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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투데이의 왜곡 선동성을 고발한다.

이사장 주승중 목사 대표 박진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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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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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투데이 보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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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투데이 이사장 주승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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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투데이 이사장 소속 주안장로교회)

 

가스펠투데이는 왜곡 선동하지 말라.

이사장 주승중 목사 대표 박진석 목사

 

[기획특집-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이슈] 명성교회 목회지 세습, 총회 결의는 유효한가? ()

가스펠투데이 보도 2020.08.07 07:00

 

105회 총회 이슈를 진단하다라는 제목으로 두 번 기사화한 것에 대해 가스펠투데이의 왜곡 보도에 대해 지적하고자 한다.

 

명성교회 목회지 세습, 총회 결의는 유효한가?(, )’

 

첫째.예장합동 충현교회의(김창인 목사) 자녀 승계 실패에 대한 것을 거론했는데 감리교 3 김 목사님의 승계와 통합교단 부천지역 2개 교회(동, 동-ㄱ 교회)와 많은 자녀 승계 이후 교회의 부흥과 안정의 성공 사례는 왜 거론하지 않는지 ?

 

둘째.세반연과 세교모 등이 주장하는 내용들은 이미 한국교회 안에서 지지받지 못했다. 이들 단체들은 기독교 시민단체 이름으로 공교회 정의를 빙자한 불의한 단체로 한국교회를 파괴하는 일에 일조했다는 것을 아마 알 사람들은 다 안다. 이러한 단체들을 지금 와서 들먹이는 가스펠투데이 신문의 정체성과 저의가 의심스럽다.

 

셋째. 98회기에 정치 286항 대물림방지법이 즉석에서 연구 없이 즉석에서 발의하여(이수영 목사 등) 졸속으로 입안된 것에 대해 지적하지 않는지 ? 그리고 이 법은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에 원리를 벗어난(목회자 선택에서 개교회 자유) 특정교회를 죽이기 위해 타깃으로 한 법임을 왜 지적하지 않는가 ?

 

넷째. 99회기에 정치 2861, 2, 3.호 결의시에 3(은퇴한 목사 자녀 적용)가 부결된 것으로 교단 헌법에 없는 내용을 왜 버젓이 사실인 것 처럼 왜곡한 것인지 ?

 

다섯째. 김삼환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는 본인들이 세습하지 않기로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그런데 교회 공동체가 자신들의 교회의 안위와 부흥을 위해 공동체의 합의로 선택했다. 그때 교회공동체의 3분의 2이상의 (74% 이상) 찬성을 얻어서 진행한 것은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통해서 부름이라고 본다.

 

과연 김삼환, 김하나 부자 목사의 과거의 자신들의 말을 지키는게 우선인지 ?

교회공동체에서 부르는 주님의 부름이 우선인지 ? (16:19)

 

성경의 예)

 

아브라함과 모세와 예레미야와 바울을 보라. 이들은 자신의 생각과 주님의 부름이 상반될 때 과연 어떤 선택을 했는지 ?

베드로와 안드레와 요한과 야고보는 배와 부친과 그물을 버려두고 주님을 따랐다. (4:22)

 

자신의 과거에 무슨 말과 행동을 했던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과거에 매여 살면 안된다. 지금 성령께서 나에게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들의 비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보다 더 두려운 것은 주님의 부름에 불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과거의 말들을 문제 삼아서 주님의 부름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다면 그는 엄격히 말하면 인본주의요. 자신의 윤리 도덕 속에 갇혀 살기에 온전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다윗이 골리앗과 대결하려할 때 자신의 부모와 형제들과 주위 사람들과 심지어 사울왕까지 반대했다. 그러나 다윗은 주님의 부름을 확신했고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부름에 응답할때  승리한 것을 잊지 말라.

, 자신의 과거 한 말이나 행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이 시점에 주님의 부름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것이 최우선이며 그 가운데 사람들의 비방과 모욕과 수치를 무서워하지 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섯째.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건은 총회헌법 합법적인 절차에 의해 진행했고 헌법 정치 2861호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헌법위원회에서 그간 수차례 해석했고 103회기 총회 법리부서 보고시에 불법 결의하고 재판국원들을 권징 없이 일괄 교체하여 총회재판국 재심 진행에 대해 불법성을 왜 지적하지 않는가 ?

 

일곱째.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는 특정교회 특정인을 돕기 위한 단체가 아니고 본 교단 총회 정체성과 억울하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단 소속 교회를 수호하기 위한 단체이다. 일방적인 명성교회 지킴이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예정연은 총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바로 잡고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여 총회를 돕는 단체이다. 예정연에 대해 왜곡 선동하지 말라. 

 

여덞째.명성교회에서 그동안 떠난 교인들이 4,000명이라고 하는데 원래 교회가 흔들릴 때 주인의식이 없고 자기 중심적인 교인들은 쉽게 흔들리고 아차하면 교회를 이탈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들 돌아온 것으로 안다. 명성교회는 코로나19 가운데서도 가장 흔들림이 없는 교회 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리고 교인이 떠나면 떠난다고 비방하고  많으면 많다고 비방하는데 과연 저의가 무엇인가 ? 명성이 잘 되기를 바라는지 잘못 되기를 바라는 지 그 중심이 무엇인지 이참에 드러 내기를 바란다.

 

아홉째.명성교회는 104회기 총회수습위원회 수습안대로 억울하지만 순종하고 잘 실행하고 있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무슨 할말이 있는가 ? 이는 정치 871,6항을 근거로 총회의 직무 가운데 교회의 분쟁과 갈등을 수습하는 차원에서 총대들이 고심 끝에 마무리하기 위해 절대적인 다수 찬성으로 결정한 사안이다. 가스펠투데이는 정말 총회와 교회가 잘 되기를 바란다면 104회기 수습안대로 잘 실행하고 있다고 홍보해야 한다. 그런데 그 반대적인 논리를 전개한다면 이는 총회와 교회의 분열을 노리는 통합소속 목회자가 운영하는 사이비 언론이다.

 

열번째. 가스펠투데이는 104회기 본 교단 총회가 절대 다수가 결의한 것에 대해 항명하여 헌의한 12개 노회의 잘못을 지적해야 함에도 오히려 부추치고 있는 현실이다. 이는 통합 총회를 분열로 몰고가는 것이라고 본다. 도대체 가스펠투데이 이사장 주목사와 실제 대표격인 박목사는 무슨 생각에서 거듭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기사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다.

 

 

결론

 

통합 104회기 총회는 명성건에 대해 계속 다툼의 소지가 많아 연속적으로 교단 전체에 유익이 없기에 궁여지책으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 구성과(88.5%) 이들이 만든 7개 수습안을 만들어서 절대 다수로 통과한 것이다. (76.4%) 그리고 이제 이미 시행했고 (김수원 목사 노회장 직무) 시행 중에 있다. 이는 그 누구도 돌이킬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104회기 총회 결의는 같은 사안에 대해 일사부재리 원칙 등으로 105회기 총회에서 무효화하지 못한다.

 

즉 결의는 결의로 바뀔수 없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만약 결의로 결의를 바꾼다면 앞으로 106회기에서 105회기 결의를 또 무효화하자고 헌의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 ? 이건 상식이다. 정치부는 물론 12개 노회 헌의안 자체를 다루면 안된다. 왜냐하면, 104회기 총회 결의에 반하는 헌의로서 결의는  결의로 바꿀 수 없다는 논리로 임원회에 반려해야 한다.  즉, 정치부 소관이 아니라는 것이기에 손을 씻으라는 것이다.   만약에 이런 순리와 상식과 법리가 통하지 않는다면 그런 분들은 속히 본 교단을 떠나야 할 것이다.

 

 

총회는 정치 871,6항을 근거하여 합법적으로 총회 총대들의 뜻을 물어 104회기에 결의한 것이므로 법을 잠재우고 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 한가지 행정소송이 가능하나 이 또한 합법적으로 결의했기에 당연히 제기해도 당연히 각하하는 것이 법이다.

 

이제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그만하고 총회와 노회와 개교회들이 주님의 본연의 사명인 선교와 전도와 교회 부흥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더구나 코로나19 로 인해 교회 공동체가 사느냐 죽느냐에 온통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제 그만하는 것이 때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교회를 무너뜨리는 일을 멈추어고 회개하고  돌아서기를 바란다.

 

그리고 금번 105회기 총회에서는 화합된 모습을 만천하에 보여 주기를 기도하면서 바랄 뿐이다.

총회의 안위를 위하여 감사합니다.

 

2020.8.8.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목회 36년 부천노회전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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