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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37호. 교회가 보수든 진보든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시인하면 구원 받습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진영논리로 상대편 가르듯이, 교회를 적대시하며 교회를 파괴 분열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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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21

 

 

카드뉴스 637호. 교회가 보수든 진보든 예수를 구주로 믿고 시인하면 구원 받습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진영논리로 상대편 가르듯이, 교회를 적대시하며 교회를 파괴 분열하는 도구로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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