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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연합회에 무슨 일이 있는가 ?

전국여전도연합회는 지금 분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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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30

 

▲     ©예장통합뉴스

           (제 49대 회장 김순미 장로)

 

▲     ©예장통합뉴스

 

            (전국여전도회 50대 회장 김미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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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전도연합회의 문제와 대안은 무엇인가 ?

 

 전국여전도연합회에 대해 궁금해하는 본 교단 분들이 많아서 그동안은 솔직히 관심도 없고 글을 쓰려고 해도 마땅한 정보와 자료가 없어서 쓰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총회가 점점 다가오니 교단 총대들의 관심이 여전도연합회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아는한 글을 써보기로 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여전도연합회에 대해 그런대로 정확한 글을 쓰려면 세군데 정도 정보를 알고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장 김미순 장로, 제주영락교회)

 

첫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현 임원들 

                        (회장 김미순 장로)

 

▲     ©예장통합뉴스

            (직전 회장 김순미 장로, 특별대책위원장,

              장로 부총회장, 서울노회, 영락교회)

 

둘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순미 장로)

 

▲     ©예장통합뉴스

  

셋째. 전국여전도회연합회 회관관리운영이사회측 (이금영 이숙자 장로측)

 

그러던 차에 전국여전도회회관관리운영위원회 이사 몇분이 연락이 왔고 나로서는 공정한 기사를 쓰려고 현 임원인 회장 김미순 장로께 전화 및 문자를 보냈으나 답변이 없었고 전국여전도연합회특별위원회도(위원장 김순미 장로, 현부총회장) 역시나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파악한 정보와 연락이 온 여전도회회관관리운영 이사 몇분들과 총회관련 제 3자를 통해서 종합하여  듣고 아래 기사를 쓴 것임을 양해 바랍니다 

 

통합교단 여전도전국연합회는 그간 남자들 이상으로 많은 일들을 한 것으로 압니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관이 위치한 현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연지동) 의 외국인 선교사들에 의해 마련된 현 부지를 총회에 헌납한 것이고 그 부지에 총회가 여전도회에 회관 건축을 하여 사용하도록 한 것입니다.

 

지금 율곡로(연지동) 여전도회연합회관이 건축 되어지기 까지의 과정은 이미 알려진대로 회관 건축의 큰 주역으로 활동한 이연옥 권사 전 회장을 비롯한 많은 여전도회 관계자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젖어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인가 전국여전도회연합회가 회관관리 문제로 인해 오늘의 회관이 있기 까지 헌신한 회관 관리 이사들과 근간 여전도회 임원들간에 완력 다툼으로 번져서 사회법정 소송까지 이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 예장통합뉴스(대표 최경구 목사)는 최근 수년동안 교단 총회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맹렬히 활동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회장이 개인적으로 예장통합뉴스라는 인터넷 신문사을 창간하여 교단 안밖으로 이슈가 될 만 것에 대해 나름의 해법을 수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간 교단 총회 안에 명성교회건에 대해 총회가 헌법대로 운영하지 않아서 억울하게 고통받는 지교회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통합측 정체성과 고통받는 교회를 수호하는 차원에서 전심을 다해서 도운 것입니다.

 

 2018년 하반기에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라는 단체를 통해서 꾸준히 총대들을 설득하여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교회건에 대해 총대들로 하여금 76.4% 라는 하나님의 은혜로 절대적인 결의로 고통받는 명성교회를 수호하는데 일조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낸 것입니다.

 

그리고 본 단체는 예장 통합교단의 정체성을 지키는 단체로서 교단 내 중요 이슈에 대해서 하나씩 개혁적인 비판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105회기 총회를 앞두고 8가지 문제 중에 그간 7가지를 제목으로 하여 나름의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본인은 지난 725 ‘105 회기 총회에 바란다 ’ 1 라는 제목으로 시작하여 시리즈로 6번에 걸쳐서 총회 현안에 대해서 쓴바 있습니다.

 

첫번째. 특별총대

두번째. 총회재판국

세번째. 총회재판국판결과 헌법위원회 해석의 상반의 우선

네번째.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상관관계와 역할

다섯번째. 104 회기 명성교회건 무효화 12 개 노회 헌의

여섯번째.  총회연금은 무사한가 ?

일곱번째로. 전국여전도회연합회에서 무슨일로 다투는가 ?

 

이제 여전도전국연합회 문제에 대해서  7번째로 궁금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전국여전도회연합회 문제를 거론하려면 3부류의 사람들과 접촉하여 고루 청취하여 듣고 글을 쓰는 것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 회장 김순미 장로와 현 회장 김미순 장로께 연락해 보았으나  아직까지 연락이 없기에 여러 통로를 통해서와  총회 관계 제 3자들을 통해서 듣고 글을 쓰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어느측에서든지 제가 쓴 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여 반론을 제시하면 제가 운영하는 신문 사이트에 올려 드릴 것입니다.

 

전국여전도회연합회의 문제

 

전국여전도회연합회는 현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연지동)에 위치한 대형 회관을 건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인이 알기로는 전체 지분의 97% 정도의 지분이 전국여전도연합회 것이라고 듣고 있고 여전도회와 회관관리운영 이사회가 적립 및 운영 자금 규모도 100억 이상이며 현재 여전도회관 건물은 싯가로 1,000억 이상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건물이 들어선 현 위치의 대지는 외국인 선교사로부터 이연옥 권사님이 여성교육  센터를 건축하여 여성 교육에 힘써 당시 북장로교회의 선교사들로 부터 헌납받아 총회 유지재단에 특별 위탁하여서 그곳에  전국여전도회로 회관을 건축하여 오늘에 이르게된 것입니다. 오늘의 이 회관이 존재하기까지는 이연옥 전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을 통해서 건축된 것이고 오늘의 통합측 여전도회가 지금까지 건재한 것 또한 이연옥 권사님의 헌심으로 인정하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인 것입니다. 

 

소유와 경영의 분리

 

그간 여전도회관은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원칙으로 하여 운영되었다고 합니다. 전국여전도회는 매년마다 임원들이 바뀌기에 별도로 여전도회관리운영이사회를 만들어서 총회유지재단 소속으로 관리 감독을 받고 이사들로 하여금 운영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마다 종로구청에 감독과 감사를 받고 총회의 감사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여전도회 근자 임원들이 여전도회관을 여전도회 산하에 소유와 경영을 일원화하려고 하는데서 지금까지 운영해 오던 이사들과의 충돌로 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전도회회관운영 이사들 중에는 전국여전도회 회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고 이사들은 임기가 있기에 자신들의 임기를 만료하면 자연히 교체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자신들끼리 잘 해결되지 않아서 작년 총회시  여전도연합회의 요청으로  특별감사를 요청했고 당시 총회장 림형석 목사는 이 안을 받아들여 감사를 한 것이고 그 결과는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특별대책위원회 구성과 위원장 선임의 문제

 

그런데 양측의 충돌로 인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회 평신도부애서 총회시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청했고  대책위원장에 분쟁 당사자인 당시 여전도회장인 김순미 회장 즉 현 장로 부총회장을 임명한 것입니다.

 

전국여전도연합회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면 분쟁 당사자는 제척 사유로 위원장을 맡으면 안되는데 당사자인 김순미 장로를 임명한 것입니다. 이에 그 반대측과 총회에서 자치 기관격인 여전도회를 지도하는 평신도부에서도(부장 김진욱 목사) 반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여전도회회관의 자금 운영이 막대하고 그 자금을 지금까지 잘 관리하는 여전도회관리운영이사회에 대한 신임원들의 주도권 다툼이라고 외부에서는 알려져 있습니다. , 여전도회 신, 구파간 주도권 대결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앞뒤 순서가 있고 질서와 절차가 있는 법인데 신 임원측이 성급하게 선배들이 헌신한 것을 인정하지 않고 어느날 한 순간  자신들이 선배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역사적이고 헌신된 지분에 대해  뺏으려는 것으로  오인되어서 분쟁이 지속되어 고소 고발이 난무하여 양측에서 수억의 변호사비를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전도회관리운영 이사진들은 하루아침에 강탈당하는  기분이라고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순차적으로 절차에 맞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총회 관계자들은  여전도회의 그간 사정을 잘 헤아려서 어느 일방의 말을 듣고 손을 들어주기보다 양측의 입장을 잘 경청하고 이들이 소속되어 있는 총회 평신도 부서를 통해서 순차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문제에 대한 대안책

 

그렇다면 대안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첫째. 전국여전도회와 여전도회관관리운영 이사회는 지금처럼 별도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둘째. 여전도회회관운영 이사는 임기가 되면 자연스레 교체되기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인물로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셋째. 전국여전도회의 회관관리는 현재와 같이 운영이사회를 통한 소유와 경영 분리를 원칙하여 상호 보완 견제하여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봅니다.   

 

넷째. 물론 회관 관리 운영은 막대한 수익 창출이 되기에 관리면에서 투명하게 총회유지재단과 총회 감사를 통해서 견제와 통제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문제의 핵심은 과거에 헌신한 멤버들과 새롭게 진출한 신진들간에 피차 서로 헌신을 인정하고 양보하여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섯째. 여전도회 특별대책위원장은 분쟁 당사자를 제척하고 제 3자로 하여금 대책위원장을 세워서 공정하게 처리하는 것이 순리라고 봅니다.  

 

일곱번째. 3자를 통한(특별위원회여전도회회관관리 운영진들과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임원들간에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여덞번째. 현 전국여전도회관관리위원회 회관관리는 총회유지재단과 전국여전도회와 회관관리운영이사들 3각 체제로 운영하여 상호견제와 통제를 받아 운영하는 것이 앞으로 혹여 문제가 될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으로 봅니다.

  

아홉번째. 총회 임원회는 중립적인 위치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말고 신, 구간에 공정한 조정을 통해서 오해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열번째. 전국 여전도연합회장을 선출하는데 현재와 같이 선출할게 아니고,  교단 총회와 같이 전국 권역별로 돌아가면서 선출하면 지방에서도 고루 참여하여 특정 어느 누가 독단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총회임원회는 듣자하니 어느 일방의 말을 듣고 행정명령같은 행정권을 발동할 것이 아니라,  전국여전도회와 회관운영 이사회가 지금까지 별도 분리를 통해서 잘 운영해 온 것을 감안하여 피차 잘 대화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중재 조정적인 역할을 충실히 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듣자하니 여전도회운영 이사회의 사업자 등록증과 직인을 불법으로 만들어서 금융거래하다가 제동이 걸려서 양측 어느 누구도 보관된 수십억원의 운영자금에 대한 금융거래를 못해서 정지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당시 총회장의(림형석 총회장) 책임이 크다고 원망이 자자한 것입니다.  그리고 신, 구 양측이 관련분들이 쌍 고소 고발 사건으로 수억의 변호사비로 지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총회는 속히 여전도회와 직접 관계없는 교단 제 3자를 통해서 새롭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공정하게 억울함이 없도록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특별대책위원회의 구성은 현재와 같이 당사자를 위원장으로 세우지 말고 당사자는 반드시 제척되어야 쌍방이 승복할 것입니다.    

 

지금 교단 여러 사안만 놓고 보면 별거 아닌것도 쌓이고 쌓이면 10년 20년 50년 100년이 지나면 교단 소속 재산이 눈먼 재산 되고, 통합 교단도 인본주의 세상 중심이 되며, 50년 100년 후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둑에 조그마한 구멍 하나가 댐을 무너뜨리고 인재가 발생할 수 있음을 과거의 선교사님들이 남겨놓으신 유산들이 기독교 교단과 전혀 관계 없는 사람이나 단체 이사들에게 과거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넘어갔는지, 그리고  그러한 과거의 사례를 보면 전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넘어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통합교단도 교단 소속 여러 학교와 병원과 자선재단이 이런 꼴이 되어 가고 있는 실정인 것을 우리 모두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통합 교단과 총회 각종 재산들이 기독교와 전혀 관계 없는 개인 단체들의 것이 될 수도 있음을 우리 모두 과거의 역사를 가지고 경계해야 합니다. 영국 유럽 미국 등 교회 및 교회 재산들이 이슬람, 이단 및 기독교와 관계 없는 이들에게 경매 및 관리 부실 등으로 외부 세력에게 넘어가고 있음을 통합 교단은 경계하고 늘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통합 교단도 100년 후에 남아 있을지 ? 100주년 기념관이 이단에게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별거 아닌거라도, 둑에 구멍 하나쯤이야 하며 방심하지 말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총회 특별총대 구상도 50인이 소수이고 이게 무슨 영향일까 하지만 미꾸라지 하나가 단 한사람으로 인해 교단이 혼란에 빠진 지난 7년을 돌이켜보면 둑에 조그마한 구멍이 통합교단을 망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도 아니고 단 한사람으로 통합교단은 언제든지 진흙탕 같이 될 수 있으며, 세우는건 오랜 시간 수많은 땀과 노고로 간신히 세워지지만, 무너지고 망하는건 단 한순간 짧은 시간에 무너짐을 역사를 통해 깨달아야 합니다. 통합 교단이 기독교와 관계 없는 세상 단체같이 되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그 옛날 조선시대 임진왜란때 행주산성을 지키기위해 여성들이 치마폭에 돌을 담아 날라서 산성을 지킨 것과 같이 우리 여전도회 연합회는 남자들도 남전도회관 건립을 엄두도 내지 못하는 시기에 엄청난 회관을 건축하는 헌신을 보인 것입니다. 이제 그 저력으로 다시금 전국여전도연합회가 하나가 되어 총회 산하 여전도회를 하나로 만들고 총회를 잘 섬겨서 여전도회의 원래 취지인 전도와 선교에 더욱 매진하기를 바랍니다.

 

전국여전도회 문제는 상당한 이권이 개입되어 있어서 자료가 들어 오는대로 계속해서 총회 정체성과  여전도회를 위해 계속 다룰 생각입니다.  

 

위 문제에 대해서 언제든지 반론 보도가 있으면 받아들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7.30.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국가공인행정사 교회법연구소장

행정사전문연구회장

교육행정사회복지 전공

교사 겸임교수 20

전도사 목사 36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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