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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총회장의 직무유기 (헌법시행규정 제 88조)

총회장은 결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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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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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영 총회장의 직무유기  

          (헌법시행규정 제 88조)

 

                     존경하는 김태영 총회장님

 

총회장의 귀교회와 한국기독교의 장자 교단인 본 총회와 연합기관을 이끌기에 주야로 기도하며 수고하시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부족한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에 이즈음에 공개적으로 꼭 드릴 말씀이 있기에 간언 드립니다.

 

직무유기죄 ? (職務遺棄罪)

 

공무원이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직무수행을 거부하거나 그 직무를 유기한 범죄이다 (형법 제122)

 

공무원은 관제에 의하여 그 직무권한이 정하여 있는 자에 한하지 않고 널리 법령에 의하여 공무에 종사하는 직원을 말한다. 따라서 공무집행을 위탁받은 사인(私人)도 포함된다. 그 공무의 내용은 단순한 기계적 · 육체적인 것에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따라서 공원, 인부, 사환, 청소부 등은 공무원 개념에서 제외된다.(통설그러나 우편집배원은 정신적 · 지능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는 업무로 보고 공무원 중에 포함한다.

 

직무수행을 거부한다는 그 직무를 수행할 의무 있는 자가 이를 행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거부는 국가에 대한 것이건, 국민에 대한 것이건 또한 적극 · 소극을 불문한다

 

본 교단 총회를 이끌고 있는 총회장과 임원들은 총회에서 결의한 것에 대해 책임있게 자신의 직무를 수행하고 결정된 것에 대해 올바르게 집행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런데 결정된 것에 대해 집행하지 않아서 그 공동체에 혼란을 초래한다면 그 책임은 반드시 공동체의 최고 리더에게 있는 것은 당연하다.

 

김태영 총회장의 양쪽 눈치 보기는 본 교단 총회를 더욱 혼돈으로 몰고가는 빌미를 주게 될 것입니다. 지난번에 총회가 명성건에 대해 결정한 이후에 일부 반명성자들이 항명할 때 총회장은 그들을 설득시키기보다 오히려 그들의 행위에 대해 우리교단이 민주적인 총회의 증거라고 말하고 부추기는 꼴이 된 것이다.

 

, 총회장의 이런 아리송한 태도가 오늘날 반명성들의 법과 상식을 벗어난 어거지와 전국 7개 노회 무효결의 헌의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물론 총회를 상대로 노회에서 헌의한다고 해도 정식으로 다루는 것은 아니다. 그 헌의가 정당한가에 대해 따져 보아야하며 정당하지 못하면 헌의한 노회나 당자들에게 반려 내지 총회에서 자체 폐기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모든 공동체에 법과 행정이며 만국통상법인 것이다.

 

              총회 항명한 7개 노회 

 

(평북노회/제주노회 / 부산남노회/전남노회/순천노회/순천남노회/서울노회)

 * 위 7개 노회는 총회장의 행정처분으로 총회 총대권을 정지 및 기타 법을 집행해야  한다.

 

민주국가에서 어떤 사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은 마땅하나 모든 토론과 논의는 결정되기 전에 민주적인 방식으로 선한 목적을 이루기위해 논쟁할 수 있지만 그것이 결정되면 공동체원들은 당연히 순복하고 따르는 것이 민주시민이요 최소한 인격이며 목사 이전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목사님들은 평소에도 사회 집단 중에 가장 의리 없고 겉과 속들이 다른 부류가 목사님들이라고 합니다. 나는 목사가 되기 전에 교사로 한 20여년 공직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목사가 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노회라는 집단에서 목사들과 관계하며 오랜 세월 동안 (28) 노회에서 개혁을 위해 투쟁 아닌 투쟁을 해 본 사람입니다. 그리고 목사로서 사회인들과 복지 문제와 재개발 조합 문제와 시민단체격인 단체에서 대표도 하고 현재는 국가공인행정사를 겸하고 역시 수백명의 모임인 행정사전문연구회라는 단체에서도 수년동안 회장을 거듭 맡아 봉사하고 있습니다. ,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상대해 보았지만 목사라는 사람들을 죄송한 말이지만 가장 믿지 못할 부류의 사람들이라고 나름의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죄송하고 예수님처럼 독설 일지 모르지만 목사는 노숙자보다 일용직 잡부보다 의리 없고 교인들과 사람들의 눈치보는 것이 하나님의 눈치보다 더 우선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혼구원의 사명자로 부름받아 일익을 담당하는 목사는 사랑과 용서를 가장 많이 부르짖는 분들인데 역설적으로 가장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목사님들이라고 합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공관복음을 보시면 예수님께 가장 책망받는 자들이 유대인 중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입니다

 

23

 

예수님의 독설은 지금도 여전할 것이다.

 

~ 외식하고 표리부동하고 높은 자리 좋아하고 영적 맹인, 거짓 맹세, 탐욕과 방탕, 뱀들 독사 새끼, 회칠한 무덤 같은 자들 등~

 

오늘 이 시대도 위 말씀은 그대로 적용될 것 같으네요. 자신의 눈에 들보는 정작 보지 못하고 남의 티를 빼려고 선동하는 자들이 아닐까요 ? (7: 1-5)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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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총회장에게 부탁합니다.

 

총회장은 조속히 자신의 직무를 유기하지 말고 집행해야 합니다.

 

총회장의 직무와 행정처분

 

헌법 정치 12장 제 87조 총회의 직무

헌법시행규정 88조 총회결의와 총회장의 행정처분의 효력

 

반명성들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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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회기 명성건 총회결의 무효 헌의한 노회와 항명자들에 대해 경고합니다.

 

이들은 총회결의에 대해 항명하는 자들로 자신들의 행위를 회개치 않으면 권징 처분하든지 교단에서 축출해야 합니다. 교단 질서를 혼란하게 하는 자들

  

 

목사 : 주승중 서정오 이상학 김주용  박영호  박은호  황영태 이언구.이상갑

        주현신 김만준 김종희 신도배  홍인식  류태선 기타 항명자들 등

은퇴목사 : 이수영 김동호 유경재 김지철

교수 : 김운용 손은실 김은혜 장신대 세교모 교수 기타 항명자들

장신대 : 이훈희 학생회장 (총회결의 항명  학생으로 징계해야)       

  

총회결의 항명하는 님들은 과연 누구를 이롭게 하기 위한 것인가 ?

 

주님을 위한 것인지 마귀를 위한 것인지 ?

교회에 세움을 주기 위한 것인지 교회를 파괴하는 행위인지 ?

세습이라는 용어가 성경적인지 인본적인지 ?

님들의 행위가 신본인지 인본인지 ?

님들의 행위가 세상 여론과 짝하는 것인지 하나님과 짝하는 것인지 ?

 

서울노회를 위시하여 항명하는 자들과 노회는 본 교단과 소속 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려고 작정한 자들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행위로 인해 총회와 교회에 혼란을 준 것이 명백하므로 총회 앞과 소속 교회에 깊이 사과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라.

만약에 회개와 사과가 없다면 아니면 속히 통합 교단을 떠나야 할 것이다.

 

명성교회는 그간 (101회기 - 104회기) 총회 헌법위원회의 수차례 올바른 해석과 원심 재판과 총회 총대들의 절대적인 결의로 더 이상 교회 목회자 청빙에 대한 정당성을 훼손하면 안된다. (88.5%/76.4%) 이젠 완전히 해결된 것이다.

 

명성교회는 총회가 절대적으로 결의한 것이기에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와 서울동남노회 책임있는 관련 분들이 직무유기하지 말고 올바르게 법을 집행하여 모든 불의한 항명 세력들에게서 지켜 주어야 할 것이다.

 

명성교회 공동체에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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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성교회 전경)

 

하나님은 명성교회를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영원히 사랑하기에 주님이 확실히 지켜 주십니다. (13: 8, 4: 6-7)

 

그러기에 지금까지 벌떼처럼 일반 언론과 시민단체와 반명성들의 무서운 공격에도 다 승리했습니다.

명성교회는 과거나 지금처럼 가만히 하나님의 역사만 보시면 될 것이다. 명성교회의 주인이신 주님이 음부의 권세를 완전히 박멸하실 것입니다. (16:18)

 

명성교회를 사랑하고 총회를 사랑하는 분들이여 !

 

하나님은 한국교회와 본 교단과 여러분들과 명성교회를 사랑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교회는 그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거나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끊임없이 주님의 공동체 교회를  파괴 분열 망가뜨리려는 공작을 철저히 진행합니다.

 

정말 우는 사자가 눈을 부릅뜨고 먹이를 찾아 다니듯이 말입니다.

 

정말 본 교단을 사랑하고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성도들은 기도하면서 마귀의 궤계를 물리치는데 힘을 모아 주십시요. 

 

성령님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 기도에 응답하셨고 지금도 응답하십니다. (7:7-8)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기도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거듭 부탁드립니다.

 

총회장은 조속히 정치 제 87조와 헌법시행규정 제 88조를 집행하셔야 합니다. 그것만이 교단과 소속 교회의 혼란을 방지하고 교회 공동체를 지켜내는 것이며 그것이 총회장과 우리들이 해야 할 사명입니다.

 

공무 중에 이리 저리 바쁘신 총회장님께 나름의 총회와 교회를 사랑하기에 충언을 드린다고 드리는 말이 혹여 거슬린다면 총회장님의 넓은 아량으로 용서를 빕니다.

 

 105회기 총회 장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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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기 총회 장소가 9월 21일 - 24일 영등포노회 도림교회로(정명철 목사) 최종 결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본인의 두서없는 글에 대해 거듭 죄송하며 감사드립니다.

 

2020. 5. 22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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