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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6-26

 

 

 

 

 

 

보수 진보 논객
보수는 개교회 중심의 1인 목회자 중심으로
진보는 논객과 언론을 키우고 단체를 키운 결과가 지금의 교단 교회 안이든 세상이든  일방적인 언론과 시민단체의 토양을 만든 여러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특정교회건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 셀 수 없을 정도로 각종 교수 성명서, SNS, 세미나, 학술회, 언론방송에서 수많은 입장 표명, 동맹 휴업 결의 및 최근에도
예장추진위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최근 교회 안팎 주요 이슈 들
장신대 연임 문제, 서울기독대 손원영교수건, 총신대 이상원교수건, 감신대 성소수자 축복 문제, 차별금지법(가칭 평등법, 인권위 명칭 변경 후 입법 활동 예정),
동성애, 대북 남북관계, 복음으로 하나가 아닌 이념 사상으로 분열된 교회 환경 등 등에서  장신대가 제대로 된 목소리를 낸 적이
있는지 말이다.
 
 
구분
(교회 안팎 주요 이슈)
교단 직간접 언론/방송들
한국기독공보 CBS 예장뉴스 기독공보 가스펠투데이 예장통합뉴스
1 장신대 총장 연임건 장신대, 임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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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부터 장신대
관련 24편 기사 게재
2 특정 교회건

 

 

 

 

 

 

3 코로나 예배 논란

 

 

 

 

 

 

4 서울기독대 손원영교수건

 

 

 

 

 

 

5 총신대 이상원

 

 

 

 

 

 

6 감신대 성소수자 축복 문제

 

 

 

 

 

 

7 차별금지법
(가칭 평등법,
인권위 명칭 변경 후
입법 활동 예정)

 

 

 

 

 

 

8 동성애

 

 

 

 

 

 

9 대북 남북관계

 

 

 

 

 

 

10 복음으로 하나가 아닌
이념 사상으로 분열된
교회 환경

 

 

 

 

 

 

 
교회 안이든 밖이든 다양한 교회 세상 이슈에 대해 특정교회에 대한 성명과 세미나 행사 참여 입장표명을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다 있다면 예장통합뉴스에 알려주시면 얼마든지 기사 수정하겠습니다
 
호남신대 오현선 전교수나 미국으로 간 옥성득 교수(사직했다지만 아직 목사 신분임) 등 자신의 색깔을 확실히 드러내고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
 
 
전략적 모호성으로 선택적 정의에 오죽하면 오현선 전교수는 뉴스앤조이 기사를 통해 특정교회만 개혁 이슈가 아니라고 동성애 성소수자 젠더 등에 대해서도 같은 우선순위로 목소리를 내달라고 하며 그 안에서도 분열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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