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비대면서 대면예배로 전환하다 (경상남도)

경남기총과 김경수 지사와 합의

가 -가 +

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8-28

 

▲     ©예장통합뉴스

 

대면예배 전환 반전 (경상남도)

경남기총 박종근 회장과 합의

 

경남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박정곤 목사 등 기독교 지도자들과 김경수 지사간에 지난주 비대면 예배에서 30일 금주부터 교회대면 예배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7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는 가운데 예배를 드릴 김경수 지사는 권고한 것이다.

 

대면예배의 반전

 

이로서 경남기독교총연합회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비대면 예배에서 첫번째 대면 예배로 전환하는데 반전을 이룬 것이다.

 

그러나 다만 광화문 집회에 다녀온 교회는 금주에도 비대면 예배를 드릴 것과 식사 금지와 찬양대도 조심할 것과 공무원이 교회에 방문해도 너무 염려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이는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박정곤 총회장을 비롯한 기독교 지도자들과 김경수 지사간에 꾸준히 소통한 결과 반전을 이끌어낸 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교계지도자들이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진솔하게 대화한 것도 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이제 교회는 더욱 방역을 철저히 하고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다른 타시도에도 영향 받을듯

 

교회 비대면 예배 명령에 전국적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금번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도지사간에 합의는 두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는 것으로 다른 타시도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여 집니다.

 

예장통합  규칙부 해석

 

통합총회 온라인 총회 화상회의 안된다. (규칙부 해석)

2020.8.28.  

 

 

2020.8.28.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     ©예장통합뉴스

 

 

참조

경남의 대반전당국과 방역수칙 준수하며 예배합의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1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예장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