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박원순 시장의 자살을 미화하지 말라.

정총리의 교회 소규모 모임 중지 명령은 옳은가 ?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11

    그 어떤 인사도 자살을 미화하면  안된다.

 강도와 절도가 죄이듯이 자살도 분명코 죄이며

         죄는 교도하고 거부해야 한다.

 유명 인사들의 자살로 자살이 엄청 증가하고 있다.    

 

▲     ©예장통합뉴스

           (박원순 서울시장)

 

▲     ©예장통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

 

박원순 시장의 자살을 미화하지 말라.

정총리의 교회 소모임 금지 명령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자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

 

박원순 서울 시장의 죽음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는 서울시장으로  3번 당선되어 시장의 직무를 수행 중이다. 그런데  공무 직무중 과로사나 병사나 사고사도 아니고  갑자기 자살이라니 대한민국 사람들이나 전세계 관심있는 언론들은 앞다투어 기사를 다루고 자살의 원인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중이다.  

 

성경이 말하는 본인 스스로가 목숨을 끊는 것은  자기 살인이며 십계명 중 6번째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는 분명한 죄이다. 요즈음 사람들이 반려견을 많이들 키운다. 집안의 반려견이나 떠돌아 다니는 고양이와 개를 무참히 죽여도 법적으로 처벌받는다.         

 

더구나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은 살인죄로 다스리고 살인의 동기를 따져서 최고 사형에 처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본인이 자기 자신을 죽이는  자살  또한 큰 범죄이며 처벌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물론 죽은 자를 상대로 죄를 물을 수는 없지만 자살해서 죽은 자의 장례는 떠들지 말고 최소한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루어야 할 것이 아닌가 ?

 

과거의 노무현 전대통령과 성완종 전국회의원과 노회찬 전의원과 정두언 전의원도 자살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유명 인사들의 자살로 자살 자체가  크게 미화되는 분위기인 듯 하다.  

 

물론 자살의 이유가 여러가지 겠지만  유명 정치인들의 자살은 대다수가 본인들의 감추어진 범죄에 대해 도피수단으로 악용되는 것 같다.  또한 본인이 자살하므로 인해  가까운 주위 사람들에게 돌아갈 책임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것이다. 

 

그런데 서울시청 기관장의 장례를 치른다고 하니 이 또한 큰 모순이다. 지금 알려지기로는 박시장이 자신의 도덕적인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하여 자살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들이 각종 언론이 회자되고 있다. 그렇다면 더구나 공기관장의 5일 장례로 치른다는 것은 모순이며 지금 서울시청  기관 장례에 대해 취소해 달라고 하루 만에 30만명 이상이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청원했다고 한다. 

 

과거 어느  대통령은 퇴임 후 자신의 비리로 검찰 조사 받다가  자살했다.  그런데 지금 그곳은 성지가 되었고 일부 진영에서는 아직도 자살한 고인을 들먹이며 정치적인 이득을 보고 크게 이용하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안다. 참으로 모순이다.

 

-- 분명코 자살은 죄이며 남에게 떳떳이 자랑할 일은 아니다 --

 

정총리의 교회 예배 소모임 금지

 

정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정세균 총리가 교회에 대해 소모임 중지명령을 발동했고 만약 어길시 개인과 모임 주도자에게 벌금을 부과한다는 것이다. 지금 교회는 정총리의 교회 소모임 금지에 대해 강력히 항거하고 있다.

 

국가의 법과 행정은  공정  공평해야 한다.  왜 교회만 갖고 그래 ? 라는 의견들이 많다.  그렇다면 성당과 절과 기업체와 공무원 모임과 일반 사람들의 친목 모임까지도 중지 명령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

 

그렇다면 전철과 버스와  식당 영업과 정부 관공서 근무  자체도 똑같이 중지 명령해야 한다. 그런데 교회만 갖고 왜 그러는지 ?

 

교회의 소규모 모임을 이제부터 큰 식당에서 점심시키고 먹으면서 몇시간이고 모이면 될 것이다. 이럴때 무엇을 적용하려는지 ? 교회는 모임도 식사도 못하게 하니 말이다. 

 

총회 결의에 대해 항명하는 분들에게

 

통합교단 장신대 교수들이나 총회 결의 항명하는 목사들은 이런것에 (박원순 자살 미화와 정총리 교회 소모임 중지 명령) 강력 항의하고 투쟁하고 성명서를 채택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  

 

우리끼리 시기 질투하여 특정교회 죽이려고 난리들 치지 말고 주님과 교회 전체 안목에서 하나되어 외부 교회 핍박에 맞서야 하는 것이 아닌지 ?

 

서울노회와 강남노회를 비롯하여 전국 12개 총회 헌의로 또 다시 분란을 자초하려는 불순한 목회자들은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원래 외부로 부터 적이 쳐 들어오면 우리끼리 하던 싸움도 멈추고 같이 적에 맞서는 것이 전쟁의 정도인 것을 왜 모르는가 ?             

                            

 

김목사.류목사와 박장로와 한집사의 의견

 

박시장이 그동안 한국교회와 관련해서 생각해 보면 결코 유익을 준 분이라고는 말할수 없는 반기독교에 앞선 분이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도 교회에서 반대하던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를 허용하고 시청앞 보수진영의 집회를 강제로 폐쇄하고 전광훈목사님의 사랑제일교회를 강제철거토록 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교회를 향해 고강도 방역에 앞장섬으로 한국교회가 마치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단체처럼 비약시켰습니다 그런데 결국 미투사건에 휩쓸려 한마디 변명할 기회 도 없이 북한산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하니 너무 비참한 종말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동안 쌓아왔던 그분의 긍정적 삶의 모습은 결국 그렇게 물거품처럼 사라져가고 마네요

 

▲     ©예장통합뉴스

 

                                        김영태 목사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도 못하면서 치국하려는 인간들에게

'인간이 먼저 되시오'라고 하고 싶습니다

 

자살이유?

쪽팔릴까봐?

참회의 심정으로?

 

자살이 미화되거나 모든 것이 잠재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례식도 초촐히 소리없이 해야합니다

 

서울시장장 등 성대하게 할시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영원한 트라우마가 될 것이고 자살이 미화가 될까 두렵습니다

 

두렵고 떨립니다

우한폐렴으로누가 신천지인지 밝히신 하나님!

 

예배는 금지시키면서 LGBTQ축제를 허락한 자!

 

장대에 달린 하만이 생각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TV패널들에게~

 

박원순의 자살은 안타깝고 3년여 동안 성추행 당한 비서를 비롯한 다수의 사람들은 안타깝지 않으십니까!

 

한기호의원은 '공직자의 사무실에 침대를 놓지 못하도록 법을 만들어야'라고 폐북에 포스팅했군요

 

 

완전 개떡을 만들어야 잠재적 범죄자들이 '죽는다고 끝이 아니고 가족이 더 고통받고 그동안의 탑이 무너지는구나' 라고 알게 하여야 이런 추한 범죄가 사라집니다

 

▲     ©예장통합뉴스

 

                         박신현 장로

 

 

자살이라는 것으로 죄를 덮어버리는것은 부당하다고 봅니다 피해자들의 피해는 어떻게 보상해주며 자살을 미화시켜 피해자들을 오히려 가해자처럼 몰아가는것도 잘못입니다 서울시장이라는 임기룰 채우지 못함으로 보궐선거로 인한 비용도 300억가까운 경비가 소요된다고 하는데 그 비용은 국가가 져야하며 곧 국민들에게 짐을지우게 하는것입니다 유족들이 "사실과 무관하게 고인의 명예룰 훼손하는 행위가 거듭될 경우 법적으로 엄중히 대처할것"이라고 마치 협박같은 선언을 했는데 죄목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 역시도 옳지못한 발언이라 봅니다 한사람의 귀중한 사람이 자살이라는 것으로 인생을 마감한것은 너무 안타까운 사실이나 명확한 사실을 밝혀야하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 그 유족들은 사과하고 고인의 재산이 남겨져 있다고 하면 반드시 보상을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자살로 모든것을 덮어버리면 제2,3의 박시장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 날것입니다

 

                         김 목사

 

 

박원순의 장례식장은 왜 생활거리두기와 체온체크와 손소독을 안하나?

이러면서 교회의 예배와 소모임을 통제하냐? 법은 不偏不黨公平正義롭게 적용 및 행사가 되어야 한다

정부는 교회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

 

 박 장로

                         

▲     ©예장통합뉴스

            (류승남 목사)


  좋은 지적입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자살공화국의 오명을 벗어나야 합니다
자살을 미회시키고, 자살했다고 하여 조사를 중지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입니다. 옳고 그름을 밝혀 국가의 기강을 바로세워야 합니다
노무현, 노희찬, 박원순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외에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자살하였습니까
이는 교회의 정체성이 무너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장신대가 무너지고 NCCK, CBS는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 이념으로 물들어 있음를 봅니다
그래도 김태영 총회장을 비롯한 현 임원들이 정체성 회복과 교회지킴의 일을 잘 감당하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예정연의 통합뉴스, 최경구 목사님을 비롯한 공동회장님들과 위원들의 기도와 협력이 큰 몫을 감당하였습니다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함이 나라릋 살리는 길입니다

인간에게 순간적으로 사탄이 들어가서 끔찍한 일(자살,살인,방화 등)을 행할 수 있지만 상대가 거부함에도 불구하고 오랜기간,지속적으로 행해진 것은 기본이 안되었고 언행불일치인 포장된 삶을 살은 것입니다

                       류 목사 

 

 

▲     ©예장통합뉴스

           (정홍규 목사)
 
미션 정보 -->
~서울시장의 자살? 누구를 두려워 했던가?~

☆성 소수자 보호해야 한다?
☆약자를 위하여?
☆인권변호사?
☆평화를 위하여?
☆시민운동가?
☆참여연대 재직시 낙선운동가?
☆학생인권조례?
☆covid19 핑계로 예배 방해?
☆그는 가진것이 없다?

ㅎ ㅎ ㅎ

내 마음에 있는 사상과 이념과 가치관과 지식이 입으로 표현되고, 삶으로 나타납니다.

재물을 가지고, 안가지고는 부동산과 물건에만 해당는것이 아닙니다.

서울시장이 그렇게 대단한 자리입니까?
당과 수령을 위하여 몽뚱아리 바치 듯, 시민이나 여비서들의 몽뚱아리가 제것 이었습니까?

왜 모두 이 지경들입니까?

인권변호사로서의 서울특별시장 말로가 힘 없는 여비서들에 대한 성추행이란 말입니까?

그리고, 자살.

피해자가 가핵자로 바뀔 수 있는 세상이 참 악한 세상입니다.

자살이 미화되어, 영웅 취급 받은 이들도 있으니, 참 이상한 세상이기도 합니다.

^정말 미안하다.^

피해자들에게 그 한 마디만 남기고 갔더라면 씁쓸한 마음이 이 보다는 들했을 턴데, 말입니다.

남의 고난을 두고 기뻐할 일은 분명히 아닙니다.

남의 고난과 죽음에 이렇게 갈등되는 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온갖 고상함을 다 뜰고, 시민과 약자를 위한다는 그 아름다운 명분을 가지고, 외쳤건만, 그의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누군가 전해 줬는지, 아니면, 전해준 복음을 않 받아들였는지, 아니면 복음을 듣지 못했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공생애 마지막에, 만 인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밬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무나 본받을수 있는것은 아니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우리의 책임도 느껴봅니다.

악한 세력들은 또다른 음모를 꾀하겠지요?
세월호 처럼~~~.

1회성 이라면, 순간적인 범죄로 볼수도 있을 것입니다.

순가적인 유혹과, 범죄는, 그 누구도 큰 소리 칠수 없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100점짜리 갑종 신앙인이 아니면, 뿌리치기 매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반복적이고, 장기화 된 범죄는 낙제 점수가 아닌 60점 (D학점)만 되어도 뿌리 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구원의 대 역사는 인간의 능력과 권력과 지식으로, 이룰수 없고, 하나님께서만 부르신 자들을 통하여 이루신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아 봅니다.

제가 예정연 최경구 대표회장님과 모든 기둥분들과, 혭력하시는 회원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은,
[오직 주님]
[오직 복음]
[오직 교회]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큰 역사는 우리를 통하여, 명성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에 빠져서 교회를 죽이고자 하는 자들과, 자기 지식에 빠져서, 복음을 혼돈시키는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늘의 이 무서운 교훈아래, 자기의 의를 버리고, 머리를 숙이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예정연과 우리 총회와 명성교회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정홍규 목사

 

정세균 총리님,

 

요즘 나라의 어려운 일들이 많아

동분서주 하시느라 얼마나 힘드신지요...

 

나라의 어려운 일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대통령님과 총리님 위해,

그리고 나라 위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총리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아니, 교인으로써

총리님께 여쭙겠습니다!!!!

 

총리님도 예수님을 믿으시고

교회의 중직이신 안수 집사님이시죠?

 

교회의 상황을 너무도 잘 아시는

안수 집사님께서

교회에 대해 왜 그렇게 심한

규제를 하시나요?

 

물론

총리님 혼자 결정하신 일은 아니겠지만 교회를 대변해서 좀 더 과감히 나서야하시는건 아닌지요!!!

 

교회처럼 방역을 철저히 하며

성도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하는

곳이 어디에 있나요!!!

 

안수 집사님이라면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예배를 준비하기 위한 소모임,

준비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아실텐데요...

 

확진자가 나온

소수의 교회들로 인해

아무런 이상이 없는 모든 교회들을 억압하듯 

 

일률적으로 규제를 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기가 막힌건

교회안에서 하는 식사와 간식은 안되고

직장내 식사는 된다구요?

 

교인들이 예배 후 

삼삼오오  함께 식사 하는건 안되고

직장인, 가족 동반 등

지인들끼리의 식사는 가능하다구요?

 

주일이 아닌 평일에 예배가 없는 날 

교인들끼리 삼삼오오

식사하는것도 안되겠네요?

교인이기에?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규제를 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교회이기에...

하나님을 섬기는 선한 국민들이기에...

 

기도하며

정부가 하는 일에 적극 협력하고 있건만

 

선한 국민들에게는

말도 안되는 심한 규제를 하고

 

바이러스 전파율이 많은 집단과 장소들에는

가볍게 규제함이 진정 옳은 일입니까!!!

 

총리님,

어떻게 하는 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속히 종식 시키는것인지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강하게 규제할 곳에는 약하게 규제하고

크게 염려하지않아도 될 곳에는

말도 안되는 규제로 국민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다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화가 나서

정부에 불신만 쌓입니다!!!

 

하나님께서 총리님의 이러한 판단에

과연 어떠한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하나님의 자녀답게

늘 주님과 교통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시며

담대히 나랏일을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모르는 사람이 그런 결정을

한다면 그래도 이해하겠지만

 

하나님의 자녀 총리님께서

그러한 결정에 동의하셨다니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다니엘처럼

하나님을 존중하며 

하나님 뜻대로 나랏일을 감당하시어

하나님께도 칭찬받고

국민들에게도 존경받으시는

총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하시며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옳바른 판단과 선택을 하셔서

국민들이 행복하고

우리 나라가 더욱 안정되고 부강해지길

기도합니다!!!

 

나라 위해

대통령님과 총리님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영적으로 타락한 백성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회개하고 더 깨어 기도하라고

기도 제목을 계속 주십니다!!!

우리의 교만과 악함을 회개합시다!!!

 

기도하면 됩니다!!!~♡

 

한 집사

 

                             2020.7.11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010-4058-1009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