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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03회 총회때 헌법위해석을 총회결의로 무산시키고 재판국판결을 취소시킬때 법적절차의 잘못됨을 주장했을때 아무말 안하다가 자신들이 불리해지니 지금와서 법을 찾는 것을 보니 자기들이 하면 법이요 다른사람이하면 불법이라는 이상한 논리입니다. (예정연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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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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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03회 총회때 헌법위해석을 총회결의로 무산시키고 재판국판결을 취소시킬때 법적절차의 잘못됨을 주장했을때 아무말 안하다가 자신들이 불리해지니 지금와서 법을 찾는 것을 보니 자기들이 하면 법이요 다른사람이하면 불법이라는 이상한 논리입니다.

 

통합교단에 순수복음만을 바라보는 목회자는 보이지 않고 시기 질투의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교회를 분열시키고 훼파하려는 세력들만 난무하니 앞으로 통합교단의 앞날이 캄캄합니다

 

총회헌의로 총회결의를 무효화 할 수도 없고  104회  총회에서 모든법을 잠재하고 수습안을 결의한 것은 헌법이상의 교단특별법으로 적용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만하고  이번 105회 총회에서 다시 거론한다면 통합교단의 권위와 정통성은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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