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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44호. 교회개혁이랍시고 각종 파벌 너편 네편 이분법 내 주장이 정의인양 프레임으로 교회를 분열 파괴 고만 설쳐되기 바라며, 남이 세운 교회 탐내지 말고 내정간섭 말고 시기 질투 말고 남의 터 넘보지 말고, 본인들 교회나 묵묵히 15년 20년 목회하며, 성경 중심 복음 중심으로 성령의 열매인 희락 화평 연합 하나됨 으로 성령의 열매 맺게 성도를 양육하고 물론 목사 교회 지도자들부터 분열 파괴 갈라세움 이분법이 아닌 하나됨 연합의 본을 보이며, 코로나 보다 더한게 앞으로도 많겠지만 신앙 테스트 맛배기인 코로나도 이길 수 있는 본인과 성도들 양육에나 신경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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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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