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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교회를 사랑합시다.

명성교회의 공격은 주님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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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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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노회 신촌교회 류승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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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를 지키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입니다.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 대책위원장

제주기독교교답협의회 부회장

전제주노회장

 

 

. 들어가는 말

 

 

104회 총회 수습안을 거부하는 신앙고백 모임 4차 기도회 모임이 202076일 월요일 저녁 730, 연동교회에서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기도회로 진행된다는 광고를 보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는 듯한 분노와 슬픔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04회 총회의 수습안을 받아 들인 결의는 교단의 분열을 막고, 이제는 싸우는 총회가 아니라 공신력이 있는 총회로서 지도력이 회복되기를 원하는 총대들의 의견을 모아 절대다수의 지지로 결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의된 내용대로 교회와 노회에 전달 하여 잘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4회 총회의 수습안을 거부하고 기도회로 모이고 있으니 이는 104회 총대들을 모독하는 일이며 독선과 아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피값으로 사신바 된 명성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도록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으로 성장한 명성교회에 대하여 맘몬으로 규정하여 공격하는 모습은, 이는 신앙적인 모습이 아닙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생각하게 되므로 슬픈 마음을 갖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매우 위중함에도 불구하고, 거짓된 평등, 거짓된 인권으로 포괄적차별금지법발의, 학생인권조례제정, 양성평등 조례안에 성평등 및 젠더를 수용하는 문제들, 정부가 기독교사학들의 건학이념을 훼손하는 것을 보면서도 침묵 또는 동조하는 본 교단의 모습을 보게되면 예례미야의 눈물이 어떤 눈물이었는가를 조금이나마 느껴지게 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장로회 신학대학교가 동성애 지지자들을 바르게 대처하지 못하므로 지도력을 잃어버렸습니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일에 일부의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가담하므로 학교의 위상이 추락이 되었고 이를 보고 있는 총대들의 거룩한 분노가 크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까?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존중하지 못하고 사람들이 교회를 볼 때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인본주의에서 출발하므로, 자유시장경제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대기업을 정죄하는 사회주의 입장에서 명성교회를 바라보개 되므로 이러한 불행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명성교회가 작은 시골교회였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대형교회이기 때문에 일어났다는 것은 대형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보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이 보는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대기업으로, 명성교회의 목사의 직을 세상의 회장의 자리로 보게 되므로 결국 밥그릇 싸움으로 보여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의 편견된 주장은 하나님의 주권적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큰 죄를 짓는 것임을 밝히고자 합니다.

 

 

. 하나님의 주권적인 관점

 

금번 광고문에서 김삼환 원로 목사의 발언을 문제 삼아 잘못된 결의를 바꾼적이 있고(101회 총회), 104회 때 결의한 총회가 법적으로 내용면으로 잘못되어 이번에 총대들이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고 하였습니다.

 

이 광고문을 보게 되면, 그동안 진행사항을 알지 못하는 일반 회중들은 명성교회가 또는 총회가 101회기 잘못된 결의와 104회의 결의를 잘못한 것처럼 인식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는 사실과는 정 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법을 어긴 것은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에 의하여 98회 총회에서부터 104회 총회까지 본 교단을 쑥대 밭으로 만들었고, 거짓 선동과 주장을 펼치면서 모든 책임을 명성교회에 전가하였습니다.

교회법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총회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거나, 이에 대한 깊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들이 선전 선동에 대부분 동의하게 됩니다.

 

총회를 움직이는 중요한 것은 성경과 헌법과 교회의 관습과 전통과 개교회성과 총회의 결의입니다. 총회 결의보다 더 우선 순서는 헌법입니다.그런데 이들은 이미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명성교회 위임목사 계승을 못하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하였으나 결과는 수습안을 통하여 명성교회 위임목사를 인정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발악이라고 하는 표현이 거친 표헌이지만 이미 총회가 절대다수의 결의에 의하여 결의가 되었고 그 내용대로 진행되고 있음에도 이를 부정하면서 104회 총회를 신사참배를 가결한 것과 같다는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서 최후의 발악이라고 한 것입니다.

 

서울 서노회 박용권 목사의 주장대로 회의 보다 본 교단의 헌법이 우선순서가 되는 원칙이 적용되었다면,세습금지법을 만들기로 결의한 98회 총회의 결의는 정치 제1조 양심의 자유, 2조 교회의 자유와 충돌되는 법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99회 총회에서는 98회의 총회결의에 따라 286항을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은퇴(사임)하는 목사나 장로의 자녀는 불가, 은퇴(사임)한 목사나 장로의 자녀에 대한 조항(3)이 있었으나 99회 총회에서 이는 삭제가 되었습니다. 이는 명성교회를 공격하려 작정한 자들의 뜻이 무산되었고 은퇴(사임)하는 자녀들은 불가하지만 은퇴(사임)한 자녀들은 가능함을 결의한 법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101회기 총회에서 헌법위원회에서는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 위임목사가 가능하다는 해석을 하였고 또한 102회기 헌법위원회에서도 동일한 해석을 하였습니다.

바로 101회기의 헌법해석은 헌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103회 총회는 이를 거부하였고 103회 총회 재판국은 불법재판을 한 것입니다. 얼마나 법 적용할 것이 없으면 헌법 조문에 의하여 판결하지 못하고 헌법취지에 따라 판결을 하게 됩니까?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의 취지는 은퇴하는 목사 뿐만 아니라 이미 은퇴한 목사의 자녀도 위임청빙이 불가하도록 하였는데 99회 총회의 결의는 은퇴하는 목사의 자녀만 불가하도록 결정이 되었습니다.그러면 헌법의 취지는 무엇입니까? 은퇴(사임) 하는 목사나 장로의 자녀는 안되는 것이고 이미 은퇴(사임)한 목사나 장로의 자녀는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판국은 헌법취지에 따라서 붑법 판결한 것입니다. 이 판결은 빌라도의 어리석은 판단과 같은 것입니다. 헌법에 의한 판결은 101, 102회의 판결을 따라야 하는데, 본 교단의 대형교회의 목사들을 중심으로 한 소위 엘리트 목사들과, 장로회 신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하므로, 여론에 의하여 불의한 빌라도 재판이 된 것입니다.

 

총회의 회의보다 헌법을 우선순서로 존중이 되었다면 이미 끝난 것입니다. 이는 헌법과 성경, 개교회성과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므로 일어난 불의한 재판이었습니다.

 

따라서 104회 총회의 중지는 그동안 혼란을 거듭하게 되었고,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에 의하여 헌법은 지켜지지 않았고, 이러한 위기에서 104회 총회는 절대적인 다수의 총대들의 지지를 얻어서 7인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여 (88.5%) 그들이 제시한 안을 절대 다수 찬성으로 (76.4%) 결정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104회 총회 수습안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결의입니다.

 

이미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총회의 헌법 가치는 무너져 버렸고, 법조문도 없이 불법으로 재판이 진행이 된것을 양쪽의 의견을 듣고 수습안을 만들어 결의하게 된 것입니다.

 

이미 결의가 되어 노회와 교회에 수습안이 전달되어 김○○ 목사는 노회장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고, 명성교회는 총대를 파송하지 않고 김하나 목사의 설교권을 중지하여 실행하고 있는데, 이를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헌법의 우선순서를 주장하면서 104회 총회의 결의를 거부하는 것은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의 위선을 스스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총회의 결의보다 헌법 우선순서에 따르면, 세습금지법을 결의한 98회 총회 결의가 불법이며, 헌법에 의하지 않고 판결한 103회 총회재판국의 재판이 헌법을 어긴 불법채판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론에 끌려 다니던 총회를 바로 잡고 수습한 것이 104회 총회의 수습을 위한 결의입니다.

 

따라서 104회 총회 수습안을 거부하는 자들은 104회 총회와 총대들을 멸시하는 중대한 과오를 범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의 주장을 보면 전혀 설득력이 없으며 논리성이 없습니다.

 

 

2. 하나님의 주권적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본교단의 중심은 하나님이 주권을 존중하는 신앙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다양한 신학사상의 장점은 받아 드리고 단점을 극복한 통전적 신학의 바탕위에, 보다 더 온전한 하나님의 뜻을 구현하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는 말씀 그대로 온전케 하는 신학입니다.

 

그런데 오늘의 장로회 신학대학을 비롯한 NCCK, CBS, 그리고 본 교단의 대형교회를 섬기고 있는 소위 엘리트 목사라고 할 수 있는 자들의 입장을 보면,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는 온전한 신학이 아닌 사회주의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해방신학의 입장에 더 가까이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문화는 변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절대주권은 변할 수 없으며 놓쳐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1) 하나님의 주권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낸 그 사랑입니다.

 

그 사랑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세상은 악하고 인간들은 어리석고 전적으로 타락하고 무능하므고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사랑하사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가장 큰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따라서 오직 에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고 주기 다스리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주가 다스리는 삶은 만물이 다 주의 것임을 고백하는 신앙입니다. 따라서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교회는 민중에 의하여 여론에 의하여 움직이는 기관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다스리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은 주님이 다스리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성경도, 헌법도, 개교회성, 전통과 관습, 상식도 무시한 채 인민재판과 여론에 의하여 교회를 죽이고 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이는 세상적이며 마귀적임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대형교회이기 때문에 이를 맘몬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교회의 주인 오직 예수님이 아닌 오직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 있는가? 하는 관점입니다.

 

 

2) 하나님의 주권은 오직 성경을 통하여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 무오한 유일의 법칙입니다. 교회도, 헌법도, 개인의 체험도 성경의 범주를 떠나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곧은 막대기입니다. 헌법도 성경의 원리와 충돌이 되면 이는 수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은 성경의 원리에서 나온 헌법 정치 제1조 양심의 자유에 따라서 당회에서, 2조 교회의 자유에 따라서 공동의회의 결의에 의하여 위임목사 청빙이 결의 된 것을 부정하고 있으니 이들은 성경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은 명확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하고 단지 286항을 어겼다고 하는데 286항에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적용할 법 조문이 없습니다. 법을 처음 만들 때는 명성교회 위임목사 계승을 막기 위하여 법을 만들었으나 99회 총회 결의는 은퇴 및 사임하는 목사의 자녀를 금한 것이지 은퇴한 목사의 자녀는 해당이 되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성경의 관점에서 볼 때, 명성교회 위임목사의 계승은 성경적이며, 오히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진리를 왜곡하는 죄, 교회 앞에서 교회를 파괴하는 죄, 본 교단 총회를 어지럽게 하는 죄, 성도들을 미혹하게 하는 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주권을 이루시기 위하여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교회는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과 승천을 목격한 제자들이 모여 기도에 힘쓰는 가운데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게 되었고 초대교회는 성령의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명성교회는 보혜사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오늘까지 교회가 성장하게 되었고 성령의 감동에 따라서 많은 일들을 하게 하셨습니다. 명성교회는 세상의 어떤 기관과 다릅니다. 바로 그 이유는 성령의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공동체라는 믿음을 가지고 교회를 보게 된다면 이렇게 망령된 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을 확인도 하지 않은채, 마침 불법으로 위임목사가 된 것처럼, “김목사의 부자가 세습을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하였는데 거짓말 하였다, 일방적으로 비판을 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시끄럽게 하면서 그 자리를 꼭 지키려는 이유가 무엇이냐?” 바로 위임목사의 자리가 욕심이 나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냐 하면서 김목사의 부자의 명에를 추락시키고 계속하여 공격하여 왔습니다. 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JTBC, CBS, 방송 그 외 신학춘추, 가스펠뉴스 등 여러 언론매체들을 통하여 잔인하게 죽이는 일을 해 왔습니다.

 

성령의 음성을 듣지 못하므로 오히려 자신들의 정의의 투사인양 얼마나 욕하고 비난하였는지 모릅니다. 이러한 비판으로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 조차 방송을 듣고 명성교회를 욕하고 있으며, 심지어 교회의 평신도 중 많은 사람들이 명성교회는 맘몬이라고 하면서 욕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위로가운데 든든히 서가는 명성교회를 성령의 감동을 따라 선교적 책임을 감당해온 교회를 오로지 대형교회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왜곡 보도를 하면서 명성교회를 죽이는 일은 성령의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4)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십니다. 독생자를 보내신 것도, 성경의 말씀을 주신 것도, 성령님을 보내 주신 것도, 주의 종들을 보내어 주신 것도, 교회를 세워 주신 것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삶을 통하여 사랑을 보여 주셨고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서로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오로지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양을 물어 뜯는 늑대처럼 잔인하게 배은망덕한채 계속하여 죽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교회에서 설교하는 중에 명성교회를 정죄하고 죽이는 설교를 하는 가 하면, 성명서를 통하여, 거짓된 집회를 통하여, 명성교회를 죽이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명성교회가 문제가 있으면 명성교회가 권면 또는 징계를 통하여 해결합니다.

노회가 명성교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총회가 또한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대형교회라는 이유로 이렇게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예수님을 죽였습니까? 성경을 잘 알고 있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 제사장들이었습니다. 바울을 죽이려고 했던자들이 누구였습니까? 편견된 율법주의 관점에서 바울을 정죄했던 율법주의 자들입니다.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에게 묻습니다.

명성교회에 돌을 던질만큼 당신들의 섬기는 교회가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위하여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십니까?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를 정죄할 수 있는 만큼 그렇게 의로우시고 깨끗하다고 믿고 계십니까?

우리는 함부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할 능력이 있는 자가 아닙니다.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와 그의 아들 김하나 목사를 주님의 오른 손으로 붙들고 계십니다. 명성교회는 주님의 품안에 있습니다. 그 누구도 해칠자가 없습니다.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회개치 아니하는 자는 심판하시지만,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는 용서하시고 고쳐주시고 품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진리를 부정하거나 성경의 말씀을 부정하거나 잘못된 가르침이 있다고 하면 이를 지적하여 고치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대형교회라는 것 때문에 이를 맘몬으로 보고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관점에서 보면 칭찬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명성교회가 선교적 책임과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충성한 일에 대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5)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바 된 교회이며, 천국의 지점으로서 예배와 선교와 사랑의 교제와 사도의 가르침과 섬김과 봉사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가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새워 주신 것도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인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이 교회를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충성해야 합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이웃 교회도 우리교회와 동일한 교회입니다. 교파가 다르다고 해서 비판해서는 안됩니다. 다만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진리를 부정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통적인 교회가 구분이 되며 비판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대형교회라는 것 때문에 비판하고 정죄해서는 안됩니다.

오늘의 명성교회를 볼 때, 쉽게 이루어진 것 같지만 피와 눈물과 고통 속에서 시련을 견디면서 오늘까지 성장하여 왔습니다.

7년을 하루같이 주님이 사랑을 느끼면서 오직 예수님으로, 오직 말씀으로, 오직 성령님으로, 오직 사랑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면서 영혼구원을 위하여 섬겨온 세월이 오늘의 명성교회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명성교회가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랑이며, 본 교단에 속한 교회임을 생각하면 감사해야 할 일입니다.

설사 김삼환 목사와 그의 아들이 명성교회 위임목사를 계승하지 않겠다고 하였다가 이를 번복하여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로 계승한 것에 대하여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교회의 형편을 모르고 비판을 일삼기 위한 말입니다.

 

명성교회의 입장을 들어보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나 김하나 목사는 위임목사계승을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나 명성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 가장 김하나 목사를 선택하게 되고 세 차례나 가서 간곡하게 청원하여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김하나 목사의 입장에서는 새노래 명성교회에 남아 있음이 훨씬 더 편하지만 비난을 감수하고 위임목사의 직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죄에 빠진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 주셨고, 말씀을 주셨고, 성령님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여 주셨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교훈을 주셨고, 천국의 지점으로서 주님의 피값으로 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바로 명성교회는 이러한 하나님의 주권아래에서 세워진 교회이고 지금까지도 성장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켜 보호하여 주실 것입니다. 따라서 명성교회는 공격하는 이들은 당장 이 일을 멈추어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유익이 없습니다.

 

 

 

. 맺는 말

 

오늘의 한국교회의 현실은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당한 공격에 맞서서 명성교회를 지키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일이며,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는 일임을 고백하면서 본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대형교회이든 작은 교회이든 교회는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바 된 주님의 몸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하나님의 품을 떠나 죄 가운데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며,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시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시기까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사 십자가에 구속을 이루시므로 주 안에서 거룩한 성도들을 불러내어 거룩한 성도로 삼으십니다.

 

거룩한 성도가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주권에 따라서 살아가도록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악하므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사 육신대로 살지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고 살아가도록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말씀의 인도를 받으면서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과 섬김을 통하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이 모여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예배와 성도의 교제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교회를 세워 주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속성에서 교회를 이해 하게 될 때, 명성교회는 주님의 교회이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으며, 성령충만함으로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사랑으로 섬기는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교회는 그 누구도 해할 수 없으며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중대한 범죄임을 알고 교회를 공격하는 일을 멈추어야 합니다.

 

이제 더 이상 명성교회 죽이는 일을 멈추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교단의 총회를 분열케 하는 일을 중단하시기를 바랍니다.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보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의 속성에서 명성교회를 보게 되면 오직 예수님을 보게되고, 오직 말씀의 인도를 받게 되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며, 오직 사랑을 느끼면서 사랑가운데 있는 교회를 보게 되며, 주님의 몸된 교회로서 한국교회와 세게 선교를 위하여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임을 보게 될 것입니다.

 

105회 총회는 104회 총회의 수습안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가를 확인하고, 서로를 격려하고 하나가 되는 총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하여 회의 일정이 축소가 된다고 하고 있는데 그 어느 때보다 화목한 총회가 되고, 이제는 힘을 모아 교회 밖에 일어나는 중대한 일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한국교회를 지키고 다음세대를 지키는 일에 힘을 모아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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