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05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총무 이홍정 목사)

NCCK(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의 문제점에 대하여

   

▲     ©예장통합뉴스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

      

들어가는 말

 

저는 ncck의 정관에 뜻을 같이 하면서 적극적인 찬성을 해 왔던 목사입니다. 그러나 최근 NCCK의 행보를 보면서 세계의 대세의 흐름에 따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부정하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로 변질되어가므로 한국교회를 무너뜨리고 분열하는 일에 최선봉에 서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 유포된 자료들 중에 NCCK에 대하여 비판하는 자료들도 많이 있으며 또는 악의적으로 공격하기 위한 과장된 정보들도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근거는 NCCK의 홈페이지나 NCCK 인권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면 그동안의 행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정관과 홈페지에서 소개되는 각종 성명서와 소식들을 보면서 얼마나 변질이 되었는가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하나님의 주권적인 신앙에서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변질될 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타락하게 하는  길로 견인하는데 가장 주된 일을 한 단체이며, 부산 WCC총회의 준비과정에서 NCCK 전 총무에 의하여 NCCK의 문제점이 완전히 드러났고, 그 이후의 이흥정목사의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우선적으로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므로 NCCK는 스스로 겉모양은 예수 그리스도를 표방하고 성경의 진리를 버린 집단임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성을 존중하다 보니 절대진리는 없다는 자도 있기도 하고 한 두 가지 문제가 아닙니다.

 

성령의 위로가운데 성장하던 한국교회를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방향을 선회하면서 교회의 성장을 세상의 잣대로 보게 되고, 세상의 사람들이 교회를 어떻게 보고 있는 가를 걱정하면서 민중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닌 세상을 따라가는 교회를 변질시키는 주범 역할을 감당하여 왔습니다.

 

이제 그 문제점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 문제점

 

1) 성경과 신앙의 중심에서 떠나고 있습니다.

 

NCCK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성경의 중심에서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NCCK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 장로회 신학대학을 비롯한 한신대와 감신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NCCK의 입장에 있는 자들에게 있어서, 오늘의 국가를 보는 관점이나 남북관계에서 북한의 2500만 동포보다는 북한의 3대세습정권을 옹호하는 일이며, 기독교의 이념과는 정 반대인 반공주의를 반대하는 일이라든지 동성애를 비못한 퀴어(난잡한 성)를 대하는 자세를 보면 얼마나 왜곡이 되었는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학자도 아니고 시골의 작은 교회를 지키면서 힘겹게 오늘까지 목회를 해 온 목사의 한 사람으로서 신앙양심을 가지고 NCCK에 들어난 반성경적이고,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부정하는 요소들이 있어서 한국교회를 위하여 대한민국을 위하여 부족하지만 문제점에 대하여 말씀을 드립니다.

 

 

2) 하나님이 주권적인 속성에서 떠나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관점에서 죄인된 우리들을 사랑하사 우리를 구원하시고 보호하시고 참된 삶으로 인도하시려고 배푸신 가장 큰 사랑은 오직 예수님이십다. 이 예수님에 대한 이해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 신구약 성경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악하고 인간이 어리석음으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셨고 보혜사 성령님의 인치심과 돌보심과 사역으로 능력있는 신자로서 살아가게 되며, 그 믿음의 결과 오직 사랑으로 귀결이 되고 이러한 믿음의 삶을 위하여 이 땅에 주님의 몸된 교회들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대신하여 백성들을 보호하도록 나라(대한민국)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속성을 이해하면서 개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사회의 평화를 이루어가기 위하여 차별하지 않고 평등한 세상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인권은 사회주의자들이 말하는 가짜 인권과는 구분된 바른 인권입니다. 자신의 인권을 찾으려고 주장하고 싸우므로 자신의 인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본 받아 온유와 겸손과 섬김으로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므로 나와 이웃이 함께 인권이 존중받는 바른인권이며 좋은 인권입니다.

 

평화는 진리가 없는 가짜 평화가 아닌 생명이 있는 참된 평화입니다. NCCK가 주장하는 평화는 진리가 없는 평화입니다.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므로 평화를 이루기를 지나치게 주장하다 보니 진리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거짓된 평화에 속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평등은 참과 거짓, 선과 악이 구분이 없는 평등이 아닌 진리 가운데 평등입니다. 참된 진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가짜 평등은 인류를 타락하게 만들어 가지만 진리 안에서의 평등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구분하므로 윤리 도덕, 사회의 예절, 교회의 질서를 또한 존중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NCCK를 보게 될 때,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가고 있음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3)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민주화 과정에 많은 공헌이 있었으나 공산독재에 대해서는 관대합니다.

 

그동안 NCCK가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공권력에 의하여 인권이 유린을 당할 때에 인권의 개선을 위하여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산독재에 대하여서는 침묵내지 방관하였습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항의를 하였지만 북한의 3대 세습정권에 대해서는 중국의 패권주의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것이 NCCK의 문제입니다.

 

 

3. 맺는 말

 

대한민국의 사는 길은 NCCK가 본래의 목적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NCCK는 세계 WCC와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WCC가 잘못이 없다면 WCC에 대한 비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회복이 되는 것도 NCCK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그동안 가진자와, 힘있는 자에 의하여 약자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때도 많았습니다. 그럴지라도 큰 자, 힘 있는자, 남자, 기득권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악으로 규정하거나 적폐로 규정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입니다. 사회주의나 인본주의의 맹점은 나눔과 분배, 정의와 평화는 강조되고 있지만 소수자나 약자에게도 죄악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사람을 다르게 창조하였으며, 각자에게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차별은 악한 것이지만 구분은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회주의 자들은 차별과 구분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남녀차별은 악한 것이지만 구분은 해야 합니다. 죄와 죄를 짓는 자는 구분해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이 시대적인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려면 오직 예수님, 오직 성경, 오직 성령, 오직 사랑, 오직 교회의 중심으로 돌아와야 합니다.http://pckci.com/2031

 

 

http://pckci.com/2029

 

참고로 금번 105호기  관련 헌의된 내용을 올립니다.

 

105회기 ncck  관련 통합총회 헌의안 확인내용입니다.

 

 1. 서울강북노회: NCCK, WCC 정체성에 관한  교단의  확실한  입장 정리와  교단에 도움되지 않을시  탈퇴해  달라는  헌의. 

 

 2. 대구동노회: NCCK의  국회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철회  요청  헌의.  

 

3. 포항노회 : NCCK 특별대책위원회  구성  헌의    

 

4. 천안아산노회:  NCCK 이홍정 총무  소환  헌의 

 

 

 5.  부산, 부산동,부산남노회:  이홍정 총무  해임 헌의   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