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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김지철 목사인가 ? 자신을 돌아 보라.

KBS 전별금 사건을 벌써 잊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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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10

 

▲     ©예장통합뉴스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가 사회를 보며 참여한 대부분의 목사들은 무임승차한 목사들로 진정한 교회개척이라고는 모르는 분들이 대다수를차지한다. 이들은 결국 교단과 소속 교회를 위협하는 자들로 과연 누가 좋아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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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하는 김지철 소망교회 은퇴 목사로서 정작 자신의 과거 KBS 전별금 보도 사건을 벌써 잊었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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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철 소망교회 은퇴목사)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모임
4차 기도회 및  김지철 목사의 설교에 대한 비판

 

▲     ©예장통합뉴스

 
    기고자 :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제주기독교단협의회 부회장, 전제주노회장

 


一. 서론

 

  “명성교회 세습반대,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모임 4차 기도회”의 안내의 메시지를 보면, 104회 총회의 수습안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다수의 찬성으로 결의가 된 수습안이 이미 노회와 교회에 전달이 되어 수습안대로 노회와 교회가 잘 이행하고 있는데, “104회 때 결의한 총회의 수습안이 법적으로도 내용면으로도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전국에 있는 12개 노회에서 결의를 철회하는 헌의안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바른 생각을 가진 통합총대들을 통해 이번 105회기에 바꾸게 될 것입니다.--- 돈과 권력으로 아무리 붙잡으려고 해도, 결국에는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고 말 것입니다.” 라는 거짓된 주장을 하면서 마침 명성교회가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집단인 것처럼, 명성교회를 정죄하고 비난하는 홍보자료였습니다.

 

  이 자료를 보는 순간 이 모임이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본 교단의 정체성에 따라서 위임받은 김하나 목사를 세습으로 규정하여 공격하는 모임인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성경도 법도 회의도 본인들의 의사가 반영이 되지 아니하면 이는 불법으로 간주하여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자들임을 98회 총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본 교단을 움직이는 중심은 성경과 헌법 그리고 회의를 통한 합의된 내용에 따라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헌법의 원리에 위배되는 28조 6항을 만들었습니다. 28조 6항은 은퇴하는 목사와 장로의 자녀(①,②)는 위임목사 승계가 불가하고, 은퇴한 자녀는 가하다는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므로 김하나 목사의 위임은 28조에 6항에 해당되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과 헌법을 부정하는 자들은 101회의 회의를 거부하고 103회의 불법재판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재판의 결과는 판결한 법조문이 없어 “헌법 취지에 따라 위임목사 승인결의는 무효”로 판결하였습니다. 이 판결은 성경의 원리와 헌법을 무시한 여론에 의한 재판이며 빌라도의 재판이었습니다.
  결국 총회는 이 일로 친명성, 반명성으로 분열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104회 총회는 7인 수습전권위원회를 통하여 수습안을 만들도록 하였고, 절대 다수의 지지를 얻어 수습안이 결정이 되어 이 내용을 노회와 교회에 전달하여 실행 중에 있는 것입니다.

  쌍방간의 약속과 총회의 수습안은 반드시 실천하도록 해야 하며 총회는 총찰하면서 잘 지도하고 총회결의를 따르지 않고 총회의 질서를 혼란케 하는 자들에게는 법 절차에 따라서 징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4회기 총회 수습안은 법적으로도 번복 할 수 없고, 쌍방간에 이미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무효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7월 6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연동교회에서 신앙고백모임 4차 기도회가 모였는데 이 때 김지철 목사의 설교의 영상과 기도회의 모습을 보면, 많은 문제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지철 목사의 설교에서 성경해석은 제대로 하고 있지만 적용에 있어서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의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보고 있기 때문에 ‘명성교회는 맘몬이다.’‘김하나 위임목사는 불법세습이다.’, ‘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것이 아니다’. ‘교회는 목사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번영신학, 성공신학’, ‘돈과 권력으로’ 등 성경적 관점이 아닌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교회를 보고 말씀을 적용하므로 김지철 목사가 전한 누가복음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김지철 목사가 명성교회를 죽이는 도구로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으며, 이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시편의 말씀을 인용한 마귀와 똑 같다”는 것을 김지철 목사 자신이 지적하였습니다.


二. 김지철 목사의 설교와 제4차 기도회의 문제점
 
1. 김지철 목사의 설교의 개략
 
  김지철 목사의 경력을 보면, 최고의 명문대학인 서울대학교, 최고의 장로회신학대학원, 튀빙겐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고, 장로회신학대학(이하 장신대)의 교수로 섬기시다가 한국교회의 한 축을 감당하는 소망교회의 위임목사로 16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19년 12월 30일 은퇴하였습니다.


  최근에는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계승에 대하여 세습금지법을 어겼다고 거짓선동의 최선봉에 서서 104회 총회 결의를 반대하는 모임을 주도하고 있고, 7월 6일에는 설교를 통하여 명성교회를 비판하는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 영상자료는 유투브를 통하여 들을 수가 있습니다.

 

  본문은 “누가복음 4:9-13”, 제목은 “말씀과 말씀이 서로 부딪칠 때”입니다.

눅 4: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눅 4: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눅 4: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눅 4: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설교의 내용은 서론부분에서 한국교회의 코로나의 현실과, 위기에 대한 문제를 언급하면서,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였습니다.

본론에 있어서 간략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말씀과 말씀이 충돌 할 때가 있는데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1. 마귀도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용되어질 때 하나님의 말씀이 돠는 것이다.
2. 말씀이 말씀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 해석학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사탄은 물질적인 것 만을 강조한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한다.
3. 말씀과 말씀이 충돌할 때 해석을 바르게 해야 한다.
  교단과 교단의 말씀이 충돌, 목사와 목사의 분별력이 필요하다.
4. 말씀을 들을 때, 인용하는 자가 사탄인가 하는 것을 구분해야 한다.


2. 김지철 목사의 설교에 대한 평가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그대로 전달했더라면 훌륭한 설교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설교는 평상시 명성교회에 대한 편견된 생각이 설교 속에 그대로 묻어 나왔습니다. 성경의 말씀은 잘 해석하였지만 이를 적용함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오히려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에 대한 왜곡된 선동과 비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7월 6일의 김지철 목사의 설교는  “얼마나 교활한 선동꾼인가?” 하는 것을 증명하여 주었습니다. 겉으로는 한국교회를 염려 하는 것 같으나 실제로는 한국교회를 혼란케 하는 최선봉에 서 있는 거짓된 지도자임을 볼 수 있습니다.

 

1) “말씀이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
 
  김지철 목사는 
  “말씀과 말씀이 충돌이 일어날 때 우리는 분별해야 한다.”, “예수를 시험한 마귀도 시편 91:11-12의 말씀을 인용하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고 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이 말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말씀이 말씀으로 사용되어야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을 위하여 말씀을 선포하였는가? 나를 위하여 사용되었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매우 올바른 해석이며 누구다 다 경청해야 할 중요한 내용입니다.


  바로 문제는 김지철 목사 자신이 본문의 말씀을 명성교회를 비판하는 말씀으로 인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님을 시험하듯이 김목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는 것은 총회가 심사숙고하여 결의한 “104회의 총회수습안”을 거절하면서 오로지 자신들이 보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프레임을 씌어 죽이는 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의 설교의 중심가운데는 거짓된 이념에 의하여 “명성교회를 정죄하고 비판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적용하므로 구약의 선지자 하나냐의 거짓 예언을 답습하고 있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2) “말씀이 잘못 인용되면 이데올로기가 되고 사람을 붙잡게 된다”고 하였다.

 

  바로 김지철 목사 자신이 “말씀이 잘못 인용되면 이데올로기가 되고 사람을 붙잡게 된다”고 하였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인용하므로  하나님의 주권적 속성에서 교회를 보지 못하고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보고 있는가?”하는 관점에서 성경을 이해하고 교회를 보게 되므로 101회기 총회의 결의를 불법이라 규정하게 되고, 104회 총회수습안을 불법이라고 거짓 선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자들에게는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명성교회는 맘몬이고, 김하나 목사는 세습금지법을 어긴 목사로 프레임을 만들어 함께 공유하면서 명성교회 죽이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온유와 겸손과 사랑과 용서는 찾아 볼 수 없고 본인들이 생산해 낸 이데올로기로 98회 총회에서부터 지금까지 올바른 총회결의는 수용하지 않고 오로지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를 중지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거짓 선동과 모략을 일삼고 있습니다.

  주님이 가르침과 성경의 말씀은 대형교회를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몸된 교회의 목사를 주님의 오른손으로 붙드시면서 보호해 주시고 계시지 정죄하지 아니합니다.

  김지철 목사의 신앙은 율법적인 관점에서 예수님을 정죄하고 비판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사도바울의 선교를 못하도록 바울을 죽이려고 했던 유대주의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교회를 보다보니 대형교회가 맘몬이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를 계승하는 것이 악으로 규정하여 이를 막아내는 것이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된다는 거짓된 프레임을 만들므로 본 교단 총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의 큰 잘못은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성경과 교회를 보고 잘못된 프레임으로 김삼환 목사를 묶어 두므로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의 명예와 인격을 손상시킬 뿐만 아니라 총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는 세력은 명성교회가 아닙니다.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의 이념으로 성경을 보고 교회를 보고 세상은 공평치 못하다. 힘있는 자에 의하여 힘없는 자들이 차별을 당하고 있다. 사람이 주인되는 세상,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꿈꾸는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보는 시대의 사조가 이미 북미와 유럽을 강타하여 교회를 무너뜨린 것처럼 이러한 시대사조에 따라서,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여 세습금지법을 만들고 98회 총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경도, 헌법도, 회의도 무시한채 막무가내로 총회를 혼란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아버지의 뒤를 계승하는 것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좋게 여겨졌고 교회를 칭찬하고 위임받는 목사를 칭찬하였습니다. 성경적으로, 헌법적으로, 교회의 전통과 관습에서 담임목사 및 위임목사의 직분을 계승하지 못하도록 금하는 곳이 전혀 없습니다. 한국의 교회들 중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를 계승한 교회들은 대부분 교회가 안정된 가운데 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소망교회, 광성교회, 두레교회, 등 후임자가 전임목사의 자녀가 아닌 자가 계승할 때, 후임목사가 전임 목사의 목회를 계승하지  못하므로  교회의 적지 않은 분쟁들이 있었습니다.
  
  위임목사 청빙인 경우에 있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과정은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결의 그리고 노회정치부의 심의를 거친 후 노회의 결의를 통하여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를 하나님의 허락으로 믿고 노회장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〇〇노회의 권위로 〇〇〇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〇〇교회의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하여 선포하면 이것이 곧 하나님의 뜻으로 받아 드려온 것이 지금까지의 관습이요 전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이루어진 명성교회 목사위임을 성경적 근거도 없고, 헌법의 근거도 없는 떼법을 쓰는 여론에 밀려 103회 총회는 이전의 합법적인 총회의 결의를 무시한 채 임기가 남아 있는 재판국들을 전원교체하여 빌라도의 재판을 하였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바로 김지철 목사와 같은 생각을 가진 자들에 의하여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성경과 교회를 보기 시작하면서 대형교회는 맘몬이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를 계승하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교회를 어떻게 보겠는가? 하는 편견된 생각이 새로운 프레임을 형성하게 되었고 이에 부화내동(附和雷同)한 전임 총회장들과 총회원들에 의하여 98회 총회에서부터 103회기까지 혼란을 거듭하게 되었고, 이를 수습한 것이 104회 총회의 수습안입니다.

 

  지금까지 총회를 혼란케 한 자들은 명성교회가 아닌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관점에서 성경과 교회를 보면서 대형교회를 맘몬으로, 위임목사의 계승을 세습으로 규정하는 이념을 만들어 낸 김지철 목사를 비롯한 동조자들입니다.
 
  이렇게 사회주의적인 이념을 만들어 교회를 무너뜨리는 마귀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시편의 말씀을 인용하듯이 본문의 말씀으로 명성교회를 죽이는 도구로 인용하고 있고 또한 거짓된 이념을 만들면서 일반화 해 나가는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본 교단의 싸움은 김지철 목사와 같은 사회주의적 관점에서 성경을 보고 교회를 보는 자들과의 싸움입니다. 우리가 싸워야 할 대상은 명성교회가 아닙니다. 김삼환 목사나 김하나 목사가 아닙니다. 한국교회를 혼란케 하는 바로 김지철 목사와 같은 거짓 선동꾼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며, 주님의 피로 사신바 된 거룩한 교회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에 의하여 운영이 되지만 하나님의 주권에 의하여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이념을 만들어 그 이념에 따라서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김하나 목사의 위임을 세습이라 규정하여 정상적인 위임목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오만 방자한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대형교회를 비판하고 있지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교회성장을 말씀하고 있지 교회성장을 비판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지철 목사가 주장한대로 이들은 사회주의적인 관점에서 교회를 보고 성경을 보게 되므로 마침 명성교회 목사가 돈과 명예를 추구하는 목사로 매도하고 있고, 교회가 김삼환 목사를 위하여 희생하는 것으로 거짓된 프레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도하는 모습이나 찬양하는 모습을 보게되면 이들이 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순수하고 성경적인가 하는 오해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저들의 얼마나 근거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지 다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이들의 기도나 설교는 김지철 목사가 지적한 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인용하므로 거짓된 이념, 즉 “대형교회는 맘몬이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위임목사를 계승하는 것은 세습이다.” 따라서 이는 개선이 되어야 한다는 여론을 형성하였고, 헌법 28조 6항을 만들었는데 결국 실패하였습니다.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직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세를 모아 조직하고, 선동하고, 성경과 헙법과 회의 조차도 거부하는 극악무도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극악무도(極惡無道)’하다는 것은 성경과 헌법과 총회의 결의를 거부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만든 이념에 따라 한국교회를 움직이려고 하기에 극악무도 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3) 김지철 목사는 김삼환 목사가 번영신학과 성공신학에 근거하여 목회를 한 것처럼 비판을 하였다.   우리가 남을 판단할 때는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비판해야 합니다.
 
  명성교회가 세상의 번영신학과 성공신학으로 목회를 해 왔다고 비판하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입니다. 명성교회의 표어를 보더라도, 그리고 명성교회가 지향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이 의를 구하는 교회이며 성령으로 충만한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김삼환 목사의 목회는 오직 예수님, 오직 은혜, 오직 기도, 오직 말씀, 오직 성령, 오직 사랑과 선교입니다. 그의 설교나 교회의 표어나 명성교회가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까지 성장하여 온 교회의 모습을 보면 번영신학과 성공신학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그 믿음이 오늘이 명성교회가 되었습니다

 

  번영신학이나 성공신학은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세상의 번영이나 성공 만을 추구하는 자들에 대하여 비판할 때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제대로 성경을 읽고 말씀을 전하는 목회자라면 이런정도의 구분은 기본이라고 봅니다. 적어도 목사가 되면 영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을 구분합니다. 누가 성공을 위하여 번영을 위하여 목회를 합니까?

  성경에서의 번영과 성공은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되는 것이며 강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의 부유함과 명예와 권세가 있다고 할지라도 영혼이 잘되지 못하여 영적인 책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다면 이는 축복이 아니고 저주입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번영이나 성공이나 복은  주님 떠나서는 의미도 없고 논할 수도 없습니다. 철저하게 주님과의 관계속에서 번영과 성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제사장들에게 축복하라고 하였습니다.


  제자들에게 복을 빌라고 하였습니다. 그 복에 대한 해석이 중요합니다. 바로 그 복은 아브람에게 약속한 통합적인 복입니다. 그 복음  하나님의 품을 떠난 죄인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가 명성교회가 번영신학이나 성공신학을 추구하는 교회로 또한 목사로 매도하고 있는데 이는 중대한 명예훼손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대한 잘못된 해석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지만 병이 들 때도 있고, 가난할 때도 있고, 세상에서 많은 어려움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하박국 선지자가 고백하였던 것처럼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 하고 있다면 이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합 3: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합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합 3: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이와는 반대로 부와 명예와 권세가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다면 이는 복이 아닙니다. 솔로몬 때에 부와 명예와 권세가 하나니께서 주신 복이 었으나 오히려 화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복이 아닙니다.

  목회를 하면서 최선을 다하였지만 성장하지 못하고 침체 될 때도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목회를 하였다면 이는 성공한 것입니다. 번영과 성공을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으로 세상 사람들의 보는 관점에서 보게 되면 이는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의 교회에 대하여 함부로 정죄하고 비난하지 않아야 합니다.
  오히려 명성교회의 새벽기도와, 오직 은혜로 목회하는 목회를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다음세대들에게 명성교회의 성장모델을 전수하므로 좋은 점은 본 받아야 합니다.
   
  마침 김지철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번영과 성공을 좇아 목회를 해 온 것처럼 비판하였는데 이는 번영과 성공에 대한 잘못된 이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번영과 성공을 추구한다고 해서 번영하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품안에 들어오는자에게 주시는 성공과 번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번영과 성공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것은 번성하고 성공하고 승리를 약속해 주셨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창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주신 번영과 성공은 물질을 추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번영과 성공을 통하여 책임적 존재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와 고난을 말씀하셨지만 부활의 승리를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번영과 성공은 주님이 품안에 있는 것이며 진리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품안에 있으면 번영하고 승리하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번영과 성공은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김지철 목사는 통전적으로 보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번영하고 성공을 목표로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진리 안에서 번영과 성공을 소망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입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돈이나 명예나 권세나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은 선한 것도 악한 것도 아닙니다. 이것을 이기주의적인 욕망에서 사용하면 이는 독이 되고 죄가 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바르게 사용한다면 이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번영이나 성공자체에 목적을 두고 살아가고 있다면 이는 맘몬이고 우상숭배이지만 번영과 성장과 승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복입니다.
   청교도인들이 미국에 건너가서 교회를 세우고, 학교를 세우면서 청교도정신에 의하여 나라를 세울 때 나라가 번영하고 세계적인 강국이 되었습니다. 물론 번영과 성장하는 가운데 그늘진 곳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번영과 성공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성경적 관점이 아닌 교회를 영적인 기관으로 보지 못하고 세상의 눈으로 보기 때문인 것입니다.

  번영과 성공은 회개하여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는 자에게 주시는 풍성한 선물입니다. 십자가 뒤에는 부활의 승리가 있듯이 성도들은 번성하고 번영하고 승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번영과 승리가 자신이 영광을 위하여 사용이 되면 이는 맘몬이 되고 솔로몬처럼 죄에 빠지게 됩니다.

  번영과 성공이 주님의 주시는 복임을 깨닫는 자는 자신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요셉의 번영과 승리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말씀을 이루게 되는 결과가 되었고, 형제에 대한 책임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에게 준 번영과 성공적 삶은 하나님의 백성인 유다인들이 바벨론에서 존경받는 자리에 있도록 하였고, 70년 만에 본국에 돌아가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기고 하였습니다. 빌레몬의 부요함은 바울의 선교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명성교회의 번영과 부흥이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된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가운데 하나님께서 성장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 번영과 성공은 눈에 보이는 가시적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통전적으로 이해할 때 번영신학이나 성공신학은 하나님의 주시는 풍성한 복을 누리고 나누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고난도 주시지만 아버지 품에 돌아온 아들에게 안아주시고 목욕도 시켜 주시고, 새옷을 가라 입혀 주시고, 가락지도 끼워 주시고,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배설하여 기뻐하며, 아버지 품안에서 번영과 성공적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4) 김지철 목사는 “목사가 교회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고, 교회가 목사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김삼환 목사를 비판하였다.
 
  목사가 교회를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말씀이지만 그 말씀을 전하는 의도는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를 위하여 있는 것처럼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누를 범한 것입니다.
 
  목사 스스로 섬김을 받으려 해서는 안되지만 성경은 교인들로 하여금 목회자들에게 주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존중하고 협력할 것을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동안 교회가 할 일은 목사로 하여금 편안하게 목회를 하도록 잘 협력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세상의 직장으로 취급하여 교회가 목사의 생계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처럼 비판한 것은 김지철 목사의 영성이 얼마나 왜곡되었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명성교회의 김삼환 목사를 비판할 수 있습니까?
   남을 판단하면 그 판단으로 내가 판단을 받게 됩니다.

 

  교회와 목사와의 관계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교회가 이루어지려면 목사가 있어야 합니다. 목사가 없으면 교회의 본질은 예배와 가르침과 성례를 할 수 없으며 교인이 없으면 교회가 있을 수 없고, 교회의 청빙이 없으면 목사는 임직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목사를 위하여 있다고 하는 이러한 해묵은 주장은 별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이는 본인 스스로가 섬기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김지철 목사가 소망교회에서 16년동안 목회 하여 왔는데 소망교회는 김지철 목사를 위하여 16년 동안 존재하여 왔다는 것입니까?  소망교회는 김지철 목사가 개척한 교회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김지철 목사가 생활하도록 많은 비용을 부담하였고 은퇴할 때에도 퇴직금이며 일정부분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소망교회가 김지철 목사를 위하여 존재하였다고 주장하면 이는 어리석은 주장이 되는 것입니다.
 
  목사나 교회는 따로 분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바 된 주님의 교회이며 주님께서 교회에 계시며 특별히 주의 종들을 주님이  오른손으로 붙드시고 계시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가 개척한 교회이고 그에게 카리스마가 있으므로 일반 목사들과는 달리 김삼환 목사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그렇다고 해서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를 위하여 있다고 표현하는 것은 명성교회를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계 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계 1: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계 1: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5) 김지철 목사가 명성교회를 대하는 시각이 주님이 교회로 보지 않고 김삼환 목사의 개인의 소유로 보고 있고, 그의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위임목사를 계승한 것을 세습으로 규정하여 비난하고 있다.

 

  김지철 목사는“세습문제를 반대한 것은 교회의 주인이 목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교회의 주인은 목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래서 세습을 반대하는 것이다. 교회를 다른 사람에게 가면 빼앗기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된다”고 비판하였습니다.
 
  김지철 목사의 비판에 따르면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의 개인의 소유로 단정하고, 위임목사를 계승하는 것을 세습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김목사의 비판은 헌법과 성경과 개교회성과 교회의 전통을 모르는 사람들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소위 장신대 교수를 역임하시고 소망교회에서 16년 동안 목회를 해 오셨던 원로께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참으로 소가 웃을 일입니다.
  김지철 목사는 명성교회에 대하여 김삼환 목사에 대하여 비판할 자유는 있지만 비판해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고 또한 명성교회 성도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김지철 목사에 대하여 비판해서는 안되지만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것이 하나님의 주권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교회를 지키는 심정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만일 김지철 목사가 명성교회를 부당하게 비판하지 않았다면 104회 총회의 수습안을 수용하고 하나된 총회가 되도록 하는 모습을 보았다면 나 역시 김지철목사의 설교에 대하며 이렇게 까지 과민한 반응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제가 비판하는 것을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명성교회를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이며, 한국교회를 지키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임을 알고 있기에 부득불 이렇게 비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려면 김지철 목사가 소망교회를 섬길 때 소망교회가 김지철 목사의 소유였습니까? 아닙니다. 위임목사로서 목사의 직을 감당할 뿐이지 소유는 소망교회이고 또한 하나님이십니다. .
  위임목사 청빙도 아버지나 아들이 원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야 하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결의입니다.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결의에서 선택받는 다는 것은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교회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마침 김삼환 목사의 개인의 소유인 것처럼 거짓선동하는 것은 중대한 범죄임을 알아야 합니다.

  김지철 목사의 설교를 보면 성경해석에서는 훌륭하지만 적용에 있어서 오로지 김삼환 목사와 명성교회를 비판하고 정죄하는 도구로 설교를 하게 되므로 많은 문제가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를 정죄하는 일을 멈추기를 소망합니다.

3, 돈과 권력으로 붙잡으려고 해도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고 말 것이다.

  광고지의 글의 내용을 보면 “돈과 권력으로 아무리 붙잡으려고 해도, 결국에는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고 말 것이다.”고 하였는데 이는 악의적인 비방입니다. 명성교회가 돈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였다는 것입니까? 오히려 장로회 신학대학교를 위하여, 본교단 총회를 위하여, 농어촌미자립교회, 소망교도소, 국가와사회를 위하여 세계 선교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여 왔는지 모릅니다. 여기에 일일이 열거하려면 너무 많아 기록할 수가 없습니다. 김지철 목사와 함께 참여하는 자들은 무슨 근거를 가지고 “돈과 권력으로 붙잡으려고 해도”라는 글을 쓰고 있습니까?

  명성교회가 섬긴 일에 대하여 칭찬하지 못할 지언정 “돈과 권력으로 붙잡으려고 해도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고 말 것이다.”하고 명성교회가 저주 받기를 김목사 부자가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기를 바라는 글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정도가 지나친 표현입니다. 
   
  그리고 무슨 권력을 가지고 무엇을 붙잡았다는 것입니까? 위임목사 자리를 돈과 권력으로 샀다는 말인지, 도대체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자들에 대해서는 사랑의 담론으로 받아드려야 한다고 하면서, 북한의 3대 세습정권에는 침묵하면서 이토록 명성교회를 저주하고 공격하고 죽이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하게 됩니다. 명성교회를 욕하고 비난하는 일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성교회를 보는 눈이 돈과 권력으로 밖에 보이지 않고 있다면 이는 스스로 심각한 신앙의 오류에 빠진 것입니다. 명성교회는 주님의 피로 사신교회이며, 주의 종들은 주의 오른손으로 붙들고 계십니다. 그 누구도 명성교회를 해 할 수 없습니다. 돈과 권력으로 교회를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명성교회는 주하나님의 교회이며, 거룩한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명성교회가 대형교회라고 해서 돈과 권력으로 붙잡는 것이 없습니다.
  김하나 위임목사가 된 것은 돈과 권력에 의한 것이 아니다. 첫째는 교회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주셨습니다. 당회의 결외와 공동의회의 결의에 의하여 교회에서 선택 하였습니다. 노회는 교회의 선택을 하나님의 뜻으로 믿고 위임식을 거행하여 위임목사가 되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돈과 권력으로 교회를 움직일 수 있다는 그 생각이 악한 생각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신앙고백모임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특정교회를 파괴하려는 모임으로 위에 분들은 그중에 주요  멤버들이며 이들은 모두 개척이 라고는 전혀 해 보지않고 중,대형교회에 무임승차하여 또 다른 대형교회를 비판하는 분들로서 교단에서 정리해야 할 목사들이다. )


三. 맺는 말

 

  지난 2020년 7월 6일(월) 오후 7시 30분에 연동교회에서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을 위한 신앙고백모임 4차 기도회로 “말씀과 말씀이 서로 부딪칠 때 (눅4:9-13)” 주제로 모인 모임은 위선과 거짓과 교만과 불신앙과 미움과 증오가 담긴 모임이었습니다.

  98회 총회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김하나 목사를 불법으로 위임목사를 세습하였다”는 이데올로기를 만들어 대형방송국에 출연하여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비방을 하여 왔습니다.

  전국의 12개 노회도 28조 6항이 헌법과 충돌되는 것을 알았다면, 그리고   99회 총회 때 28조 6항 ①,②,③이 안을 만들어 왔는데 본 회의에서 ①, ②안은 허락이 되고 ③안은 폐기 되므로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게는 위임하도록 법 제정이 된 것을 확실하게 알았다면 이렇게 “명성교회가 불법을 행하였다”는 비난은 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채,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침 28조 6항을 어겼다고 인식하게 된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와 함께 기도의 모임을 갖는 이들은 104회 총회 수습안에 의하여 노회와 교회에 전달이 되어 양측이 다 시행하고 있음을 잘 알면서도 이를 무시하여 7월 6일 기도회로 모였고, 105회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를 죽이려는 일을 멈추지 않고 계속하여 거짓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지철 목사의 설교에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장신대의 교수로서 소망 교회의 은퇴목사로서 말씀의 해석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1. 김지철 목사는 “말씀이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본인이 본문의 말씀으로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를 비판하는 용도로 말씀을 인용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2. 김지철 목사는 “말씀이 잘 못 인용되면 이데올로기가 되고 사람을 붙잡게 된다”고 하였는데, 김지철 목사가 만든 이데올로기는 “명성교회는 맘몬이고 위임목사 청빙을 세습이다”고 이념을 만들었습니다.

3. 명성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번영신학과 성공신학의 산물로 평하하는 듯한 주장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7년 하루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한 것을 왜곡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4. 김지철 목사는 “목사가 교회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고, 교회가 목사를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김삼환 목사를 비판하였습니다. 교회와 목사를 분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목사와 교회는 분리할 수 없습니다.

5. 김지철 목사가 명성교회를 대하는 시각이 주님이 교회로 보지 않고 김삼환 목사의 개인의 소유로 보고 있고, 그의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위임목사를 계승한 것을 세습으로 규정하여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비판입니다.

6. 돈과 권력으로 붙잡으려고 해도 불행한 결말로 끝이 나고 말 것이다. 기도 광고지에서 저주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있었으나 김지철 목사가 설교의 결론 부분에서 중요한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자기가 성경을 분석하고 있었는데 성경이 나를 분석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그 말씀은 히브리서 4:12절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나를 분석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쪼개도록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깨달음은 중요한 깨달음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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