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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제정움직임에 우려를 표한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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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16

 

 

▲     ©예장통합뉴스

 

 

학생인권조례 제정움직임에 우려를 표한다

교육(敎育)!

가르치고 기르는 것이다

육성(育成)!

길러서 이루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이란?

가르치고 길러서 육성하는 것으로 보면 될 것이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된 근원을 굳이 찾는다면 하나님의 창조섭리에 담겨있다고볼 수 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태어나면 시차는 있지만 바로 걷는다

 

그러나 인간은 무려 어머니의 뱃속에서 10개월이나 있다가 태어나면서도 걷지도 못하는 바보중의 바보로 태어난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가 이 땅에서 적응하고 살기위해서는 가르침을 받고 본능적으로 생존본능에 의해서 스스로 적응을 하면서 두뇌를 개발해야한다

 

따라서 모든 인간에게는 교육은 뗄레야 뗄 수 없는 필수과정이다

 

교육을 받지 않거나 거부하면 인간답게 살 수 없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작금에 일어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의 제정이 인권을 지나치게 강조하다보니 배가 산으로 길까 심히 염려스럽다

 

교육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다

먼 미래를 바라보고 세우는 장대한 계획이 되어야 한다

 

학생인권조례가 선포되어 시행 중인 곳은 전국 13개 교육청 중 경기도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전라북도교육청 등 4곳이다

 

그중에 서울시학생인권조례에는 이런 조항이 있다

 

5조 '임신.출산.성적지향 등의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

학생때 성행위를 해도 된다는 뜻인가?

 

16조 '특정 종교 강요 금지'

학교내의 신우회는 이제 종말을 고하고 교목제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나?

 

새마을 운동이 우리 대한민국을 변화시킬때 새벽종이 출발점이었던 것을 아는가?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여기서의 새벽종은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알리는 종이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좀 비약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기독교가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과 변화에 견인차였음을 확신한다

 

일제치하때 임시정부의 요인과 애국지사들의 대부분도 기독교인 이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런데 작금의 모든 정책을 보노라면 기독교 억압정책이 아닌지 우려스럽다

 

우리 기독인들은 합심해서 기도하고 모이기에 힘 써야 되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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