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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목회자들의  판단력이 장로님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예정연 공동대표, 대구 동노회 도동중앙교회 김영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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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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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목회자들의  판단력이 장로님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금 국가적으로 코로나로 인한 교회 고강도 방역지침을 통한 교회압력과 차별금지법 등  심각한 문제들이 많이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명성문제는  마치 한국교회생존이 달린것처럼 매달려  그동안 장자교단으로서 모든 교단의  모범을 보였던 우리 교단을  분열의 소용돌이로 몰아감으로  교단은 어떻게 되던 자기들의 목적만을 달성코자하는  무책임한 행동에 염려가 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번 총회에 그 문제가 거론되면 총회가 어떻게 될것이라는 것 정도는 예측을 해야하는데 마치 굶주린 에서의 눈에 팥죽밖에 보이지 않는것처럼  앞으로 우리교단은  어떻게 되던  오늘 굶주린 배만 채우면 그만 이라는 철없는 애들과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반면  이미 작년에 수습안을 대다수의 총대들이 받아들였고  이미 실행되고 있는 시점에  수습안을 철회하라는것은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수습안을 총회가 성실히 이행할것을 촉구하는 것은  정확한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분열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발표한  장로님들의 결의문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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