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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언론협회가 새롭게 태어나다.

통합과 합동의 언론사들이 함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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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18

 

▲     ©예장통합뉴스

 

장로교언론협회 재 발족

 

장로교언론협회가 일신상 이유로 예장뉴스 유재무 목사가 회장직을 사퇴하므로 인해 새롭게 정관을 정비하고 회원 전체 회의를 통해 아래와 같이 발족 모임을 갖고 결성하였습니다.

 

아 래

 

1. 발족 모임 일시 : 2020.8.17.월 오전 11

2. 장소 : 예장통합뉴스 대표 사무실(최경구 목사)

경기도 부천시 상일로 126 402(뉴법조타운)

 

3. 설립 목적

 

장로교 통합과 합동 중심의 언론사를 운영하는 발행인 중심으로 장로교 전반의 사회적 교단적 이슈에 대해 때마다 성명서나 논평을 채택하여 발표하고 장로교연합뉴스를 자매 언론 단체로 인정하고 정식으로 협약하여 정기적인 정보 교류를 실시한다.

 

4. 참석자 (위임자 포함)

 

예장통합뉴스 (최경구) 크리스찬포커스(송삼용) 처치타임즈(김효정)

기독공보(황규학) 리폼드뉴스(소재열) 시사타임즈(편집 엄무환)

기독타임즈(오정영)

 

5. 결정사항

 

1) 임원 조직

 

공동대표와 대표회장

 

장로교언론협회(장언협) 대표 최경구 목사(통합) 송삼용 목사(합동) 2인 공동으로 운영하고 6개월씩 돌아가면서 교대로 대표회장직을 맡는다.

(협회 책임 운영을 위해 공동대표이면서 대표회장직 운영)

최경구 목사 : 2020.8.17. 2020.12.31

송삼용 목사 : 2021.1.1.2021.6.30.

사무총장 : 황규학 목사 (기독공보)

서기 및 회계 : 김효정 (처치타임즈)

 

임원들에 첫 임기는 2020.8.부터 2021.12.31.까지로 한다.

(첫 임기는 14개월로 하고 두 번째 부터는 2년으로 한다.)

 

2)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11시에 회원 사무실로 돌아가면서 월례회로 모인다.

순서 : 2020.8.17. 예장통합뉴스

2020.8.29. 기독공보

2020.9.26. 처치타임즈

2020.10.31. 리폼드뉴스

2020.11.28. 기독타임즈

2020.12.26. 시사타임즈 (총회)

2021.1. 30 크리스찬포커스

 

3) 각종 회의 및 신입 회원 장언협 회원 자격 취득 관계

 

(1) 장언협의 매월 월례회는 월 마지막주 토요일 11시로 하고 회원사로 돌아가면서 모임을 갖는다. (모임 주최사에서 점심 제공)

(2) 정기총회는 매년 12월로 하고 대표회장이 한달전에 SNS 등을 통해 회원들에게 공고한다.

(3) 총회는 2년마다 12월 중에 대표회장이 공고하기로 한다.

(4) 장언협의 사무실은 대표회장이 지정하는 곳에 둔다.

(5) 부칙에 회원의 탈퇴와 제명 규정을 둔다.

 

4) 정회원과 준회원 관계

 

장언협의 정회원은 당국에 등록한 언론사 대표로 하고 준회원은 장언협 회원사 기자로 하며 정회원은 선거 및 피선거권을 갖는다.

단, 정회원은 발언 및 결의권을 갖고 준회원은 발언권만 갖는다. 아울러 새로운 회원은 기존 회원의 100%의 찬성으로 정식 회원으로 인정한다.


5) 재정 및 회비 관계

 

정회원과 준회원 연회비 10만원으로 하고(입금과 동시에 회원 인정) 회비 입금으로 정식 회원이 된다. , 연회비는 회원 가입과 동시에 1개월 이내로 납부해야 한다. 만약 회비가 입금되지 않으면 정식 회원으로 인정하지 못한다. 아울러, 재정은 회원의 회비와 찬조로 충당하여 운영한다.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면 회계 통장을 발급받기로 하다.

 

6) 장언협의 설립 목적과 사업 문제

 

장언협의 목적은 한국기독교내에 뉴스와 각 교단내에 중요한 이슈와 교회에 관한 도서 출판과 각종 인쇄물 제작과 각종 세미나와 교계 홍보와 회원사 정보 교류에 목적을 둔다.

 

장언협의 사업으로 수익사업을 통해 장로교언론인 협회나 장로교 연합뉴스와의(송삼용 목사) 자매 기관으로서의 협조하고 교류 한다. 또한 장로교연합뉴스의 앵커로 김효정씨를 주축으로 유튜브를 제작하고 재정 형편이 되면 아르바이트 기자도 확보하여 장언협과 연합뉴스를 육성 발전 시켜서 명실공히 한국기독교 안에서 정론 언론으로 인정 받고 한국기독교의 부흥과 갱신과 바른 길을 제시하여 궁극적으로 한국기독교의 건전한 부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한다.

 

7) 장로교언론협회 세무서 등록

 

장언협의 정관과 세무서 등록은 최경구 목사에게 맡기고 등록 사전에 발족 모임에서 의논한 것을 검토하여 회원사들이 승인하에 등록한다. (8.18일에 세무서에 법인으로 보는 단체 승인 신청)

 

위와 같이 의논하고 수시로 SNS, 밴드, 단톡방을 통해 (최경구 목사 개설) 의논하고 나머지 미진 내용은 최경구 목사에게 맡겨서 진행하기로 하기고 12:30분에 회의를 마치다.

 

2020.8.17.

 

예장통합뉴스(최경구) 크리스찬포커스(송삼용)

기독공보(황규학) 처치타임즈(김효정)

리폼드뉴스(소재열) 시사타임즈(엄무환)

기독타임즈(오정명)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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