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교단의 신학은 통전적 신학입니다. (류승남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05

 

▲     ©예장통합뉴스

 

 

본교단의 신학은 통전적신학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를 존중하면서 분열하고 나누는 근본주의 신학의 약점을 극복하면서 양극단의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통전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회구원, 개인구원등 통전적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학전통이 장신대를 중심으로 하여 이종성 목사로 하여금 체계화 되었고 이를 계승발전하여 순수한 한국말인 온전케하는 말에서 온신학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신학은 기존의 다양한 신학을 수용하면서 단점을 극복한 온전케 하는 신학입니다.

그런데 현 장신대는 신자본주의를 적폐로 보는 시대적 상황에서 유럽에서 공부한 일부 엘리트 목사들로 하여금 학교가 좌경화되어가고 있으며 이러한 좌경화가 문재인 정부를 태동하게 되는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향을 가장 많이 전하는 단체가 NCCK, CBS, 정로회신학대학

목회자들 가운데는 공부를 많이 하므로 스스로 엘리트라고 자처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입니다. 이들의 주장을 보면 모두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 반명성, 친동성애, 반일 친북, 반미친중노선에 있습니다.

아들은 가독교의 반공주의를 반대합니다 

역사들을 왜곡합니다 

이들은 본 교단의 정체성인 하나님의 주궘을 무시하고 결국 사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예정연이 본 교단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일에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