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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임성빈 총장 연임 불가론 - 2

장신대는 더 이상 총회 정치 현안에 중심에 서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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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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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고의 신학대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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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 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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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 교회 장경덕 이사장)

 

               장신대 임성빈 총장 연임 불가론

 

장신대 이사들 임성빈 총장 재임 신임 투표의 문제점

총회 총대들과 교회 정서 학내 그 누구도 재임 원치 않아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14년 임기가 금년 9월로 마치게 된다. 그래서 본 교단 목회자들과 학생들은 장신대 총장 선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5월 초순 이사회에서는 총장 선출에 대한 방법을 의논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면 7월 초순경에는 장신대 총장 선출이 절차대로 이루어지는 줄로 모두 알고 있었다. 그래서 듣기로는 장신내 모 교수가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알고 있어서 당연히 현 임총장이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경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장신대 임총장이 재임이 결정되었다는 한국기독공보의 단 몇줄의 소식으로 보도가 있었다. 그렇다면 장신대 이사들은 소리 소문없이 조용히 임총장을 다시금 재임의 선출을 법대로 정확하게 절차에 맞게 진행 되었지에 대해 궁금해서 공개적으로 묻고 싶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에 대해 총장으로 재임해서는 안된다는 다각도로 여러 방면에서 여론들이 들려 오고 있었다. 그래서 금번 장신대 총장 선출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장신대 이사들 무슨 연유로 재임 투표라는 새로운 형식을 갖고 소리 소문없이 자기들만의 비밀스런 신임 투표라는 카드로 결정을 했는지가 궁금한 것은 사실이다.

 

마치 닭 쫒던 개가 갑자기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된 것이다. -

 

그래서 자기들은 임총장을 재임했는지는 몰라도 여러곳에서 말들이 많이 들려 온다. 장신대 총장에 임기 만료 전에 총장 선거를 정식적으로 하는지 안하는지 ?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적으로 총장 선출에 대한 공고도 없었고 장신대 총장으로 새로운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이 합당한 것지도 묻고 싶다.

 

장신대 현 임성빈 총장과 총장 선출 방법적인 문제에 대해 아래에 몇가지 이유로 많은 사람들의 임성빈 총장의 재임에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첫째. 임성빈 총장 본인의 연임 의사 표시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고, 장신대 이사회에서 일방적으로 연임을 결정한 것과 또한 임총장 재임한 4년에 대한 평가와 새로운 4년에 대한 비젼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혀진 것이 있는지 ?

(총장 선출 절차상 중요한 하자, 교수들 평의회 총장 선출 의견 을 총장 지지파 이사들이 일방적으로 묵살함 )

 

둘째. 장신대 현 임성빈 총장 외에 다른 사람들에게 총장 선출 도전에 대한 공정한 기회를 주기 위한 공개적으로 알려준 일이 있는지 ?

 

셋째. 장신대 임성빈 총장에 대해 학내에서(회장 이훈희) 조차 문제를 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장신대 학생들 역시 임성빈 총장의 재임을 바라지 않는 것으로 안다.

 

넷째. 장신대는 특정한 이사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장신대 동문들이 지금까지 오늘의 장신대가 있기까지 일등공신이라는 것에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들리는 이야기로는 장신대 동문들 대다수가 임총장의 재임을 원치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섯째. 장신대 동문들도 중요하지만 학내 직원들(교수 및 직원) 임성빈 총장의 재임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 왜 그럴까 ? 뭔가 장신대 운영에서 문제가 있는 것이기에 동료 교수들이나 직원들의 호응이 없다는 것이다.

 

여섯째. 장신대는 통합소속 교단 교회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 학문기관이다. 그런데 임성빈 총장의 재임 4년동안 순수한 학문 연구보다 총회 정치 현안에 유독 학생들과 교수들이 과대하게 간여하여 교단 소속 교회 중심 신학교로서의 사명보다, 총회 정치 중심의 학교가 된 것이다.

 

일곱째. 아직도 말끔히 해결되지 않은 신학생들 동성애 관련 문제에 대한 대처 미흡으로 지금까지 신학대학으로서의 정통성 있는 신학대학으로서의 신뢰와 위상 추락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장신대 학생들의 동성애자와 동조하는 학생들의 대한 문제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장신대와 관련 학생들의 소송과 패소로 인한 학교 위상 추락과 다시금 관련 학생들의 손배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러한 문제는 새로운 총장이 해결해야 한다.

 

여덞째. 장신대에 임성빈 총장이 앞으로 다시금 4년동안 재임할시에 장신대가 과연 교회 중심의 목회자 양성과 학문연구의 요람으로서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있는 것이다.

 

아홉째.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연임은 신학대학 본연의 학교로서의 사명 감당보다 또 다시 총회 현안 중심에 설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앞으로 4년동안 분쟁과 안팎으로서의 혼란이 초래될게 뻔하다.

 

열번째. 장신대 임성빈 총장과 교수 몇 명은 기윤실 (이사, 공동대표, 각종 임원직책 등) 같은 시민단체와 깊은 관계를 맺어온 것 같다. 지금 기윤실이나 교회개혁실천연대 등은 기성 교회 목회자들에게 아주 나쁜 이미지가 심겨져 있다. , 기독 시민단체가 교단 소속 교회에 도움 주기보다 오히려 교회를 파괴하는데 일조한다는 말들이 많다.

 

임성빈 총장의 연임 반대 이유는 이외에도 많은 것이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재임 반대 이유는 실제로 위에 열거한 10가지 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또 다시 4년동안 학내와 교단 목회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우려와 염려스러운 학교와 총장이 될 것인지, 아니면 깨끗하게 물러나서 후진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어서 앞으로 장신대의 옛 명성인 국내외 최고의 신학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되찾아서 신학대학 본연의 학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랄 뿐이다.

 

지금 신학대학들은 학생 지원 감소와 운영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장신대도 앞으로 가까운 시일에 그런 어려움이 반드시 다가올 것이다.

 

지금 들려오는 말에 의하면 남자 전도사들이 장가를 못간다는 말이 들린다. 또한 목회자나 장로들의 자녀들이 신학 지원하기를 꺼린다고 한다. 합동측은 곧 가까운 시일에 목회자 수급에 문제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정년 연장과 종신제와 같은 다양한 방안 강구를 위해 정식적으로 연구하기로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교단은 절대로 그런 일이 없으리라는 법은 없다. 지금부터 철저하게 신학교에 대한 운영과 교수와 학생들에 대한 관리 감독과 미래 목회자 양성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현장 목회자들의 관심과 간여가 있어야 할 것이다.

 

결론은

 

임성빈 총장은 지금까지 재임 4년 동안은 잘 한 것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임총장에 대한 재임에 대한 여론은 학내와 소속 교단과 교회 목회자들의 반응은 그리 썩 좋지 않다는 것이다. 유감스럽지만 이즈음에서  본인 스스로가 다수의 이사들은 재임을 원하지만 모든 여론을 수렴하여 그만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을 실현하는 것이 본인 스스로 지혜로운 선택일지 모른다.

 

누가 알랴 !

 

가을 105회기 총회에서 장신대 총장 인준 과정에서 임성빈 총장에 대해 총대들의 절대 다수가 불가로 돌아선다면 그 또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와서 현 이사들 모두 사퇴해야 할 경우가 생길지 누가 알랴 !

 

장신대 이사들이 임총장 연임 투표에서 진정한 전원 합의가 아닌 가까스레 겨우 연임이 결정된 것은 그만큼 이사들 간에도 불신이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신대 총장 선출에 다른 분에게 공정한 기회를 주지 않는 것에 대한 다른 교수들이나 경쟁자들의 불평도 많은 것은 총장 선출에 대한 중요한 하자 중에 하자이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최종 현명한 선택과 장신대 이사들은 총회  그리고 총대, 현장 목회자, 장로님들, 성도님들이 자신들에게 이사로서의 직임을 준 것에 대한 책임과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라는 것이다.

 

장신대가 다시는 이념이나 총회 정치 현안에 휘말리지 말고 순수 신학 학문 기관으로 미래의 목회자 양성에 주력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2020.5.19.

 

통합교단의 정체성과 소속 교회수호와 신학교 개혁을 위해 주야로 기도하는 단체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외

기도하며 염려하는 많은 목회자들 일동

문의 010-4058-1009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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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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