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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KNCC와 예장통합 104회 총회의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 수습결의안'에 대해 불순종하는 자들은 성전을 허무는 자들이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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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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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KNCC와 예장통합 104회 총회의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 수습결의안'에 대해 불순종하는 자들은 성전을 허무는 자들이다

 

 그들은 왜 성전을 허물고 있는가?

 아니면 그들은 그들의 행위가 성전을 허물고 있는 것인지를 진정 모르고 있는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시고 왜 우셨는 지 아십니까?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셨기 때문이고 또 한편으로는 예루살렘의 멸망이 다가오는 것을 모르고 소위 당시 종교 지도자요 사회의 지도자들인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영적 어두움에 싸여 있었기 때문 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교회의 현실이 어떠한가?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성도들의 예배방식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이슬람문화와 또 사회 정치적 이유 즉 '교회세력 재편'선언 등 여러 가지로 인하여 우겨쌈(욱여쌈)을 당하고 있는 형국이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교회의 존립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 우리 모두 굵은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금식기도를 해야 할 판에 총회 총대들의 다수의 의견으로 결의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수습결의안’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그 결의의 무효화를 위하여 105회 총회에 헌의 안을 올리는 자들과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정부에 요구하는 자들은 과연 그들이 목사이고 주의 종이고 한국교계의 지도자들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 가관인 것은 당사자들이라 할 수 있는 서울동남노회의 일부 인사들이 이 일에 동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수습 안은 명성교회에서는 연착륙을 하여 잘 이행이 되고 있으나 서을동남노회는 어느 인사의 개인적인 일탈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요 며칠사이에 문득 이런 말씀이 떠 올려 진다

 

 45.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 쫓으시며

 46.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눅19:45~46)

 

 13.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14.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15.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16.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요2:13-25)

 

 세반연님! 새문안교회님! 연동교회님! 안동교회님! 동숭교회님! 홍인식목사님!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반드시 물리치신다(약4:6)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위에는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청지기로써 주인님이 하실 일을 넘보시지 마시고 주인님이 일 하시도록 좀 남겨 놓으십시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왜 세상의 것을 자꾸 끌어 들이십니까?

 하나님말씀 외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팔지 마십시오

 돈을 바꾸기 위해서 성전에 앉아 있지 마십시오

 더 이상 한국교회를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 마십시오

 

 이 시점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

 명성교회의 10만 성도들에게 감하나목사님이 설교를 할 수 없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

 교단헌법과 지교회의 정관에 의하지 않고 정치적인 목적으로 목사의 설교권을 박탈하는 것이 과연 온당할까?

 하나님의 소명으로 그리고 비젼으로 충만한 지도자의 강대권을 박탈함이 옳은 일일까?

 

 총회의 결의로 김하나목사님의 강대권이 한시적으로 제한 될 때 당시 명성교회 10만 성도들이 목자 없는 길 잃은 양들이라고 표현됨은 과한 표현일까?

 하나님께 누군가는 그 죗값을 반드시 치르리라고 감히 나는 생각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가 총회의 결의와 서울 동남노회의 책임 있는 분들의 합의사항까지 수용함은 한국교회를 위한 위대한 결단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으리라 본다.

 

 이러함에도 시비를 거는 자들은 분열과 분쟁을 꾀하는 자들이기에 감히 마귀의 자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단 말인가?

 

 또 웃기는 일은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청빙안이 서울동남노회에서 결의가 된 후, 수개월 뒤에 명성교회가 노회산하 어려운 교회를 위하여 2억 원의 기금을 출연한 것을 두고 뇌물이니 매수니 횡령이니 떠들다가 제 3자가 지금 검찰에 고발을 한 상태이다

 

 기금을 출연한 명성교회를 비판하는 자들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비방하는 서기관이나 바리새인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위인들이다

 

 예장통합 총회장이신 김태영총회장님께서 위대한 결단과 특단의 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감히 말씀을 드린다

 만약 이들이 계속 한국교회와 우리 통합교단과 총회장님을 흔든 다면 우리 예정연 동지님들과 한국교회가 평안히 든든히 서 가기를 갈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총 궐기를 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을 정화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이들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행을 계속한다면 이들의 상을 엎고 성전에서 내 쫒아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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