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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 왜곡 편파성을 고발한다.

한국기독공보는 특정 세력의 대변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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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19

 

한국기독공보는 과연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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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안홍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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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공보 2020.6.20.)

 * 한국기독공보 기자 중에서 본 교단 정체성이 맞지 않는 기자는  조속히 퇴출해야 한다.    표 -- 이 -- 이 --등  성향이 통합 정체성에 맞는 기자인지 조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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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필 변창배 사무총장)

  

한국기독공보의 왜곡 편파성을 고발한다.

(한국기독공보 특정 이념에 치우친 기사 상당수)

 

한국기독공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의 교단지 신문이다. 교단지 신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장로교회의 정체성과 특히 통합교단의 신학과 정체성에 맞는 기사를 제공해야 할 것이며 또한 철저하게 교단과 교단 내 개교회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다른 내용도 중요하지만 이슈가 되는 기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왜곡되지 않게 양쪽 인사들이 쓴 내용을 공정하게 객관적으로 기사를 다루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슈나 논설, 정기 연재 등을 실을 때는 내부, 외부 인사의 정체성이나 소속 기관도 면밀히 검토하여 실어야 할 것이다. (세상도 정치권도 어떤 인사를 선정하거나 할때 개인의 정체성이나 소속 기관에 따라 인사청문회나 각종 언론에서 얼마나 따지거나 홍역을 치루는데, 그만큼 단순 교단, 노회, 개인 동정이나 사실 외에 이슈에 대한 기사를 쓸 때는 기고자의 정체성 소속 기관 등은 중요하다.) 

 

그런데 한국기독공보 최근 2017년 이후, 3년간의 기사나 뉴스 보도 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장로교 정체성과 통합교단의 신학과 전혀 맞지 않는 인물들의 기사를 상당 부분 의도적으로 많이 제공했다는 것이고 교단적으로 이슈가 될 만한 내용에 대해 편파적이고 의심을 받기에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분석 기간 : 20.1.1 ~ 6.16일까지 1,900건 집중 분석, 17년부터 특정교회 기사 총 200건 집중 분석한 결과)

 

본 교단과 무관한 인사들과 왜곡 편파적인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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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손봉호 및 그와 직간접 연결된 교수 글이나 우리 교단과 전혀 맞지 않는 방인성 목사(수년간 세반연 운동, 현재 IPC 소속, 과거 재건 노회에서 나옴)의 글이나 통합교단 안에서도 정말 교회다운 교회를 개척하여 성장시킨 목사들 보다 오히려 기존 통합교단의 정체성을 허물고 기존 교회를 돕는 기사보다 비판적인 것을 많이 다루어서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우리교단 상당수의 목사님들은 한국기독공보에 대해 현장 목사로서 읽을 거리가 없고 왜곡되고 특정 이념을 가진 분들의 기사를 주로 다루기에 정말 한국기독공보가 우리 통합 교단 신문이 맞는지에 대해 의심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구독을 거절하자니 교단의 소식이 궁금하여 할 수 없이 신문을 구독하게 되고 신문이 도착하면 교단 소식이나 가끔 읽고 그냥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건 여러 사람들이 나한테 알려주고 들려준 말이고 아마 한국기독공보 관련 분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본 교단 정체성과 무관한 특정 이념 편중 기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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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반역이라느니, 참담하다느니, 공적 예배에 희안한 말과 논리로 언론 방송 출연, 정체 불명의 손봉호 교수,  방인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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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CK 이홍정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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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단체로 낙인 )

 

NCCK 편중 기사 상당수

기윤실 인사(손봉호 및 그와 직간접 관련자) 방인성 등 기사 상당수

기장측 한신대 관련 신문 기사 등 다수 이용

(베리타스, 에큐메니안, 뉴스앤조이)

한기언,  세교모, 예장연대, 한목협,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 크리스챤아카데미 등 

아드폰테스 회원 목사들

반명성관련 글 상당수 게재

 

그래서 최근 3년 정도의 기사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한국기독공보 이대로 좋은지 ?

 

혹 한국기독공보 관련 분들은 한국기독공보는 교단 신문이기에 통합측 목사 장로님들은 의무적으로 볼 것이기에 누가 뭐라 하든지 상관하지 않겠다 라고 하면서 눈과 귀를 닫고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 같다.

 

그런데 최근 한국기독공보 3년의 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NCCK나 기윤실 같은 교회를 세우기 보다 허무는 단체의 대변지 같은 역할이 많고 이념적으로 통합교단과 교회 중심에서 벗어나 한쪽 방향으로 치우친 경향이 상당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기독공보는 통합교단 기관지로서 상당한 문제를 내포한 것 같고 더더욱 기독교 신문의 가치로 볼 때에도 제대로 된 구실을 못 한다고 볼 수도 있다.

 

아래 내용의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특정교회에 대해 전반적으로 비판적인 여론 조장한 것으로 보이며, 특정교회가 본 교단 헌법에 위배되지 않고 엄청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서는 일절 부각시키는 기사는 전혀 없었다.

 

과연 한국기독공보는 본 교단 장로교 정체성과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기본인 교회 중심의 신문인지를 묻고 싶다. 한국기독공보에 대해 들리는 소문으로는 기자나 편집인이나 운영자들 대다수가 특정 이념으로 치우친 분들이라는 것이기에 소망이 전혀 없다는 말들이 들리는 것은 사실이다.

 

신문의 사명은 새로운 정보를 통해 투명과 공평과 공정한 기사를 제공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대표적인 기독교 방송인 CBS나 연합단체인 NCCK 나 연합기관 대다수 단체들이 금번 코로나19 대처나 사회적인 이슈에서 당국에 길들여진 것으로 오인되며 교회 중심에서 한국교회를 보호하기보다 오히려 기독교에 해악을 주고 기존 교회를 허무는데 앞장선다는 말들이 많이 들려 온다.

 

또한 한국기독공보는 교단지로서의 충실한 사명을 감당하려면 교단과 소속 교회를 철저히 대변해야 한다. 그런데 교단을 철저히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교회 중심으로 이슈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운영자나 기자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기사를 제공하여 교단을 혼란을 부채질 하는 일을 그만 삼가기를 바란다.

 

한국기독공보에 묻고 싶다.

 

한국기독공보 통합교단의 교단지가 맞는지 ?

한국기독공보는 시민단체와 특정 이념의 도구로 이용되는 신문인지 ?

한국기독공보는 교회를 보호하는 신문인지 교회를 허무는 신문인지 ?

한국기독공보는 자기들의 취향에 맞는 기사만 다루는지 ?

 

금번 기회에 한국기독공보가 거듭나기를 30년 독자로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최근 한국기독공보 3년의 내용을

분석해 본 결과

 

NCCK 대변지 같은 역할이 많고 이념적으로 한쪽 방향으로 치우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202011일부터 616일 현재까지 최근 6개월간 전체 총 기사 1,900건을 분석하여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의 논조나 방향성을 분석하였습니다

 

두번째. 201711일부터 2020616일 현재까지 특정교회 관련 전체 총 기사 200건을 분석하여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의 논조나 방향성을 분석하였습니다.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의 202011일부터 616일까지

 

최근 6개월 기사 성향을 분석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 총 기사 1,900)

 

각종 단순 교단 내 각종 소식 기사 및 인물, 기관, 단체 등 동정 제외

 

1) 기사 기고자, 단체, 기관 성향을 보면 뉴스앤조이, 베리타스, 에큐메니안 등 진보 계열들과 언론 방향성이 비슷하게 가고 있음

 

2) 인권, 생명 중시, 차별금지, 혐오금지가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한국기독공보 전체적인 논조 방향성으로 보여지며, 이에 대해서도 일방적으로 NCCK, 기윤실, 뉴스앤조이, 베리타스(한신대, 연세대 출신 계열), 에큐메니안(한신대 기장 계열) , 청파교회 김기석  등과 직간접 연관된 인물, 기관 위주로 기사 편중

 

3) NCCK, 기윤실, 베리타스, 한목협, 세교모, 예장연대 등 위주로 기사 편중

 

4) 한교연, 한국교회언론회, 한기총 등은 기사 언급에서 배제하거나 부정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의도적 왜곡

 

5) 코로나 관련 예배에 대한 각종 입장, 성명을 NCCK, 기윤실, 한목협, 세교모 중심으로 예배 중단 및 부활절 변경 등이 신학적/학문적으로 맞다는 옹호 입장이 다수임

 

6) 코로나 관련 예배에 대한 균형있는 입장을 전하기 보다 정부 방침을 지지 및 기윤실 NCCK 입장이 다수임

 

7) 코로나 예배에 대한 성명 발표는 주로 NCCK, 기장, 기윤실, 한목협, 한기언,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탐구센터, 크리스챤아카데미, 청파교회 김기석  등 한쪽 방향에 치우친 단체 인물 기관 개인 등 위주로만 실음

 

8) 코로나 가운데 현장 예배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내는 기사는 거의 없고

 

온라인 예배 정당성, 현장 예배 강행에 대해 부정적인 제목과 내용, 인물, 단체들의 기사 위주로 다수임

 

2. 2020.1.1.- 6.16.까지 전체 기사 1,900건 중

최근 6개월 주요 기사

 

1) NCCK - '뜨거운 감자' 대북전단살포, 교계도 이념 따라 찬반 엇갈려 , 20200615

 

순교자의소리, 정부와 경기도의 조치에 불복 시사/NCCK, "반평화적이고 시대착오적인 행위"

 

2) NCCK - "분단 이데올로기 넘어선 교회의 역할 중요" NCCK 신학포럼, 20200615

 

3) 한목협 - 한목협, '한국교회 위기관리 매뉴얼' 제작 나서 , 20200612

 

4) 주요 내용 생략 - 예배당 나눠쓰자 '예배처소공유제'헌의키로

20200611

 

5) NCCK - NCCK , 민족의 화해와 상생 위한 기도 요청

20200611

 

6) NCCK - 교계, 남북 '통신연락선' 폐기 우려, NCCK 화해· 통일 위원회, 20200609

 

7) 베리타스 기고 - 고통의 시간, 새로운 삶 준비하는 거룩한 시간으로, 장윤재 교수 / 이화여대 기독교학과·교목실장, 20200609

 

8) 장신대 세교모 -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상을 위한 연대, 김효숙 교수/장신대 교육행정, 20200609

 

9) 기윤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 선정해 시상, 20200608

 

10) 아드폰테스교회,지역사회에서 소금과 빛의 존재 이상갑 목사(산본교회,20200602)

 

11) 예장목회자대회-'총회 결의'의 법적 지위(총회 항명)

박용권 목사(봉원교회, 서울서노회 기소위원장), 20200601

 

12) 주요 내용 생략 - "교단 내 갈등 줄일 규제 필요"

20200601

 

13) 한기총 - 연합기관 기능 상실한 한기총 임대료 체납'방 빼', 20200527

 

14) 한목협 - 한목협 '전국수련회' 625일 개최

20200526

 

15) NCCK - '역사 바로세우기' 힘모아 달라, 20200521

 

16) NCCK - NCCK '여성인권평화운동' 폄훼 중단 촉구

20200515

 

17) 장신대 세교모 -코로나 이후 우리가 준비해야 할 교육목회, 김효숙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행정, 20200513

 

18) 장신대 세교모 -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교회 길을 묻다, 김은혜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20200511

 

19) NCCK - NCCK 신학위, 우리 사회 기본소득 제도 논의, 20200511

 

20) 기윤실 - "코로나 이후 개인·가정예배 드리는 성도 늘 것", 20200511

 

21) NCCK - NCCK-NCCCUSA, '대북 코로나19 관련 구호법안 입법' 촉구, 20200511

 

22) NCCK - "코로나19 이후 종교경험의 새로운 양식 신속히 점검해야", 20200501

 

23) 한기총 - '종지협'에서 연합활동할 교계 기관 교체 필요, 20200425

 

24) NCCK - 에큐메니칼 운동 확산 위한 '한국교회 아카데미' 구성, 20200425

 

25) NCCK - 교계 '차별금지법' 논란 점화, NCCK-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대립 '차별금지법 입장 차 뚜렷', 20200424

 

26) NCCK -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모색, 20200423

 

27) 한목협 -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교회 마음 모아야, 20200422

 

28) 한목협 - 코로나19에도 '주일성수' 변함없어, 20200416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한 설문조사

 

29) 한목협 - 교회 성도 80% 이상 '온라인예배' 대응 긍정적, 20200410

 

: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지형은)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지형은) 등 기독교 단체 및 교회는

 

지앤컴리서치-목회데이터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교회 영향도 조사' 결과를 지난 10일 발표했다.

 

30) 기윤실 - ()과 성()이 함께 하는 윤리를 위하여, 백소영 교수/강남대 기독교학과 초빙교수·기독교사회윤리학, 20200410

 

 

31) 장신대 세교모 - 팬데믹과 인포데믹, 죽음의 골짜기를 지나, 김효숙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행정, 20200408

 

32) 실천신대 - 음란사회, 성범죄의 보편성 깨부숴야 할 때,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 20200401

 

33) 장신대 세교모 - 왜 부활절은 매년 다른 날에 지키는가?, 박경수 교수 / 장신대 , 20200331

 

34) NCCK - NCCK, 2020부활절 모이는 예배 대신 각자 자리서, 20200326

 

: '2020년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내려놓으며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 메시지 발표

 

35) 사순절, 삶의 자리에서 예배하자, 20200326

 

36) "온라인 헌금도 예배의 일부, 다양한 참여 방법 필요", 20200326

 

37) 코로나 위기 속 "가정신앙교육 기회 삼자" 움직임, 20200326

 

38) 고신 성명서 - 고신 총회, "코로나 사태, 공평한 법 적용과 집행' 촉구, 20200326

 

39) 한목협 - 말씀과 순명 '공감소비운동' 전개, 20200326

 

40) 한교총 - 한교총, 총리 사과 요구 "예배 감시와 방해는 불신과 폭력행위", 20200326

 

41)주안장로교회 - 주안교회, 대구경북 의료진 방호복 구입 기금 전달, 20200326

 

42) 강의는 솜씨가 아닌 과학, 큐시트로 시간 관리해야, 이의용 소장/전 국민대 교수 ·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 20200326

 

43) NCCK, 기윤실 - 교회 내 불법 선거운동 사전 차단해야, 20200325

 

44) 높은뜻 김동호 목사 - 한 목회자, SNS상에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기도문 공유, 20200320

 

45) 한교총-NCCK - 교계 "'상호협력' 통해 코로나19 극복하자", 20200319

 

: 한교총-NCCK 공동담화문 발표, 연합기관 대표 정부 관계자와 간담회도 가져

 

46) CSI 브릿지와 칼라미디어 - "어디서든 예배할 수 있게 되기를", 20200319

 

47) 기장 - 기장 총회, 코로나19 극복 공개서신 발표 , 20200317

 

"재난 극복에 대승적으로 협력해야"

 

48) 기윤실 - 선거법 위반, 교회는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가?, [ 3월특집 ] 선거와 교회-<3>선거에 있어 교회가 주의할 점, 20200317

 

기윤실 공명선거운동 팀장, 김병규 변호사 법무법인 하민

 

49) 새문안 주안장로교회 - 예장 5개 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55천만원 기부, 20200316

 

: 새문안·소망·온누리·잠실·주안교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성금 전달

 

50) 예장목회자대회-[논설위원칼럼]멈춤이 주는 유익,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 20200316

 

51) 예장목회자대회 -홍매화같은 그 사람, 고무송 목사

한국교회인물연구소장·전 본보 사장, 20200313

 

[흔적을찾아서] 14.텐트메이커 사역자 이길주목사

 

52) C.S.I BRIDGE - 사회적 상황 인식, 교회 '온라인예배'에 적극 동참, 20200312

 

53) [ 잘가르치는교회 ] - 가정에서 드리는 주일예배, 이의용 소장/전 국민대 교수 ·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 20200312

 

54) 성공회 - 성공회 155개 교회, 4주간 예배 중지·사회적 거리두기, 20200311

 

55) NCCK - NCCK, 코로나19 극복 후원캠페인 전개, 20200310

 

56) 교회, 어느 한편으로 치우치지 않은 심판관 돼야, 노치준 목사 / 전남노회 전도, 20200306

[3특집 ] 선거와 교회-1.국회의원 선거, 이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는?

 

57) NCCK - NCCK, '사회적 거리두기-2주간 잠시 멈춤' 캠페인 동참 요청, 20200304

 

58) 높은뜻덕소교회 오대식 목사 - 한 목회자의 참회기도, 온라인서 화제, 20200304

 

59) 교회는 새로운 문제에 새 방법을 찾았다, 안교성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신학/교회사, 20200303

 

: 주일성수 패러다임 갈등, 핍박이냐 재난이냐: 순종에서 희생으로

 

60)장신대 교수 출신 - 주일과 성전에 관하여, 주승중 목사 / 주안교회, 전 장신대 예배설교학 교수, 20200303

: '주일''성전'에 대해 성경적·신학적으로 해석한 주안교회 주승중 목사의 설교

 

61) [ 사설 ]신학적 토대 위에 이뤄진 코로나19 대응, 20200303

 

62) 장신대 -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하신 주님의 마음으로 기도합시다", 20200302

 

: 장신대 교수회, 코로나19로 고통을 겪는 교회를 향해 위로와 권면의 서신

 

63) [ 특별기고 ]예배 없는 예배당을 보면서, 정장복 명예총장(한일장신대, 장신대 명예교수), 20200302

 

64) 아드폰테스 '국민 위로' 현수막 설치 운동 전개, 20200302

 

: 위로 및 격려 문구 현수막에 넣어 제작 및 설치, 전국교회 동참 호소

 

65) 세군 229개 교회, 2주간 영상예배로 대체, 20200228

 

66) 전국교회 출입통제와 공예배 잠정 중단 결정 속출, 20200226

 

: 새문안교회 등 모든 공예배 잠정 중단

 

67) NCCK - 사순절 시작 '생명''안전' 최우선 삼아야, 20200226

 

: NCCK, 코로나19 위기 상황 사순절 담화문 발표

 

68) 유튜브로 드리는 예배, '유클레시아' , 20200225

 

: 노치준 목사, "교회 못 가는 성도 위한 예배 영상"

 

69) 희년함께(방인성)-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교회와 희년은행의 의기투합, 김덕영 사무처장/희년함께, 20200225

 

70) 정의기억연대 - 정대협운동 30주년...김복동센터 설립하기로, 20200220

 

71) 희년함께(방인성) - 성경, 토지에 대해 동등한 권리 누릴 것 강조, 남기업 소장/희년함께 공동대표·토지자유연구소 소장, 20200220

 

- [ 2월특집 ] 3.성경에서 찾는 현실적 부동산 대안

 

72) 기윤실(손봉호) -교회 불법선거 운동 감시단 모집, 20200213

 

: 기윤실, 21대 총선 불법선거운동 감시

 

73)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 - 총회, 목회데이터연구소와 MOU, 20200212

 

- 정확한 통계 바탕으로 미래 정책 수립 위해패널조사·교세 통계조사 컨설팅 추진

 

74) 이근복 목사 - 부동산 문제, 교회가 공적 역할 해야, 이근복 목사/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 원장, 20200212

 

: [ 2월특집 ] 부동산, 욕망과 윤리 사이에 선 기독교인, (2)부동산 문제, 기독교인의 올바른 시각은?

 

75) 신앙고백모임 - 교회 공공성 거룩성 지켜나가자, 20200210

 

: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 모임 제2차 기도회

 

76) 기윤실 - 한국교회 대사회 신뢰도 낮아...윤리 운동 필요성 증가, 20200210

 

77) NCCK - [ 기자수첩 ]적극적인 기도가 필요한 때, 20200210

 

78) NCCK - NCCK, '2020 한반도 희년 세계교회 기도운동', 20200207

 

: 실행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마스크 보내기 사업 전개

 

79) 한국교회탐구센터(소장:송인규) - 지난해 교회 이슈, 신천지·전광훈·목회자 성범죄 등, 20200131

 

: 한국교회탐구센터, 빅데이터로 본 2019 한국교회 주요 5대 이슈 분석 공개

 

80)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한국교회, 최근 조사에서도 신뢰도 바닥, 20200130

 

: 기윤실, 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

한국 교회신뢰한다 31.8%, 신뢰하지 않는다 63.9%

가장 신뢰하는 종교가톨릭(30.0%), 불교(26.2%), 개신교(18.9%)

 

조성돈 교수(실천신대원 목회사회학)와 김진양 부대표(지앤컴리서치)

 

81) 허우적거리는 제도교회,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전 한일장신대 신약학 교수, 20200124

 

82) [ 논설위원칼럼 ]교회 곁에 누가 있습니까?, 김은혜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와 문화, 20200121

 

83)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지형은) - 한목협 "설립 정신 회복 사업 주력할 것", 20200120

 

- 한목협 사무실 성락성결교회로 이전, 한목협은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하 한기언),

 

한국IFCJ 가정의힘(이하 가정의힘)과 함께 성락성결교회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사무실 입주 및 동역 감사예배'를 드렸다.

 

84) 교회개혁실천연대 - 교회분쟁 공식, '목사 전횡+장로 비호=재정비리·세습', 20200117

 

: 교회개혁실천연대 부설 교회문제상담소, 지난해 상담 통계 및 경향 공개

 

85)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 -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되다,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전 한일장신대 신약학 교수, 20200117

 

86) 가짜뉴스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법, 권혁률/성공회대 연구교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장, 20200116

 

: [ 1월특집 ] 한국교회와 가짜뉴스-3.가짜뉴스 판별법

 

87) 장신대 - [ 논설위원칼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신정 목사/광양대광교회, 20200113

 

88) 감각의 날 세워 이 시대의 예언자로 살아가자,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20200103[ 1월특집 ] 1.진실을 허무는 가짜뉴스 

 

 

 

특정교회 관련 기사 201711일부터 2020616일 현재 총 전체 기사 200건 중 주요 기사

 

단순 교계 총회 노회 소식, 인물 기관 동정 등은 제외  

 

1) '총회 결의'의 법적 지위, 박용권 목사(봉원교회, 서울서노회 기소위원장), 20200601

 

2) 서울노회, 10개교회 경매 대책 및 장학재단 문제 상황 보고, 20200525

 

: '104회 총회 수습안 무효 선언 및 철회'도 헌의키로

 

3) JTBC, '명성교회 집단감염' 정정 및 반론보도, 20200420

 

4명성교회, 코로나 확진.의심환자 없었다, 20200309

 

: 당회 명의 입장 발표...일부 왜곡보도 '유감'

 

5) "총회 수습과정에 책임감 느끼고 참회", 20191221

 

: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입장문 발표

 

6) 5개 대형교회 '참회와 다짐' 담은 입장문 발표, 20191208

 

: 새문안·영락·온누리·주안·창동염광교회, 목회지 대물림 등의 교회 세속화 회개

 

7) 제주노회 제151회 정기노회, 신임노회장에 박영철 목사, 20191122

 

: 특별위원회 명성교회대책위원회 구성

 

8) 광주노회 제34회 정기노회, 노회장 이명섭 목사 선출, 20191115

 

: 광주노회는 "초법적인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수습안 무효를 위한 청원을 총회에 청원하기로" 가결했다.

 

9) 서울노회 산하 모든 교회 목회자 대물림 안할 것, 20191113

 

: 104회 총회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한 서울노회 입장 발표

 

10) 순천노회 제1021차 정기노회, 신임노회장에 최수남 목사, 20191107

 

: 명성교회 수습 결의안 무효, 헌의하기로

 

11) 부산남노회 제79회 정기노회 촬요, 20191105

 

: 1. 104회 총회 시 명성교회 목회 대물림을 사실상 허용한 총회결의는 헌법시행규정 제4장 부칙7조를

 

위반함으로 원천 무효임을 제105회 총회에 헌의하기로 결의하다(175명 중 97명 찬성)

 

12) 평북노회, 신임노회장에 김상곤 장로 선출, 20191102

 

: 105회 총회에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무효 청원 헌의키로

 

13) 전남노회 정기노회 개최, 노회장에 김철수 목사, 20191101

 

: "총회 명성교회수습전권위 결의, 위법" 상정하기로

 

14) 서울노회,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에 대한 입장문 발표 연기, 20191028

 

15) 명성교회 수습안 통과...그 후, 20191001

 

16) 명성교회 수습안 후폭풍교계 단체 비판 거세, 20190927

 

: 비대위·세반연·기독법률가회·장신대 학생회 등 비판 성명

 

17) "사과문 아닌 명성교회 입지 굳히기에 불과", 20190924

 

: [ 104회총회 ] 김삼환 원로목사 입장문에 대한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입장문 발표

 

18)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에 관한 장신대 동문들의 엇갈린 의견들, 20190902

 

: 장신대 신대원 71기는 명성교회 옹호, 81기는 대물림 반대

 

19) 명성교회, 재판결과 불복 표명, 반대운동 기관들은 일제히 '환영' 성명, 20190821

 

20) '자정''강제 정화'의 기로, 20190816

 

21)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 총회 헌법 위배" 판결, 20190806

 

22) 세습 철회 촉구하는 '걷기 기도회' 개최, 20190527

 

23) "하루 속히 교단 내 하나님의 공의가 서게 하소서", 20190423

 

: 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103회 총회 결의 이행을 촉구하는 미스바기도회

 

24) 총회 결의 후 200일 넘게 무엇했나?, 20190409

 

: 103회 총회 결의 이행 촉구 긴급좌담회 열려

 

25) "명성교회 세습에 관한 103회 총회 결의 이행하라", 20190318

 

: 명성교회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교수모임, 18일 성명서 발표

 

26) "서울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 철회해야", 20190314

 

: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논평 발표

 

27) 교계, '목회지 대물림'으로 들썩들썩 ... 세상 밖, '평화의 봄바람'으로 살랑살랑 , 20181227

 

28) 세습 철회 및 신속한 재심재판 촉구, 20181219

 

: '103회 총회 결의 이행촉구대회' 열려

 

29) "103회 총회 결의 조속히 이행해야", 20181212

 

: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 기자회견

 

30) 103회 총회 결의의 신속한 이행 촉구, 20181203

 

: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모임' 성명 발표

 

31) "판결은 결의로 취소할 수 없다", 20181012

 

: 103회 총회촬요 공개

상반된 재판취소결의 그대로 싣고, '재판은 판결로 효력' 재확인

 

32) 명성교회 800억원 관련 의혹 제기, 20181010

 

: MBC PD수첩, 명성 소유 부동산 목록 등 공개

명성측, "종교 특수성 고려 안한 허위보도" 지적

 

33) 총회 앞두고, 목회지대물림 성명 잇따라, 20180908

 

: 반대 성명, 세습금지 강력한 조항 필요

명성 당회원, 교회 모독 행위 공감할 것

 

34) 기득권 유지 탐욕의 유혹서 벗어나야, 20180904

 

: NCCK 신학위원회 목회지 세습 관련 성명서 발표

세습 문제에 미온적 대처해온 점 회개

 

35) "주님만이 교회의 주인이시다", 20180903

 

: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

 

36) 장신대 비상총회, '동맹휴업' 결의, 20180828

 

37) 총회 재판국 판결..."유감스럽게 생각", 20180828

 

: 제주지역 부총회장 후보와의 간담회

 

38) '자정능력 상실자존심까지 무너져', 20180823

 

: 총회 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 준비위 성명 발표

 

39) 총회 재판국원 6명 사임서 제출, 20180813

 

: "교단 헌법 수호 책무 다하지 못한데 대한 책임 통감"

신학대 교수 130명 격문에 서명, "교회다움 회복에 나설 것"

명성교회측, "입장표명 준비기다려 달라" 답변

 

40) 교단 7개 신학대 교수 122, 세습철회 성명 발표, 20180608

 

: 불의한 행동 중단, 총회의 권위로 치리 등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 개혁' 촉구

 

41) 주일 교회 앞 시위, 근절해야, 20180502

 

42) 명성, 총회장 교회서 항의 시위, 20180502

 

: 22일 주일 플래카드와 피켓 들고

 

43) 공정한 판결 촉구 및 권징 촉구문 전달, 20180424

 

: [ 교단 ]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 연대 기자회견

 

44) 장신대교수모임, 교회 개혁ㆍ목회지대물림 반대 기도회, 20180112

 

: [ 교계 ] 매주 목요일에 개혁과제 담아 '목요정오기도회' 진행

 

45) 전국은퇴목사회 임원, 명성교회 목회지 대물림 입장 밝혀, 20180101

 

: [ 교단 ] "한 교회를 잡고 뭇매를 가하는 식의 비판은 자제하길"

 

46) 명성교회 "한국교회와 교우들에 큰 걱정 끼친 것 깊은 사과", 20180101

 

: [ 교단 ] 사태 책임지고 수석장로 사임

 

47) 교육 관련 33개 단체, "세습은 신앙계승에도 악영향", 20171221

 

: [ 교계 ]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사랑하는 사람들' 507, 세습 철회를 위한 연대 성명서 발표

 

48) 전국노회장협 '부자목사 대물림에 대한 성명서', 20171220

 

: [ 교단 ] 동의한 노회장 명의로 발표 "서울동남노회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소속교회 바르게 섬기길"

 

49) 예장 총회 목회자 등 300여 명, 총회공정재판촉구 위해 연합기도, 20171219

 

50) 종교개혁 500주년 이후 한국교회 최대 개혁과제는 단연 '복음의 본질', 20171211

 

: [ 교계 ] 한국기독교언론포럼2017 한국기독교 선정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 결과

 

51) 목회지 대물림 반대 여론 계속신학생 1464명 자필서명, 20171211

 

: [ 교단 ] 명성교회 청년부 및 대학부 출신자들 416명도 반대 입장 담은 선언 발표

 

52) "교단의 균형 잡는 평형수 역할 할 것", 20171211

 

: [ 인터뷰 ] 전국노회장협의회 회장 박은호 목사

 

53) 예장 통합 7개 신학대 교수 124'목회지 대물림 관련 공명정대한 판결 촉구', 20171207

 

: [ 교단 ] 서신, 총회 사무총장에 전달

 

54) 목회지 대물림 논란상처 최소화, 20171206

 

55) 목회지 대물림 "공교회성 훼손 했다" 반대여론 확산, 20171129

 

: [ 교단 ] 명성교회 입장 발표 "101회기 헌법 해석에 근거, 공동의회서 결정" 주장

 

56)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관련' 입장 발표, 20171125

 

57) 증경총회장단,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에 '회개' 촉구, 20171124

 

: 이번 일본에서의 증경총회장단 모임에는 림인식 목사(68)를 비롯해 남정규 목사(75박종순 목사(81) 민병억 목사(82) 유의웅 목사(83) 이규호 목사(84최병두 목사(86) 김순권 목사(88) 김태범 목사(89) 안영로 목사(90) 이광선 목사(91) 김영태 목사(92) 김정서 목사(95) 박위근 목사(96) 김동엽 목사(98) 정영택 목사(99) 이성희 목사(101) 등 증경총회장 17인이 참석했다.

 

58)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식 가져, 20171113

  [ 교단 ] 서울동남노회 정상화 비대위는 총회재판국에 소 제기

 

59)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허락, 20171028 

 

60) 하나님 뜻과 사람의 염려, 20170327

 

 

 

2020.6.19.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사 20년, 목사 30

전도사 7

행정학, 복지학 전공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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