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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총회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온라인 총회 궁금증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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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04

 

▲     ©예장통합뉴스

 

온라인 총회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통합 105회기 총회가 그동안 당초 9.21-24. 34일로 개최하려다가 코로나19로 인한 변수를 만나 온라인 총회로 9.21. 오후 1- 5시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여서 9.3. 오후 4시에 발표했습니다.

 

총회는 평생에 안해본 온라인 총회를 위해 여러가지로 연구하여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지금까지 밝혀진 것을 중심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온라인 총회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1부 예배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별다른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찬식 생략)

 

첫째. 총회는 9.21. 오후 1시에 개회하여 오후 5시 까지로 합니다 .

둘째. 총회 4시간 중에 개회 예배와 임원선거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셋째. 각종 인선은 현장 투표나(무기명 비밀 투표함 설치) 모바일을 병행해서 합니다.

넷째. 전국 37개 지역에서 총대들이 모이고 총회 행정직원들의 협조 지원하에 진행하기로 합니다.

다섯째. 전국 37개 지역에서 모일 때 50명선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총대들을 배치한다고 합니다.

여섯째. 총회연금 재단 사무국장 인준은 현장 투표나 모바일로 진행합니다.

* 각 부서 총무는 총회 인준 사항이 아님

 

 

 총대들의 동의를 구해야 할 것

 

첫째. 각부(공천부 포함) 보고를 유인물로 대체할 것입니다. 

둘째. 각부위원회 조직은 9.22() - 26() 4일 동안 분산해서 총회회관에(100주년 기념관과 세미나실 중심) 모여서 조직화  할 것입니다.

셋째. 각 부서가 조직되면 보고는 총회 이후 최대한 빠른 시간을 정해 각 부별로 임원회에 보고할 것으로 보입니다.

* 폐회 중에는 임원회가 본회를 대신함

 

총장 승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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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재임과 한일장신대 신규 총장 승인건은 신학교육부에서 보고할 때에 총대들 대상으로 승인 절차를 밟을 것이다. 총대들의 승인 역시 모바일이나 현장에서 비밀 투표할 가능성이 크다. 이때 총장 승인은 반드시 무기명 비밀 투표해야 할 것입니다.

 

105회기 총회는 평생 가보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총회 임원회는 그동안 총회 기간과 총회 개최 형식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검토하여 관련자들과 여러번 의논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처간 합의가 잘 되지 않아서 최종 헌법위원회에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인 비상정국 상황에 총회 개최 방법에 대해 특히 온라인 개최 가능에 대해 질의한 결과 온라인 총회 가능이라는 판단을 받아서 9.3. 오후에 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공고한 것입니다.

 

총회는 이왕지사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총회를 개최하지 못하고 비대면 온라인 총회로 개최하기로 하였으니 최대한 오프라인 총회 개최시 보다 철저하지 못하지만 온라인 총회시의 보완을 철저히 준비하여 개최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총회는 비록 온라인 총회로 개최되지만 장자교단으로서의 통합총회가 화합된 총회로서 모습을 만방에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신, 구 총회장의 차질 없는 리더십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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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4회기 김태영 총회장은 그간 총회가 구성된 이후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많은 것을 경험했으나 탁월한 리더십으로 모든 대내, 외적인 것에 대해 어느 교단 못지 않게 잘 처리하였음을 인정하고 격려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105회기 새로운 총회장으로 올라갈 신정호 현 부총회장도 듣기로는 매사 교회중심의 원칙주의적인 평을 받는 것으로 아는데 성령 안에서 남다른 리더십을 통해 통합총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16일 남은 기간동안 총회 준비를 위해 수고하시는 104회기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변창배 사무총장과 그 이하 직원들은 불철주야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총회 개최를 위해 준비할 것으로 보는데 코로나19로 인한 한국교회 침체기에 금번 총회개최를 통해 한국기독교의 장자교단의 위상을 확실히 보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9.4.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육행정, 사회복지 전공

교사 겸임교수 20, 목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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