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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이란 이름으로, 복음을 혼돈시키고, 교회를 흔들고, 선교에, 자기 사상을 주입하려는 일에, 목사님들을 선동하고, 성도를 선동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종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정홍규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장복선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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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06

 

 

▲     ©예장통합뉴스

 

 

 

박 장로님! 옳으신 말씀입니다.

 

개혁이란 이름으로, 복음을 혼돈시키고, 교회를 흔들고, 선교에, 자기 사상을 주입하려는 일에, 목사님들을 선동하고, 성도를 선동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종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마귀들의 자식들이 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복음전파와, 교회 보호와, 선교를 위한 사명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혼돈과 공허와, 흑암 속에서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정리하시고, 조화를 이루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중간역사 시절에도 광야의 소리, 세례요한을 통하여, 주님의 길을 예비하시고, 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혼돈되고, 뒤죽박죽 된, 중간역사를 정리정돈 하셨던 주님~~~.

 

그 하나님 역사의 중심에, 예정연이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주님! 혼돈과 뒤죽박죽을 좋아하고, 복음과 교회와 선교를 방해하는 저 사마귀들의 역사들을, 명성교회와, 한국교회 성장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물리쳐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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