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반석 위에 세운 교회(마 16:13~20)

명성교회 수요예배 설교 (8.26.수)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27

 

 

 

 

  © 예장통합뉴스

 

 

※ 8월 26일 명성교회 수요예배, 영원한교회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말씀 제목 : 반석 위에 세운 교회 

성경 구절 :  마 16:13~20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서론

  

 명성교회는 통합측 교단에 대모델 같은 교회입니다. 세계 장로교회  중에 제일 규모가 큰 교회로서 한국기독교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목회자와 모든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회입니다. 지난 3년여 동안 명성교회는 원치않게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국교회 안에 지금도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공동체가 갈라지고 깨어지는 현상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명성교회는 조금도 요동하지 않고 반석같이 든든한  교회로 세워져 있습니다.   더욱이 코로나19와 같은 대재앙 속에서도 각종 예배에 출석하여 은혜가 넘치는 교회인 것을 모든 사람들이 인정합니다. 명성교회는 그야말로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오늘날과 같이 수년간 환란 가운데서도  조금도 요동하지 않을까 ? 그 이유를 나름대로 4가지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 명성교회 성도들이 반석 위에 세워진 신앙으로 훌륭한 것입니다. 즉, 성도들이 일등 공신입니다.

둘, 명성교회 당회 장로님들을 꼽을 수 있습니다. 

셋, 휼륭한 성도와 당회원을 지금까지 40년 동안 훈련과 교육으로 양육하신 목사님이십니다.

넷,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외부 사람들이 명성교회를 위해 사랑하고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유튜브 설교 내용을 참조하셔요. 

 

                               2020.8.26.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 발행인

           (pckci.com)

           국가공인행정사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