을 슬기롭게 잘 대처하여 현시점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교회의 위기를 잘 극복하기를 소망합니다.

 

 

2020.04.24.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회법 연구 소장

010-4058-1009

 

 

▲     ©예장통합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