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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어느 누구도 중지(금지) 시킬 수 없다.

당국은 교회와 협의하고 탄압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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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22

 

▲     ©예장통합뉴스

                                (단 6장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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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어느 누구도

중지(금지) 시킬 수 없다.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당국 2단계 격상에 따른

당국 교회 예배 지침

 

지난 8.15 광복절 광화문 집회 이후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로 인해 정부는 코로나 지침 2단계로 격상하여 지침을 시달했고 교단 총회도 이 지침대로 각 교회에 전달하였다.

 

그 내용은 교회는 정규 예배시에 비대면 예배가 원칙이지만 온라인 예배 송출로 인한 최대 20명 이내로 교회당 안에 머무르게 했습니다. (사회, 기도, 성경봉독, 설교, 반주, 온라인 송출 인원 등)

 

그리고 불교 법당 법회는 최대 49명까지 법당 안에 출입을 통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0.8.21.YTN 뉴스) 일반적인 집회는 10명 이상은 전면 금지된 것입니다. (집회 신고 10명 제한)

 

 

국가 권력에 순종하라. (13:1-2)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르시는 자는 심판을 자취하리라

 

성경과 국가 권력이 상반될 때의 선택

(하나님의 법이 우선이다.)

 

신약 (5: 40-42. 유사함)

17-18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20 -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 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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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3장  다니엘 세친구와 풀무불)

구약

1: 8 왕의 진미 거절 단 3:18 다니엘의 세친구 풀무불 사건

6:10 왕이 금하는 기도를 하루 세 번 감사 기도  

 

인간 창조의 목적은 하나님을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8: 27-28 출애굽의 목적이 하나님께 제사(예배)

43: 7,21 내 영광을 (예배)위하여 창조된자 ,

나를 찬송하게(예배) 하려 함이라

4: 23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

 

교회는 하나님께로부터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구원받은 백성들이 모여서 예배하는 장소이다.

 

예배의 목적

 

1) 내가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여 하나님이 택한 장소(신16:16) 교회에서 정한 시간에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2) 예배는 단순히 목회자의 설교만 듣는 것이 아니라 기도와 찬양과 설교와 헌금과 교제와 봉사와 여러 가지 교육과 기타 교회에서 머무르면서 활동하는 전반이 예배에 속한다. (12: 1-2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라 )

 

3) 예배는 인간의 삶 전체가 예배이며 특히 하나님이 택한 장소(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는 은혜로 구원 얻은 백성들이(하나님의 자녀) 영혼육의 모든 양식을 공급받고 훈련받아 세상에서 승리하는(생활예배) 삶을 살아 가는 것이다.

4)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사 34; 7, 요 4: 23-24)

5)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에 대한 예배는 인간 생명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기에 세상에 그것과 타협할 수 없는 것이다. (국가, 혈육, 직업 기타)

 

6) 그러기에 국가나 세상이나 언론과 불신자들은 기독교 예배를 모른다. 그러기에 기독교 예배에 대한 함부로 취급하고 다룬다,  역사적으로 기독교 예배에 대한 억압한 자는 하나님이 강력히 징계 하셨다.          

 

예배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다.  그리고 세상에 육신적인 혈육이나 국가적인 권력이 막을 수도 없고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다니엘의 세친구의 풀무불과 다니엘의 사자굴, 신약의 초대교회 베드로와 요한과 제자들과 성도들 로마의 10대 박해 속에도 예배, 중국과 북한 공산치하에서도 지하 예배는 중단되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누가 막을 소냐 ?

 

교회는 단수보다 복수의 개념이 더 크다.

 

교회를 에클레시아(하나님께서 부름)라고 하면 개인보다 복수 공동체의 개념이 더욱 큰 것입니다. , 교회는 집에서 온라인으로 혼자 영상을 보고 드리는 것이 참 예배가 아니라 교우들과 같이 여러 가지 육적 영적인 활동을 통해서 드리는 전반이 예배이다.

 

즉, 우리들의 삶 매일 24시간 내내 하나님 앞이기에 우리들의 하루 24시간 전반이 예배이다. 그러나 교회 공동체에서 모여 드리는 예배 없이 삶의 생활 예배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것이다

 

마치 태릉 선추촌에서 감독과 코치를 통해 집단으로 모여서 훈련받지 않는 선수는 결코 본 경기에 나아가서 승리할 수는 없는 것이다. 본선 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선수촌(교회) 에서  훈련받지 않는 선수는 세상적인 삶에서 승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성도의 예배는 생명과 같은 곳이고 교회는 그 생명에게 모든 것을 (영혼육의 양식) 공급하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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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예배는 부득이한 조처이지만 진정한  예배는 아니다.

 

온라인 예배는 영상이나 유튜브를 보고 혼자 보는 것은 좋으나 나머지 교회에서만 할 수 있는 활동은 못하기에 예배라 할 수 없다.

 

세상도 국가도 언론도 불신자들은 예배를 모른다. 굳이 교회라는 장소에 가지 않아도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건 그들의 생각이지 성경적인 교회적인 예배는 아니다.  

 

정부 당국에게 부탁한다.

 

물론 교회는 개인의 건강과 지역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철저히 방역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으로 지침을 꼭 지키고 예배드리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방역을 잘하고 예배를 드리도록 행정지원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나라는 정교의 분리 국가이기에 국가가 과대하게 종교 영역에 간여나 침해해서는 안되는게 헌법 법치주의 국가이다.

 

그런데 작금의 정부가 교회를 대하는 태도는 물론 코로나19라는 괴물을 만나서 국민의 안위를 위해 대처라는 말은 맞지만 너무 과대하게 종교 영역을 침해한다고 교회들은 생각하기에 반발하는 것이다.


정부는 앞으로 이런 코로나19와 같은 괴물에 대응 지침을 내릴때 교회 영역은 교회 지도자들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예배도 드리고 방역도 지키는 쪽으로 국가가 교회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와 주면 좋겠다. 정부가 일방적으로 정해 놓고 무조건 일방적으로 따라 와라 하는 식은 문제가 많다는 것이다.

 

 교회 예배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국가 이상의 신의 영역이다.

 

본인이 알기로는 공산주의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종교와 사람은 기독교와 그 단체에 속한 교인이라고 듣고 있다.

 

왜냐하면 ,
기독교는 신을 믿는 종교이기에 부모와 형제와 친구와 국가의 권위보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며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보다 그 어느 누구도 우선시되거나 상전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보다 더 우선을 국가나 부모나 그 누구도 강요한다면 구원 받은 진정한 교인은 국가도 부모도 그 누구와도 갈라서는 것입니다.

 

런데 이러한 예배는 중지나 금지한다고 한다면 진정한 교회와 성도들이 받아들일 수가 있을까요 ?

 

국민은 국가 권세에 반드시 복종해야 한다. (13:1-2)  그러나 자신의 신앙과 상반될때 거부해야 하는 것이 (국가권력에 불순종)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위 내용 – 성경과 국가 권력이 상반될 때의 선택 - 참조)

 

문제는 아무리 코로나19가 이정도 확산된다고 해서 모든 교회에 대해 일률적으로 정부에서 교회 신적인 영역에 대해 과대하게 간여가 아닌 통제를 넘어  강압적이라고 오해를 살만한 수단을 동원하여 과대하게 압박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민주국가의 법과 행정은 공평과 정의로워야 한다.

 

공무원 중에 코로나19 확진자 몇사람 나온다고 국가 관공서의 업무를 모두 중지할 것인지 ?  이와 같은 논리로 식당 커피솝 공장 전철 버스 길거리에서 어느 누구 하나 확진자 발생하면 모두 중지(금지할 것인지 묻고 싶다.

 

그런데 교회만이 과대하게 명단, 전화, 큐알코드, 열감지기 체크 등에 대해 왜 이리도 단속하는지 ?

 

왜 교회에 대해서는 주일 예배 시간에 공무원이 와서 공산당처럼 감시 감독하는지 ?

그렇다면 식당도 커피숍도 다른 공장과 회사 콜센터 등도 공무원이 매일 나가서 근무시간 내내 감사 감독해야 하는 것이 공정과 공평이 아닌지 ?

 

교회는 지금 정부의 예배에 대해 심한 간여로 인해 엄청난 종교 탄압이라는 분위기이다. 광화문 집회에 대해 보복이라고 느끼고 있다.

 

광화문 집회의 실상이 무엇인가 ?

 

100만의 국민들이 광화문에 나갔을까 ? 광화문에 나간 사람들을 범죄자 취급하지 말고 그들도 선량한 우리나라 국민들이고 그들도 법과 행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다.

 

신천지 종교 같은 이단들도 우리나라 국민이고 그들도 법과 행정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그들도 선거 피선거권 있는 우리나라 국민이다.

 

광화문에 나간 사람들은 내로남불식의 국가운영에 대해 더 이상 못참겠다는 목소리와  이념과 사상 몰이식 국가운영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들인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코로나19에 대한 문책보다 우리나라 국민인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닌지 ? 왜 그들이 광화문에 나왔을까 ? 그들의 부르짖음이 무엇인가 ? 군주가 측근들의 굴레에 가려서 전정한 국민의 소리를 듣지 못하거나 혹여 듣고도 자신을 돌보지 않고 모른척 한다면 반드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직접 개입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이 역사적인 진리인 것이다.

 

힘있는 분들에게 부디 간구합니다.

 

정부는 교회뿐 아니라 광화문 소리를 적으로 보거나 듣지 말고 우리나라 국민의 소리로 신의 소리로 보고 이념과 사상과 정쟁에 치우치지 말고 공평과 진정한 정의가 실현되는 나라가 되기를 간구할 뿐입니다. 정부 당국의 교회 예배 통제의 재고를 바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생명이고 예배는 생명의 공급처이다.

 

코로나19로 두주간 현장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코로나19 핑계로 교회를 통제하고 길들이고  심하게 간여하는 것에 대한 반발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는 정부 당국이 정교 분리인 나라에서 마음대로 종교 길들이기를 한다면 특히 기독교에 대해 정도 이상 예배 자체에 대해 더 이상의 간여는 교회 모독을 또는  교회의 주인이신 그리스도 곧 하나님을 모독하고 하나님께 직접 대항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누구든 직접 간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부디 국가 권력에 힘있는 분들이 세상을 굽어 살피사 하늘의 소리와 국민의 소리에 다시 한번 세심한 귀를 열어 놓고 듣기를 갈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8.23.

 

대한민국 국민 중에 소시민이요, 36년째

목회하는 교회 목사 최경구   

장로교 통합측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예장통합뉴스(인터넷 신문) 발행인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연구회회장

교사 겸임교수 20년 목회 36년 

 

   (2020년 3.1절 코로나 예배 성명서 pckci.com/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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