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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게와 송이버섯 찌게도 구분못하나? (정홍규 목사, 예정연 공동대표, 장복선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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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07

 

 

 

▲     ©예장통합뉴스

 

 

 

박장로님 말씀 잘 읽었습니다.

 

 

사명감을 새롭게 하는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제가 경험한 한가지를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장애인 몇 분을 모시고 대구 팔공산에 있는 송이버섯 식당으로 모셔 간 일이 있습니다.

 

그 때 식사를 마친후 한 사람이 제게 인사를 했습니다.

 

^목사님 부대찌게 맛이 좀 특이하고, 맛이 좋으네요.^

 

그래서 제가

부대찌게와 송이버섯 찌게도 구분못하나?^

했더니,

^그러면 그렇지. 이 비싼 것을 사주셨어요?^

라고 감탄하던 일이 생각납니다.

 

하나님의 말씀 즉 복음과 비복음도 구분 못하고,

복음과 철학도 구분못하는 일부 목사들과, 일부 신학교수들이 불쌍할 따릅입니다.

 

아~  이것이 복음이었구나. 하면서 눈물로 회개하고, 감탄하고, 하나님께 돌아 오기만을 기도릴 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국교회와 주님의 복음을 공격하는 사마귀들의 역사에서, 하나님의 교회들과, 선한 주님의 종들과, 복음을 지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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