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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노회 기소위원장이신 박용권목사님! 미남이시군요 목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박신현 장로, 104회 총대,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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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01

 

 

▲     ©예장통합뉴스

 

 

서울서노회 기소위원장이신 박용권목사님!

미남이시군요

목사님 말씀이 맞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교단지인 기독공보에서 이런 글을 게제한 것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이것도 언론의 자유인가요?

 

그런데 목사님!

계수나무는 한그루만 있던가요?

혹시 토끼도 만나셨어요?

 

오랫동안 출타하셨다가 오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릴께요

 

명성교회위임목사청빙은 총회재판국에서 8:7로 합법이라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요,

이 판결을 103회 총회에서 빌라도와 같은 분이 사회를 하시는 틈을 타서 우리 교단을 분열시키려는 세력들이 선동질을 하여 그 재판결과를 받지 않기로 결의하고 또 재판국을 전원 교체하는 불신임결의를 했었습니다

 

초법적이었지요

아니 불법이었고 폭력이었지요

분열과 분쟁은 사탄과 마귀의 전유물인지는 아시지요?

 

또하나,

김수원목사의 행위가 분명히 '헌의위원회는 경유기관이므로 직권을 남용했다' '이러면 앞으로 전부 법을 무시한다'라고 규칙부에서 애원하다시피 읍소를 했음에 정당하다고 결의를 했습니다

 

법과 규칙을 잘 아시는 목사님!

그 불법재판부가 소위 재심에서 거짓 만장일치로 명성교회위임목사청빙을 불법이라고 판결을 했습니다

 

또 재판국원들이 협박당하고 이런 일도 있었지요

 

그래도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에서는 재재심과 사회법정으로의 길을 멈추고 교단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김태형총회장님과 수습전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서 그 수용안을 수용했고 그 수습안은 104회 총대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결의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그 수습안은 어떻게 보면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치욕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담임목사가 법에 의하지 않고 강도권이 박탈되었고 노회는 총회의 지시에 따라 노회장을 선출하게되는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총회수습안은 모든 것을 잠재하고 결의를 한 비상조치적 특별법으로 간주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제와서 이러시면 야비한 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정치28조6항이 살아있다는 취지의 말씀은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와 같습니다

 

우리는 닭이 먼저이지요

그러므로 하나님말씀은 세상풍조나 신념에 의해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성경에 세습이라는 단어도 없고 대를이어 목사직을 하지말라는 말씀도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교인들의 총의로 청빙이 되었고 노회에서 그것을 승인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다음부터는 너무 오래 출타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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