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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총회서 명성교회 헌의안을  다루게된다면  이번 총회는 아예 다른 안건은 폐기 처분하고 양대진영 총대들은 피가 터지도록 싸울각오를 해야 하고 총회임원들은 그걸 대비해야 합니다 (공동대표 김영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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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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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발언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번총회서 명성교회 헌의안을  다루게된다면  이번 총회는 아예 다른 안건은 폐기 처분하고 양대진영 총대들은 피가 터지도록 싸울각오를 해야 하고 총회임원들은 그걸 대비해야 합니다 물론 총회임원들이 현명한 생각을 한다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줄 믿습니다  지난회기에 그렇게 씨끄러운 문제를 서로가 영보하는 가운데  총회평화를 위해 수습정권위원회의 안을 수렴하고  1년동안  지켜오고 있는 마당에 또 다시 지난 안건에 대해 무효처리안건 이 나온다면 이것은 말도되지 않울뿐 아니라  총회를 어지럽히고 총회를 갈라놓고자 하는 불순한자들의 책동이므로 여기에 동조한자들은 엄하게  다스려  더이상 이 문제로 총회가 시끄럽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 문제로 우리 통합측의 위상이  얼마나 땅에 떨어졌는지 생각할수록 안타까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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