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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 대표회장님께서 NCCK에서 인용하여 올리신 글에 대하여 제가 대구 경북 쪽에 수십명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전화나 문자로 문의를 했으나, 이런 단체를 아는 분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예정연 공동대표 정홍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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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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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 대표회장님께서 NCCK에서 인용하여 올리신 글에 대하여 제가 대구 경북 쪽에 수십명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전화나 문자로 문의를 했으나, 이런 단체를 아는 분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대구 지역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모두는, 104회기 총회가 특별 법으로, 가결한 7개조항의 명성교회 수습안을 지지하고, 빨리 해결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또한, 동성애를 비롯한, 포괄적차별금지법재정을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105회기 총회가 평화롭게 은혜중에 마치고 총회가 정상화 되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교회를 지키고, 사랑하는 분들이 대구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의 정서인데, 그런 문자를 올릴 수 있는 사람은 경안노회 쪽에 몇사람 예측 됩니다만 NCCK 쪽의 여론 몰이로 보입니다.

 

NCCK가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짓을 많이 하는 것 같군요.

 

아마, 최근에 가라앉은 반 명성 여론과, 동성애 차별금지법 여론에 대하여, 사탄 보다 악한 자들에 의하여, 일으켜진 여론 몰이임에 틀림 없습니다.

 

실체가 없는 이상한 단체를 만들었는지, 아니면 빙자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대구 경북지역의 총대님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모르는 일이며,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밝혀 드립니다.

 

세계교회 최고의 조직인 것 처럼 자랑하는, NCCK 역시 복음을 위에 세워졌으나, 지금은 그 본질을 잃어버리고, 어둠의 권세 짓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한국교회 뿐 아니라 세계교회 역사가 걱정입니다.

 

완벽한 100%는 없겠지만, 목사님들이 이지경이니, 성도들이 뭘 보고 듣고 배우며, 신앙이 성장 하겠습니까?

 

또 일부 신학 교수들이 이지경이니, 신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미래에 하나님의 종들로서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ㅡㅡㅡ

이번 총회를 통하여, 헌법 28조6항이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104회 총회 수습 결의안에 항명하고 총회와 노회를 분쟁케 하고, 교회를 흔란케 하고, 복음을 가로막던 자들 즉 김수원목사를 비롯하여, 반드시 징계해야 합니다.

 

NCCK 위원들을 전원 소환하고, 우리교단 신앙과 복음에 맞지 않는 짓을 해 온 이홍정 총무를 징계하고, 복음있는 새로운 일꾼들을 다시 파송해야 합니다. 

 

동성애에 대하여 분명하지 않은 태도로, 일관하며, 학생들을 선동하여, 총회 혼란에 기여한 임성빈 총장의 연임은 반드시 부결시켜야 합니다.

ㅡㅡㅡ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105회기 총회와, 한국교회와, 예정연과, 최경구 대표회장님과, 명성교회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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