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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전장연)의 눈부신 활동

총회 걱정은 장로님들이 목사님들 보다 훨 낫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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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10

 

▲     ©예장통합뉴스

 

전국장로회연합회(전장연)의 눈부신 활동

장로님들이 목사님들 보다 훨 낫다는 평

(회장 신중식 장로)

 

 

포괄적 차별금지 입법과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입장표명

차별금지법은 반대, 명성교회 총회수습건은 찬성

 

통합총회 제 46회 전국장로교연합회(회장 신중식 장로) 1000여명의 회원들이 7.8-10일까지 34일 동안 경주 보문단지 더케이호텔에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46회 전국장로수련회 참가자들 전체는 장신대의 동성애와 관련한 입장과 정부에서 추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분명히 반대하고, 104회기에서 절대적인 찬성으로 결의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 수습건은 결의대로 따라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한 교회 본질의 회복과 교회의 시대적 사명과 건강한 교회를 위해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로 인해 105회기 본 총회에서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혹여 총장으로 이사회에서 다시 선임된다고 해도 본 교단 총회가 개최되었을 경우 장로 총대들로 인해 승인 받기 그리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장신대 임성빈 총장)

 

물론 본 교단 현장 목회자들과 총대들 상당 부분 임총장의 재임에 대해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총장 재 선임에 대해 반대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장신대에 붙은 동성애 딱지에 대해 자유스럽지 못하며 학생들에 대해 경건과 학문을 중심으로 따끔하게 교육과 훈육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이 있음과 총회 현안에 대해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학업을 제쳐두고 깊이 간여하는 태도에 대해 총장으로서의 무책임했다는 그동안 평가에 대해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그 외 학교 내 직원들과 학생들의 임총장 찬,반의 편가르기식의 학교 운영에 대해서도 많은 말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과연 이 모든 문제에서 자유스럽지 못한 임성빈 총장이 다시 아무런 일 없듯이 총장 후보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비상한 관심입니다. 혹여 잘못하면 재임과 재론 가운데 다시금 총장으로 선임된다면 이사회가 임총장과 짜고 치는 고스톱 소리를 듣지 않을까 심히도 걱정되는 바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전국장로회연합회 성명 전문)

 

 전장연 성명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회에서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입법추진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대한다.

 

2) 동성애와 관련한 장신대 총장과 교수들에 대해서 우려를 표명한다.

 

3) 명성교회건 수습결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일부 목회자들이 교단에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분노와 깊은 우려를 표한다.

 

4)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신앙의 본질 회복과 교회의 시대적 사명 감당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5) 건강한 교회 확립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다라고 했다.

 

2020.7.10.

 

취재자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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