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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pel Today” 왜곡 신문을 "거짓투데이“로 바꾸라

왜곡 편파 보도을 그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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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08

 

▲     ©예장통합뉴스

 

왜곡보도와 편파보도로 국민의 눈을 어둡게 만드는 “Gospel Today”False Today“ 바꾸라

      

류승남 목사(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ㅡ. 들어가는 말

 

언론의 사명은 정론을 펼치므로 올바른 사회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언론은 사실을 근거로 한 정론을 펼처야 하며 특히 목회자들을 중심으로하여 만들어진 가스펠투데이는 본교단의 정체성과 화합과 통합을 이루는 글을 써야 한다.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할지라도 왜곡된 기사를 올리게 되면 그러한 언론은 신뢰할 수 없다. [기획특집- 예장통합 제105회 총회 이슈] 명성교회 목회지 세습, 총회 결의는 유효한가? ()의 특집보도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왜곡된 글을 쓰고 있는가?

아무리 입장이 다르다고 할지라도, 진행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제대로 바르게 글을 써야 한다. 그런데 가스펠투데이 특집을 보면 독자들에게 금번 총회에 진행될 일을 친절하게 알리는 것처럼 글을 쓰면서도 내용은 명성교회는 286항을 어긴 불법세습한 교회로, 김삼환 목사나 김하나 목사는 위임목사계승을 안 한다고 하였는데 이를 어기므로 약속을 지키지 않은 부도덕한 목사로 독자들로 하여금 왜곡된 판단을 하도록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왜곡된 글을 쓰고 있다.

누가 썼는지는 모르지만 “Gospel Today ”이라는 말을 사용하기가 너무 부끄럽다. 오히려 “False Today“ 바꾸기를 권면한다. 이 글을 쓰신 분이 그동안의 진행과정을 다 알고 있으면서 이런 글을 썼다면 아주 거짓된 사람이며 또한 잘 모르고 썼다면 이는 개념이 없는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 “Gospel Today”False Today” 바꾸어야 할 이유

 

‘Gospel’(예수가 가르친) 복음; 예수 및 사도들의 가르침; 기독교의 교의(敎義)를 뜻한다. 따라서 가스펠 투데이는 분열로 나아가는 본 교단을 통합하고 억울하게 공격당하는 자가 있으면 위로하고, 소망을 주는 이름 그대로 가스펠투데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현시국의 상황은 6.25 전쟁이후 가장 치열한 영적인 전쟁의 현장에 있다. 포괄적차별금지법제정의 문제, 동성애 문제, 학생인권조례 문제, 기독교사학들이 정부에 의하여 탄압을 받고 있는 문제, 그리고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무너져 가고 있는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를 살리고 총회를 살리는 복음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우선 순서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가스펠투데이가 총회의 진행사항을 알리는 것처럼 하여 독자들을 속이는 이러한 거짓된 글을 쓰고 있기에 “Gospel Today”“False Today”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1. 명성교회는 286항을 어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명성교회가 286항을 어겼다고 거짓된 보도를 하고 있다.

 

〇〇 목사, 〇〇 목사등 소위 한국교회의 엘리트 목사라고 할 수 있는 자들에 의하여 98회 총회에서 세습금지법을 만들기로 결의하였고 99회 총회에서는 세습금지법을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한 자들은 목사직을 세습이라고 규정하면서 은퇴이후에도 불가하도록 법안을 만들어 왔으나 99회 총회결의 결과는 286항의 12호는 결의가 되었으나 은퇴 이후의 목사의 직계를 금하는 3호안은 부결이 되었다.

 

따라서 286항의 결의는 은퇴하는 목사의 직계는 불가하지만 은퇴 이후의 목사의 직계는 가하다는 결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3호안은 삭제가 되었다.

이러한 분명한 결의가 되어, 총회 회의록에 분명히 기록이 되었고 그 이후 헌법위원회의 해석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내용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마침 은퇴 이후의 목사의 직계로 위임목사 계승을 불가한 것처럼 286항을 언급하는 것은 계획적으로 명성교회는 286항을 어긴 불법집단임을 독자들에게 거짓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의 양심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본 교단의 헌법 286항을 보라 1호와 2호는 있지만 3호는 없다. 그런데 3호가 살아 있는 것처럼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따라서 내용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명성교회는 불법집단으로 규정하게 되고 선량한 교인들 뿐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도 거짓된 공분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헌법 286항은 다음과 같다.

 

 

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

 

6.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신설 개정 2014.12.8]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따라서 가스펠투데이의 기사는 명백이 왜곡된 글이며, 독자들을 거짓 선동하고 있으므로 이는 ‘Gospel’이 아닌 ‘Flase’이며 나쁜 글이다. 가스펠두테이는 정정 보도를 내야 한다. 이렇게 악한 일을 하면서 가스펠투데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가스펠투데이 이름을 바꾸라

 

2. 김삼환 목사나 김하나 목사가 세습을 안하겠다고 하였는데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방적 주장으로서 왜곡된 보도이다.

 

김삼환 목사나 김하나 목사의 입장에서는 위임목사의 계승을 하지 않으려고 하였으리라 본다. 특히 김하나 목사의 입장에서 볼 때 새노래명성교회를 개척하여 1000여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다. 아들의 입장에서는 새노래명성교회의 목회가 훨씬 마음이 편하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다. 오히려 명성교회에 부임하게 되면, 불편한 점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일에 대하여 명성교회의 모 장로에게 여쭤보왔다.

왜 이렇게 김하나 목사를 모시게 되었는가? 질문하였더니 김하나 목사는 청빙을 사양하였으나 명성교회의 당회에서 세 번이나 찾아가서 간곡하게 부탁을 드려 이렇게 되었다고 하였다.

당회의 입장에서는 많은 염려가 되었을 것이다. 누구를 모시는 것이 교회에 유익할 것인가? 결국 당회원들의 양심의 자유에 따라서 김하나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한 것이다. 그리고 교회의 자유애 따라서 공동의회의 결의에서 선택한 것이다.

설사 김목사의 부자가 세습을 금지하는 발언을 하였다고 할지라도, 진행되는 상황을 볼 때에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의 결의를 존중하는 편이 하나님의 뜻으로 여겨 십자가 지는 무거운 마음으로 김하나 목사가 결단하였다고 본다.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는 신앙인이라면 내가 말하고 계획하였다 할지라도 주님의 인도를 확신하게 되면 우리는 그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김삼환 목사의 개인적인 약속보다 교회의 선택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가스펠투데이 특집은 마침 세습을 금지하겠다는 말을 하고서 이를 번복한 신의가 없는 약속을 깨뜨린 나쁜 목사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것이다.

김하나 목사의 결단으로 하여금 누구에게 해를 끼친 것이 아니다. 이는 하나님과 김하나 목사와의 관계에서 결단한 것이다.

나는 절대로 목사가 안되겠다고 했던 자가 하나님의 소명을 강력하게 받게 되면 이를 번복하여 목사가 될 수도 있다. 이것은 비난할 것이 아니다. 따라서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 계승을 안하겠다고 말을 하였지만 교회의 간청에 의하여 번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두고 비판하는 것은 올바른 논조가 아니다.

 

3. 명성교회의 위임목사 계승이 분열이 원인이 아니라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여 명성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이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가스펠투데이 기자는 본 교단의 분열이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의 관점에서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위임목사 계승을 불법세습으로 규정한 자들이 아니라 명성교회가 세습을 강행하므로 일어난 분열로 규정하여 명성교회의 세습강행과 분열이라는 글을 쓰고 있다.

명성교회는 헌법286항을 어기지 않았다. 성경적으로, 신앙적으로, 관습적으로, 개교회적으로, 총회의 결의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다. 명성교회는 총회의 헌법위원회의 해석에 따라서 본 교단의 법에 따라서 노회의 위임국장에 의하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의 위임목사가 된 것을 선포하노라고 하여 당당하게 선포가 된 위임목사이다. 그 무엇으로도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의 위임목사의 직을 파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동안 기독교전통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위임국장에 의하여 수많은 목사를 임직하고 위임예식을 거행하였다. 목사임직에는 목사의 자격을 살피고 교회의 청빙이 있으면 임직을 하게 된다, 위임목사는 이미 목사의 자격을 갖춘자가 지교회의 위임청빙이 있게 되면 이를 허락하여 위임케 하는 것이다.

따라서 총회가 분열하는 원인은 명성교회가 아닌 이〇〇 목사, 〇〇 목사, 장신대 임〇〇 총장을 비롯한 세교모 교수들 그 외에 반명성의 위치에 있으면서 근거 없는 주장으로 명성교회를 맘몬으로 규정하고, 헌법에도 없는 2863호를 어겼다고 거짓된 주장을 하는 자들이 바로 한국교회를 혼란케 만든 장본인들이다.

명성교회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질 일이다. 그렇지만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면서 인내하고 있다. 가스펠투데이가 왜곡보도를 하고 거짓선동을 해도 명성교회는 주님의 피값으로서 세운 교회이며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를 주님께서 붙들고 계시며 또한 이는 모든 교회들과 동일하다.

 

 

. 맺는 말

 

104회 총회는 총회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면서 이를 막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담긴 것104회 총회결의이다. 그리고 그동안은 많은 사람들이 속임을 당하였는데 제대로 보기시작하였다. 그래서 수습안이 통과 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수습안은 노회와 지교회에 전달이 되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중이다. 중병에 있는 환자를 진단하고 수술을 한 후에 거의 완케된 시점인데 이를 두고 다시 새롭게 수술이전으로 돌릴 수 없는 것이다.

가스펠투데이는 이렇게 왜곡선동하는 글을 게재하므로 독자들의 눈과 귀를 속이고 있다.

명성교회는 286항을 어기지 아니하였으며, 김하나 목사가 위임목사를 계승한 것은 지극히 성경적이고 헌법적이다.

 

 

 

명성교회의 세습강행과 분열

 

출처 : 가스펠투데이(http://www.gospe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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