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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 신권보다 우선 될 수 없다

홍인식 목사 ' 교회 더 근원적인 인권담론으로 돌라가라를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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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06

          http://m.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87

        (순천중앙교회 홍인식 목사의 글- 인권담론으로 돌아가라) )

 

▲     ©예장통합뉴스

         

  인권이 신권보다 우선 될 수 없다

 

   이  글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이글이 성소수자(동성애자 등)를 옹호하고 두둔하는 목적으로 쓰여진 글로 보입니다. 성소수자에 대해서 ▲ 교회의 방어적인 태도, ▲ 한국 교회의 총체적인 신학적 전문성의 결여, ▲ 정치적 이해가 문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는데; 

 

성경에서 분명히 죄악으로 지적하는 동성애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한 성서적 죄악임을 언급하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이를 조목별로 말씀드리면,

 

  1. ▲ 교회의 방어적인 태도? 성경이 죄악이라고 금하는 일들에 대해서 교회가 방어적 태도를 취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2. ▲ 한국 교회의 총인 신학적 전문성의 결여? 우리 한국교회는 성소수자에 대해서 다른 어느 나라 교회보다도 확고한 전통적으로 바른 성경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학이 전문성을 띈다고 성경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까? 

 

 3. ▲ 정치적 이해? 정치적생 이슈는 언제나 어떤 이슈든지 찬반이 있지만, 교회가 이런 정치적 이해 때문에 성경적 가르침에 반대되는 견해를 취할 수 없습니다.  네오 막시즘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한다면 

 

성소수자와 공산주의자들과의 연관성을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네오 막시즘에 대한 바른 이해를 촉구합니다.

 

또한 예수님까지 끌어들여서 마치 예수님께서 성소수자를 두둔하신 것으로 끌어가는 내용을 봅니다.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실천적 행위에 대하여 보다 더 깊은 관심을 가질 것을 제안합니다. 사회적 편견, 전통 그리고 교회 내에서 형성된 폐쇄적인 문화에만 경도되어 그것만을 의지하지 말고 진짜 성경으로 돌아올 것을 제안합니다. 

 

열린 마음으로 성경이 근본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하나님의 사랑의 측면에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고 기도하며 묵상해 볼 것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라고 주장했고, 또한, 이에 대한 실천적 행위를 지적하면서 “예수님은 현장에서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에게도 세심한 존중의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현장에서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을 군중이 돌을 들어서 치려할 때, “너희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치라.”는 말씀으로 그 여인의 생명을 구하신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대목이 성적 범죄자를 묵인하거나 두둔한 것은 아닙니다. 그 성경 말씀에 바로 이어서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요8:8-11)말씀하셨습니다. 죄인도 구원받을 기회를 주기 위해서 죽음의 자리에서 구하셨지만, 곧 바로 “다시는 범죄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 이 말씀은 간음한 여인을 계속 간음하도록 구해 주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과, 죄에서 구원하여 다시는 범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구해주셨음을 분명히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은

① 교회가 방어적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마땅하고

② 한국교회는 신학적인 전문성이 결여된 교회가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옹호하고 조장하기 위해서 전문성이란 미명하에 동성애 지지자들이 편향적인 주장을 펴기 위한 논리 전개이며

 ③ 정치적 이해관계를 빌미로 동성애를 합리화해 나가는 주장들이므로 이런 주장들은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입니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임원 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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