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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연(대한민국장로연합회) 출범의 파장

어제 발대식 모임을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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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06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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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연의 출범과 파장

(대한민국장로연합회)

 

지난 84일 국내 메이저 언론 5개 일간지 신문에 ‘30만 장로회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광고가 실렸습니다. 그리고 그 광고란에 84일 오후 7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모임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장통합뉴스 에서 이 내용이 사실인가에 대해 그 모임 대표에게 전화로 알아본 결과 사실로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8.5일에 기독교연합회관에서 모임을 가졌으며 양재동 온누리교회 장로들 중심으로 대표회장과 사무총장과 공동회장을 맡고 각 교회 장로 대표로 참석한 영락교회와 소망교회와 순복음교회 장로들을 인사 시켰습니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국내 정치적인 안정과 특히 교회에서 관심이 많은 정의당에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는 것이였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1)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법의 독소조항 및 대응방향 등) 2) 8.15 광화문집회 참여 및 준비사항 3) 대장연 기본방향 및 향후 추친계획 등 4) 기타 질문 및 토론 합심기도

 

1)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주시길 2) 광복절(8.15)의 행사가 악한 세력으로부터 해방되는 날되길 3) 한국교회가 깨어나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교회를 지켜 내며 국가의 체계가 하나님 진리의 기초 위에 세워지길 4) 한국교회에 들어온 헛된 이념과 세상의 지식을 몰아내고 복음중심의 교회로 개혁되길 5) 대한민국장로연합회 확장과 성장을 위해 기도

 

그리고 다음주 토요일 8.15. 광화문 집회 주최자인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집회에 합석할 것인지와 따로 집회를 열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의견을 모으자고 결론을 낸 것 같습니다.

 

이날 참석한 인원은 약 100여명이고 계속해서 전국적으로 장로들의 세를 규합하여 범정부 투쟁과 차별금지법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들은 33인의 공동대표를 구성하여 효과적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투쟁하겠다 라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이 날 모임에 대해 카톡으로 누가 보내온 내용입니다.

 

온누리교회 순복음교회 등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장로연합회'가 결성이 되었습니다! 회장은 온누리교회 양-- 장로님께서 맡으셨습니다. 부족한 제가 공동대표로 선임되었네요! 내일 85일 오후 7시에 종로5100주년 기념관에서 세미나 겸 홍보대회를 합니다.

 

6시부터 2층에서 뷔페 식사를 합니다.(참가비 무료) 시간 되시는 장로님들은 모두 참석하시어 어려움에 빠진 대한민국과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이 행사의 광고가 오늘 아침(84)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6개 일간지에 나갔습니다! 내일 오후에 뵙겠습니다! 아멘

 

예장통합뉴스는 이 모임 관련된 몇분들과 통화하였으며 본지는 이 모임에 대해 지지나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고 ‘30만 장로연합회의 활동에 대해 사실 보도 차원에서 뉴스로 다룬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0.8.5.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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