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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

장신대 총장 선출에 대한 사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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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30

 

▲     ©예장통합뉴스

 

     새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장신대 총장 새로운 선출을 기대한다.

    현재 총장 1대-21대까지 연임은 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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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빈 총장의 명예로운 선택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지난 5.7.에 장신 13인 이사회에서 갑자기 연임 결정한 것에 대해 재론해 달라고 이사회에 건의한 것에 어떤 사람들은 짜고 치는 고스톱 -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임총장은 학교내,외에서 들려오는 자신의 거취에 대한 부정적인 소리에 대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봅니다.  임총장 자신과 현 이사들  장신 공동체를 위하여 장신공동체  총장에 대해  선출 자타가 인정하는 새롭고 모범적인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자신은 총장 후보  지원 않고 명예롭게 물러날 것으로 예견해 봅니다. 물론 임총장 자신 외에 아직까지 그 누구도 모릅니다.  

 

난 장신대 현 임성빈 총장을 재임에 연연하는 분으로 보지 않습니다. 현재 자신과 학교를 향한 뜻을 간과하지 않고 지혜롭고 슬기롭게 잘 대처하리라 믿습니다.  장신대  현재 여러 현안에 대해  금번  총장  새로운 선출로  장신대가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봅니다.  이제 통합측 장신대는 옛 명성을 찾기 위해 더 이상 신학 본연의 사명인 경건과 학문의 전당에서 벗어나 정치적으로 휘둘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새로운 총장은 그야말로 통합측의 전통적인 믿음 소유자로 성경과 장로교회의 교회 중심의 신앙과 학식과 덕망을 겸비한 사람으로 동료  교수들과 학생들과 교단 소속 교회 지도자들의 신망을 받는 이로  선출 되기를 바랍니다.   

  

장신대에 관한 23편의 글을 썼다.

 

나는 작년 2019. 5.9.부터 장신대에 관해 23건의 기사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간 내가 장신대를 성경과 교회 중심 신학으로 수정, 변화, 발전시켜야 한다는 확신과 신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장신대는 나대로 분석해 볼때 성경과 교회 중심의 신학이 아닌 교수들의 소신과 철학과 이념 성향 중심으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오늘의 장신대는 교회와 복음 중심과는 거리가 먼 신학대학이 되었기에 모든 이들이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장신대 일부 교수들은 시민단체와 관계를 정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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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기독시민단체 기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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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등에 대표, 이사,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교수 다수)

 

 교수들은 교회에 도움이 되지 않는 시민단체와 관계를 끊어야 합니다.

교회 외에 본인의 경력관리, 출세관리(?), 언론, 방송 등 자신의 존재감 과시, 드러내는 용도(?)일지는 몰라도 현장 교회, 복음 중심, 성경 중심에는 하등 도움이 된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열매를 보면 안다고 과연 기윤실 등 시민단체의 최근 활동사를 보면 그러한 물음표는 가시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장신대는 시민단체와 깊은 관계를 갖고 있는 분들이 여러분 있습니다. 

기윤실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은 현직 목회자들에게는 상당히 부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이들 단체들은 기존 교회에 대해 법과 행정이나 장로교회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작은 문제도 크게  확대 재생산 시켜서  기독교와 기존 교회에 대해  사회 불신 여론에 크게 일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석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장신대를 걱정해서 바라보는 공통 분모와 같은 것을 말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장신대가 교단 총회와 소속 교회들의 요구대로 학생들을 경건과 학문의 도장으로 학교 운영되는것이 아닌 교수들의 특정 이념과 기독시민단체의 요구대로  많은 부분 운영되어 왔다고 봅니다.

 

    교회의 공공성과 거룩성을

   빙자하여 기존 교회 파괴 행위는

   당연히 중단해야    

 

기독시민단체들이 흔히 남의 교회에 간여하는 - 교회의 공공성 - 은 하나님께서 맡긴 개교회 공동체와 그 교회를 담임하는 목회자의 권한을 무시하고 아무나 함부로 내정간섭하듯 간여하는 것이 교회의 공공성은 분명히 아닙니다. 

 

지구상에 천지만물이 다 주님의 것이고 인간들의 가정이 다 주님의 만들어준 공동체이다.  세계의 모든 나라도 다 주님의 것이요 그 나라의 권세도 다 주님의 것이다.  즉, 주님의 - 공공성과 거룩성 - 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하나님이 계시고 간여하시는 곳이 교회 공동체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교회 공동체를 그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맡긴 것에 대해 시시콜콜 간여하는 것은 하나님의 맡긴 영역에 대해 월권이요 내정간섭입니다. 허울 좋은 공공성과 거룩성을 핑계하여 남의 교회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것은 분명코 - 포도원을 허는 여우 - 와 같은 짓으로 분명 마귀만 좋아할 일입니다. 과연 오늘 한국의 기독시민단체들이 교회에 공공성과 거룩성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아니면 교회를 허무는 것에 기여하는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 아예 대한민국 정치도 간여하고, 미국, 중국, 전세계, 전우주도 다 간여하며 주님거라고 아예 다 내정간섭하지 말입니다. 

 

이러한 단체에 장신대 총장과  다수의 교수들이 관련을 갖고 있다면 속히 이러한 단체들에서 정리해야 할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기독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교회에 도움을 주기는 커녕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 일에 여론을 조성한다고 말들이 많다. 

 

   교회의 공공성과 거룩성에 대하여

 

교회의 주인은  분명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개교회 공동체 성도나 목회자에게 위임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자신에게 맡긴 일이나 성실하게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하시면 됩니다. 괜히 교회의 공공성과 거룩성을 핑계하여 남의 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한다면 그건 그 주님의 교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마귀들이나 좋아하는 교회공동체 파괴요 분열 행위인 것을 장신대 교수들은 똑똑히 인식하시고 중지할 것을 엄숙히 경고합니다.  간섭하실거면 국가 중대사, 남의 가정사, 다른 나라, 다른 가정 아예 모두다 주님거이니 온갖 참견해보시던지 말입니다.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거나 남의 교회에 대해 시시콜콜 간여하기 좋아하는 교수들에게 부탁합니다. 교회를 진정 피눈물로 생개척  해보지 않았다면 남이 세운 교회에 대해  입들을 다무시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장신대 교수들은 장차 한국교회를 짊어지고 갈 미래의 목회자 신학생들을 위해 경건과 학문에 더욱 모범을 보이고 전적으로 매진해야 할 것을 거듭 권합니다. 

 

- 너들이 게 맛을 아는지 - 이런 말이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 말하려면 교회 생개척해서 한 15년 지나서 말하고 무임승차로 개교회 담임한다면 자신에게 맡긴 본 교회 그래도 15년 동안 묵묵히 헌신하고 부흥시키고 난 뒤에 말들하면 좋겠습니다.  이건 무슨 연줄, 학연줄, 인맥줄, 학력 경력 세탁 등 신학대 - 해외 신학 석박사 - 신학교 교수 -  국내 중대형 협동, 교육, 부목사 등 각종 부대 수입, 각종 돈/명예/경력 관리 등 - 해외 한인교회 담임, 부목사 - 국내 중대형 교회 담임 - 조기 은퇴랍시고 교회 분립이 마치 사회 정의인양 온갖 SNS에 오른일이 한일 왼손 오른발 왼발 나팔수로 각종 자기 자랑인양, 언론 방송 무슨 한국교회 선지자인양, 각종 재단 이사장, 총장, 각종 임원 등 이런게 교권 타락(?) 교수 세습, 무임승차 세습, 시민단체 세습 등등 제2, 제3의 신사참배인지도 모르고 떠벌리는 성경에 온갖 주님으로 독사의 뭐라고 하는 줄이나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 

 

어디 교회 성장 세미나 강사나 부흥회나 방송 출연에 나가서 한국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얼굴 내밀고 소리들 하는 것에 대해 교회 생개척한 목사들과 농어촌 도시 개척 목회자들 목회 사명 사기 꺾는다는 것을 좀 아시면 좋겠습니다.  그냥 조용히 목회나 하십시요.  특히 무임승차로 운 좋게 중대형교회 담임 명예 얻었으면 15년은 본인이 맡은 교회나 잘 부흥시키고 코로나에도 흔들리지 않을 성도 양육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부탁입니다. 

 

나처럼 생개척도 해보고 건축 후 망해 보기도 하고 노회같은 곳에서 무시도 당해 보기도 하고 난 뒤에 말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도 교회 지하실에서 울부 짖고 개척하여 교인 없어 대리운전 같은 일과 잡일로 분주한 이중 삼중직 목회자들을 위해서 입니다.

 

그들이 모두 능력이 부족하여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님들같이 스펙과 인맥과 정치적인 끈이 없어  고생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물론 천국 가보아야 누가 상급받을지 알겠지만 지금의 교수 큰 교회 많은 교인 큰 건물이 꼭 천국 상급은 아니랍니다. 누구든지 겸손이 최고랍니다. 

 

눈물의 빵을 먹어 보지 않는 자는 함부로 말해서는 안됩니다.

 

나도 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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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이사장 장경덕 목사)

 

     장신대 운영 책임은 총장과 이사들이다.

 

그렇다면 이 모든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지만 그 중에 우선적인 책임은 학교의 운영에 1차적 책임을 지고 있는 총장과 이사들이라는 것에 대해 부인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장신대는 순수 신학 학문 중심의 교육기관 보다 교단 정치적인 영향에서 인사 및 운영에서 상담 부분  자유롭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사회에서 지난 5.7.에 임총장 연임을 결정했지만 임성빈 총장 연임 결정에 대해 임총장 본인의 재론 요구와 교수 평의회와 학생들과 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장신대 총장 선출에 대한 바람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기회에 장신대 총장 선출에 대해 모든 이에게 기회의 공정과 투명과 냉정한 평가와 비전이 공개적으로 제시된 가운데 선출되어 모든 잡음을 일시에 제거하길 바랄 뿐이다

 

이왕에 임총장이 자신의 총장 재임 선정에 대해 본인 스스로가 기득권을 내던지고 새로운 총장 선출 기준을 잘 만들어 달라 했다면 원점에서 새롭게 투명하고 공정하고 각계 각층에서 요구하는 의견을 잘 받아들여 기준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신앙과 학식과 덕망있는 총장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겨야 제 맛이 난다는 말과  같이 장신대가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임성빈 총장에게 부탁합니다.

 

임성빈 총장 4년 재임 동안 공과는 나중에 평가 하겠지만 모처럼 임총장이 고심의 결단을 했다면 죄송하지만 몇가지 부탁과 결단을 요청합니다.  

 

임총장은 총장 연임 재론을 주문했으니 임총장 본인은 총장 후보 지원을 포기하는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교단 내 각계 각층의 여론을 잘 수렴하여 이사들과 장신대 총장 선출 기준을 잘 만들어 주실것을  주문합니다. 

 

앞으로 장신대가 지금까지 불미스런 모든 문제를 말끔히 걷어내고 총회와 교단 소속 교회 지도자들과 학생들이 공감하는 장신의 목표 ~ 경건과 학문 ~에 부합되는 신학교로 새롭게 발돋음 하시길 바랍니다.

 

장신대가 새로운 총장 선출을 통한 제반 문제에 대해 대대적인 개혁을 통해 거듭난다면  - 학생들이 가고 싶은 장신대 - 부모가 자식을 보내고 싶어하는 장신대 - 교단 소속 교회 지도자들이 청년들을 보내고 싶어하는 장신대 - 타교단이 부러워하는 장신대 -가 될 것이고 그때 장신대도 살아나고, 통합 교단도 살고, 소속 교회도 살 것입니다. 이대로만 된다면 나아가 한국교회도 살아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장신대 총장 연임은 3명 뿐이다.

     (1대 - 21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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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장신대 총장 21대까지 연임하신 분은 3명으로 박형룡 교수와 이종성 교수(3번 연임)와 서정운 교수였다. 즉 전임 총장 가운데 대부분 단임으로 물러 나신 것입니다. 물론 임총장은 미련을 가질 수 있지만 과감히 기득권을 포기하고 후임 총장을 공정과 투명과 비전 가운데 세워 놓고 물러난다면 장신 공동체를 사랑하는 모든  이로 후대에 존경받는 총장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아래 글은 작년 2019.5. 부터 현재까지 장신대에 관한 22편 을 기고한 내용을 참고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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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장신대를 향한 23편의 글들

   (본글 포함 23편)

 

 

 1. http://pckci.com/1886 긴급속보 - 장신대 총장 선출 원점에서 재검토 2020/05/27

 

2. http://pckci.com/1885 장로회신학대학교 정보공개 요청 2건  2020/05/27

 

3. http://pckci.com/1884 장신대 신학춘추의 탈신학, 탈교회를 지적한다. - (1) 2020/05/26

 

4. http://pckci.com/1874 장신대 임성빈 총장 연임 불가론 - 3  2020/05/21

 

5. http://pckci.com/1858 장신대 임성빈 총장 연임 불가론 - 2 2020/05/19

 

6. http://pckci.com/1570 총회는 장신대를 교회 중심 신학대학으로 개혁하라  2020/03/20

 

7. http://pckci.com/1560 장신대 총장 임성빈은 이제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2020/03/18

 

8. http://pckci.com/1554 장신대 교수들의 영혼없는 말 2020/03/17

 

9. http://pckci.com/1446 장신대의 추락과 개혁의 중심 2020/01/09 

 

10. http://pckci.com/1414 장신대 반론 보도문 (언론중재위원회 합의문) 2019/12/17

 

11. http://pckci.com/1355 장신대에서 갑자기 내용증명이 왔더군요  2019/11/22

 

12. http://pckci.com/1313 장신대 개혁 (독자들의 제보) - 9 탄 2019/11/09

 

13. http://pckci.com/1310 장신대 교수들의 자가당착 (自家撞着) 2019/11/08

 

14. http://pckci.com/1268 장신대로 인해 통합은 결국 망한다.  2019/10/27

 

15. http://pckci.com/1127 통합교단을 망가뜨리는 목사들 - 장신대 세교모, 이수영, 김지철, 김동호, 주승중, 임성빈 등 계열 2019/10/03

 

16. http://pckci.com/702 장신대를 조종하는 배후세력은 누구 ? 2019/07/31

 

17. http://pckci.com/575 광장동 인본적인 엘리트들의 더럽고 추잡한 광대들의 굿판의 춤을 지금 당장 집어 치워라 - 4 2019/07/11

 

18. http://pckci.com/415 장신대 정치적인 세교모 교수들을 추방하라. 2019/05/31

 

19. http://pckci.com/410 장신대학교 임성빈 총장은 무엇이 두려운가? 2019/05/29

 

20. http://pckci.com/408 긴급기자회견 - 장신대는 금도를 넘어섰다 - (5월 30일 2:30분, 장신대 미스바광장) 2019/05/28

 

21. http://pckci.com/393 명성 죽이기에 앞장 선 목사들과 장신대 세교모와 학생들 2019/05/26

 

 

22. http://pckci.com/358 장신대 세교모 교수와 학생들에게 고합니다. (학부, 신대원 등) 2019/05/09

 

                                 2020. 05.31.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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