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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는 성경으로 돌아오라! (류승남 목사, 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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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5

 

 

  © 예장통합뉴스



 

 

NCCK는 성경으로 돌아오라!,

그렇지 않으면 장로교 통합은 NCCK를 탈퇴하라!

 

 

 

류승남 목사(제주노회 바른사회문화대책위원장)

 

 

. 들어가는 말

 

한국기독교회교회협의회는 보편적인 한국의 정통교회와는 다른 길을 가고 있으며 교회의 화합과 일치가 아니라 분열을 조장하며 성경과 하나님의 주권을 버리고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 방향으로 급속도로 달려가고 있다.

 

그동안 NCCK의 가는 길을 염려하면서 지켜보던 이들이 이제는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공통된 위기의식을 느끼면서 동시다발적으로 NCCK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군사 독제시절, 사회 정의를 외치는 긍정적인 면도 있었으나 2013, WCC 한국총회 이후 급속도로 성경을 이탈하여 가던 중 동성애자들을 반대하는 교회에 대하여 차별세력, 혐오세력으로 규정하여 비판하는가 하면, 군동성애자를 지원하는가 하면, 이제는 기독교의 신앙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적극지지하면서 반성경적인 방향으로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현재 NCCK의 위험성은 신천지의 이단보다 더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신천지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이단으로 규정이 되어 있으므로 경계심을 갖고 있으나 NCCK에 대해서는 장로교통합, 감리교, 기독교장로회, 한국구세군, 성공회, 하나님의성회, 복음교회, 한국정교회대교구, 기독교한국루터회, 연합기관으로는 CBS기독교방송,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한국YMCA, 한국YWCA, 그 외 유관기관들을 갖고 있으므로 NCCK의 영향력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다.

 

NCCK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를 버리고 성경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며 따르는 교회협의회가 될 때 한국교회는 살아나게 되고 또한 대한민국도 회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가게 될 때, 한국교회는 둘로 분열이 되고 대한민국은 장래는 어두워지게 된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NCCK의 위험성은 신천지 이단보다 더 큰 위험성에 놓여 있다.

가장 큰 위험성은 성경의 진리의 말씀을 떠나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로 가고 있고, 국가의 안정과 평화보다는 지나치게 종북노선에 있고, 외교에 있어서는 반미, 반일에 있고 친중 노선에 있으며, 사회 문화적으로는 동성애를 지지하고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적극지지하고 있다.

 

이제 2013113일 공동선언문에 대하여, 115일에 파기 담화문dp 대하여, 동성애 관련하여, 국가의 현 상황에 대하여,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지지하므로 한국교회의 분열에 앞장서는 NCCK에 대하여 살펴보므로 NCCK가 얼마나 성경에서 이탈되었는가를 밝히고자 한다.

NCCK의 문제점을 밝히는 이유는 이제라도 성경으로 돌아오기를 촉구하는 것이며, 만일 NCCK가 돌이키지 아니하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하나님 앞에서 역사 앞에서 중요한 결단을 해야 한다. 그 결단은 NCCK를 탈퇴하므로 많은 것을 잃을지라도 한국교회를 살리게 되면 무너지 한국을 살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 2013113일의 WCC준비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파기하는 김상근 회장

의 담화문을 통하여 성경을 떠나고 있음을 만천하에 공개하였다.

 

1. WCC행사 준비를 위한 공동선언문

 

2013년 당시 김삼환 목사는 보수와 진보가 하나가 되어 WCC를 유치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바로 그 노력이 2013113일에 발표된 공동선언문이다.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단체를보면 홍재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WEA 총회 준비위원장), 김삼환 목사(WCC 총회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영주 목사(NCCK 총무)였다. 바로 이들은 보수와 진보를 대표할 수 있는 자들로서 명성교회서 합의된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공동선언문의 내용을 보면 성경적이고 신앙적이고 교회적이고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이다. NCCK측은 다른 부분들이 있었지만 함께 연합하는 의미에서 다음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하였다.

 

1. 우리는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합니다.

 

1) 우리는 오직예수 그리스도 외에 구원이 없음을 천명합니다.

 

2) 우리는 예배는 오직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주라고 고백하는 자들만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드릴 수 있는 행위임을 고백하고, 그러므로 초혼제와 같은 비성경적인 종교 혼합주의의 예배 형태와 함께 할 수 없음을 천명합니다.

 

2. 우리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동성연애 등 복음에 반하는 모든 사상을 반대합니다.

 

3. 우리는 개종 전도 금지주의에 반대하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라”(1:8)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세대와 지역과 나라와 종교를 막론하고 복음 증거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천명합니다.

 

4. 성경 66권은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 무오하며 신앙과 행위의 최종적이고 절대적인 표준임을 천명합니다.

 

2013113일 발표된 위의 공동선언문을 보면, 어느 하나 비판할 내용이 없다. 위선언문은 한국교회가 함께 공유하며 전해 온 오직 예수님,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오직 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앙을 담고 있다.

1. 종교다원주의란 다른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합니다.” 라고 선언하였다. 이는 가장 중요한

선언이다. 타종교와의 대화는 가능하지만 대화를 위하여 다른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는 종교다원주의는 성경적이 아니며 이는 혼합종교로 가자는 아주 위

험한 요소이다. 따라서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하는 것은 성경의 진리입니다.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1)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이 없다.” 이를 부정한다면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닙니다.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2) “----그러므로 초혼제와 같은 비성경적인 종교 혼합주의의 예배 형태와

함께 할 수 없음을 천명합니다.”

초혼제와 같은 형태의 혼합주의는 성경을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연합과

일치를 추구한다고 하지만 성경을 떠난 혼합주의는 버려야 한다.

 

2. 기독교의 사상과 대치가 되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동성연애 등 복음에

반하는 모든 사상을 반대하는 것은 성경적이며 이를 반대하는 것은 기독교의

신앙적 가치관을 무가치가 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2013년 이후의 한국

교회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동성애 등 혼합주의로 말미암아 중심을 잃어 버

렸고 국가의 안정과 평화는 깨어지고 있고 예절도 없고 혼돈과 무질서한 나

라가 되어 가고 있다.

 

3. 기독교의 개종 전도 금지주의에 반대하는 것은 결국 전도를 금지하는 것

인데 성경은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였다. 개종 전도 금지는 교회의 전

도를 금지하는 것인데 이를 수용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것 역시 성경을 부인

하는 주장이다.

 

4. 성경은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무오한 유일의 표준임을 밝히고 있다.

이를 반대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은 것이다. 성경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임

을 증명하고 있고, 더 이상의 다른 내용을 첨가하거나 성경의 말씀을 제거해

서는 안된다.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유일의 표준임을 부정해서는 안된다.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2013113일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것은 매우 잘 한 일이며, 기독교의 근본이 되며 보편적인 신앙 중심이 무엇인가를 선언하는 매우 중요한 선언을 한 것이다.

그런데 NCCK는 이를 파기하는 담화문을 발표하였다. 이를 파기 한다는 것은 NCCK가 기독교의 신앙을 버리는 것이며, 성경을 부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NCCK는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

 

 

2. 2013115공동선언문을 파기한 NCCK 김근상 회장

 

공동선언문을 발표한지 2일 후인 2013115일에 김근상 NCCK 회장 이 국민 담화문을 통해 네 가지 담화문중 세가지가113일 발표한 선언문을 번복하는 내용이었다.

 

, 지난 13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WCC 10차 총회 성공을 위한 전진대회 직전에 공표된 선언문은 WCC 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와 집행위원장이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김영주 목사의 싸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교회협의회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의지가 담겼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는 그 두 분께 다른 조직과 함께 잘 상의해서 WCC 10차 총회를 모두의 잔치가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한 바 있지만, 이는 WCCNCCK 정신 안에서만 가능한 일임을 주지해야 합니다.

 

, 우리가 지향하는 정신인 오이쿠메네, 에큐메니칼이라는 연합, 일치의 정신은어느 형태의 교회에게도 문을 활짝 열자는 것입니다.하지만 그러한연합과 일치를 위한 행동이 어느 경우에라도 경계심을 가지거나 적개심을 가질 수 있는 어떠한 제한적 조치도 포함해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이번 1.13 선언문의 형식과 제한적 조치들은 에큐메니칼 정신에 따르더라도 수용할 수 없습니다.

 

, 본의 아니게 이 선언문에 담긴 적절치 못한 표현으로 깊이 상처를 입은 여러 사람들과 단체, 특히 정교회(Orthodox Church)와 로마 가톨릭(천주교) 교회에게 마음을 담아 사과를 드리며, 마지막까지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

 

NCCK113일에 발표한 공동선언문을 파기하는 담화문을 발표하므로 NCCK의 신앙노선이 한국교회의 신앙의 노선과는 다름을 스스로 선포하였다. NCCK 내부에서도종교다원주의 배격이란 항목이 담긴 공동선언문에 왜 서명했느냐는 비난이 거세게 일었다.

 

그리고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201324일 기자회견을 열어 113일 공동선언문에 대하여 사과하고 WCC 부산총회 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에서도 물러났다. 김 목사는 도저히 합의할 수 없는 내용이 있어 문서 서명을 취소한다고 말해 공동선언문 파기를 선언했다.

 

그러자 한기총은 WCC 부산총회 반대와 저지로 완전히 돌아섰다. 한기총은 11일 부산역광장에서 ‘WCC 부산총회 반대 전국대회를 열어 NCCK를 강력히 비판했다. 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는 결국 NCCKWCC의 종교다원주의에 동조하고 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면서 우리는 두 단체를 적()그리스도요 이단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바로 2013113일 공동선언문에서는 한국교회의 정체성을 천명한 것이라면, 115일의 김근상 회장의 파기 담화문과 24일 김영주 총무의 파기 선언은 한국교회와는 결별을 선언한 것이며, 스스로 신앙과 성경보다는 화해와 일치운동으로 종교다원주의로 간다고 선포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 한국교회의 분열에 앞장서는 NCCK

 

2013113일 이후 NCCK의 행보는 정통교회와는 다른 길로 가고 있음을 적극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주장하면서 오로지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한국교회를 끌고 가므로 한국교회는 2013년 이후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다.

오이쿠메네, 에큐메니칼이라는 연합, 일치의 정신은어느 형태의 교회에게도 문을 활짝 열자고 하면서 정통교회의 신앙과는 정면 충돌하고 있다. FTA 반대, 강정해군 기지 반대, 원전 반대, 미국소고기 수입반대, 4대강 반대, 지소미아 반대, 그 외 외교, 통일, 원전, 등 복음의 본질에서부터 벗어난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로 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은 한국교회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세력과 교회를 파괴하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와 맞서서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무너뜨리는 세력과 맞서서 싸우게 되었다. 따라서 NCCK는 한국교회의 화해와 일치가 아닌 분열의 원인을 제공하였으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성경의 진리를 떠난 NCCK에 있다.

 

현재 가장 심각한 충돌을 가져오는 것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이다.

 

1. 동성애에 대한 NCCK의 입장은 성경의 가르침과 다르다.

 

성소수자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보면 동성애를 옹호 힐 뿐 아니라 홍보하고 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ncck동성애입장01.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57pixel, 세로 667pixel

 

 

 

1) “하나님의 사랑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차별이 없습니다고 하였는데, 용어의 혼란을 통하여

거짓된 주장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남녀노소를 빈부귀천 피부 인종 초월하여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며 죄인까지 사랑하신다.

그러나 회개치 아니한 자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사랑은 죄

인까지 사랑하나 죄인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도록 하여

회개 하도록 하며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한다.

 

NCCK동성애를 비롯한 성소수자(QUEER)들을 소수자로 분류하여 보

호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성소수자는 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동

성애의 해악을 알게 하여 탈동성애 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 외에 다른 성을 만들지 않았다. 남자와 여자 이외

의 성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사람의 몸 속에 암균이 있는데 이를 고치지

않고 그냥 보호해야 한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2)동성애는 인간 역사에서 오랫동안 공존해온 다양한 성 정체성 중 하

나이므로 용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ncck동성애입장02.png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54pixel, 세로 669pixel

 

동성애는 인간역사에서 오랫동안 공존해온 다양한 성 정체성 중 하나 임으로 용납해야 한다고 한다. 동성애를 은밀하게 즐기는 경우는 있었지만 정상적인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허용한 적은 없었다. 이를 허용하게 되면 가정과 사회를 무너 뜨리게 된다. 오래동안 공존해온 것이라고 해서 다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제도나 관습은 고쳐나가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3) 동성애는 질병입니까?

동성애는 질병이 아니고 보호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질병이 아니지만, 이는 분명히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무섭고도 더러운 죄악이다.동성애를 통하여 에이즈 환자가 많아지고 있고, 개인의 인격과 영혼이 파괴되고,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질서가 무너지고 패륜사회가 되고 특히 교회의 영적 생명을 죽이고 있는데 어찌 이를 두고 질병이 아니라고 하면서 용인할 수 있는가? 저 유럽이 무너지는 보면서도 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성경을 멀리 떠나 있는 증거이다.

 

4) 차별금지법은 필요합니까?

차별금지법은 불필요한 법입니다. 차별금지법이 없어도 대한민국의 헌법은 남녀노소 차별 없이 잘 살아가고 있다. 현재의 법으로로 충분하다.

차별을 금지한다고 하여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것은 옳지 못하다. 선과 악,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유익이 되는 것과 해가 되는 것 등은 구분이 되어야 한다. 차별금지법은 구분까지도 하지 않겠다는 나쁜 법이다.

남성과 여성의 인권은 서로 존중해야 하지만 구분해야 한다.

정상적인 성과 동성애를 비롯한 성소수자는 구별이 되어야 한다.

사상이나 이념도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깨뜨리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 종교도 이단을 비롯한 사이비 집단과 참된 종교는 구분해야 한다.

 

그런데 차별금지법은 구분하는 것조차 차별로 규정하여 오히려 역차별 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법으로 만들어서 사회 도덕이나 예절, 가정의 질서, 참된 신앙마저 무너뜨리겠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차별금지법은 필요치 않은 것이며, 이를 만들고자 하는 것은 강제로 역차별하겠다는 것이다.

 

5) 성소수자는 차별에 취약한 대표적인 소수자인가?

아니다. 성소수자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부정하는 용어이며, 남성과 여성 이외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전더등을 포함한 성을 성소수자의 범주에 포함하여 이것을 보호하자는 주장인데 이를 차별금지법안에 포함시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동성애를 비롯한 사회적 성은 차별의 범주에 들어가서는 안되며 정상적인 성과 구분해야 한다.

 

6) 동성애는 죄인가요?

동성애는 큰 죄이다. 개인에게도 가정에게도 사회에게도 교회에도 엄청난 죄이다. 하나님의 주권에 도전하는 인본주의의 극치이다. 성경은 분명히 죄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내 쫓으라고 하였다. 그리고 가증한 일이라고 하였다.

 

(왕상 14:24)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

(왕상 15: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왕상 22:46)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고전 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동성애자를 용납하는 NCCK는 신앙적으로 완전히 왜곡되었음을 보여 주고 있다. 동성애자를 인권으로 평등이라는 이념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신앙적이지도 않고 성경적이지도 않다.

동성애자들을 용납하는 입장에 있으므로 일어나는 문제점은 한 두가지 아니다.

 

2.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는 NCCK와 이흥정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성경을 부정하고 교회와 국가를 무너지게 만드는 나쁜 법이다. 2007년부터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발의하여 법을 제정하려고 하였으나 그동안 기독교의 반발로 무산 되었다. 이제 다시금 지난 629일 정의당의 발의로 포괄적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는 막아내야 한다.

이 안에는 교회를 파괴하고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다. 특히 성별, 성적지향성, 성정체성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다. 반성경적인 법을 제정하는 일에 찬성한다면 이는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이다.

대부분의 한국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데, 성경의 가르침과 달

리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것은 본교단의 신앙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일이므로 이에 대한 책임은 NCCK 총무 이흥정 목사가 책임을 져야 하며, 이흥정 목사를 파송한 본 교단도 책임을 져야 한다.

 

3. NCCK총무 이홍정목사의 신앙관과 국가관에 대하여

 

이홍정 목사의 신앙관은 NCCK의 보도자료나 그의 발언을 통하여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을 주권에 도전하는 인본주의적인 신앙관을 가지고 있고 국가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이나 안정보다는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을 지원하는 사회주의적인 관점과 외교에 있어서는 선교한국 복음통일국가의 관점보다는 그 반대쪽에 있다.

이홍정 목사의 활동상황을 통하여 그의 신앙관과 국가관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1) 201910217대종단 초청간담회에서 이홍정 목사의 발언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며 바른말을 해야 할 이흥정 목사는 국가의 안정과

평화를 위하여 외치는 기독교인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들을

"국론분열의 장의 한 축에 극우의 개신교가 반신앙적 반민주적 언사로 자리

잡고 있어 죄송하다고 하였다.

 

북한의 거듭된 약속 불이행과 미사일 발사와 핵을 만들고 있는 북한 3대세

습정권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분단냉전체제를 평화, 번영, 통일을 위한 체제

로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판문점 선언, 싱가포르 북미선언, 평양 선언으로 이

어지는 평화의 대서사시를 썼다. 이제는 북미관계 정상화의 허들을 넘기 위

해서 종교 시민 사회와 평화의 대오를 형성해 나가며 남북의 자주적 공조를

이루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미동맹을 평화동맹이 되도록 해야 한다" 고 주장한 이홍정 총무는 "촛불

시민들, 주권재민의 역사 만들기의 열매인 현 정부가 민생 개혁과 노동 개혁

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또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남과 북에 남겨진 분

단과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고 민족 화해의 새 역사를 일으키므로 동북아시

아와 세계평화에 기여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흥정 목사에게 북한의 2500만 동포의 눈물과 고통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하다. 북한의 3대 세습정권은 악한 집단이 아니며, 그동안 그가 주장한 내

용들을 보면 성소수자, 동성애자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반동성애자들을 오히려 비판하고 있다.

 

이렇게 이홍정 목사의 신앙관은 인본주의적인 신앙관을 가지고 있고 국가관은 자유민주의 체제 보다는 사회민주주이체제인 3대 공산주의 체제를 보호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2) 20111111일 안토니오 구테헤스 UN사무총장께 보낸 편지

20111111일 안토니오 구테헤스 UN사무총장께 대북제재의 해제는 비핵화뿐만 인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치적, 외교적 노력을 더욱 격려하고 좋은 결실을 맺게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고 하였다. 그동안 3대 세습정권이 김정은 일가의 저지를 죄악상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또한 과거의 진보든 보수든 북한과의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많은 약속을 지원을 하였지만 계속하여 속여온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안 마디 언급도 하지 않은 채 오로지 제재 완하만을 요청하고 있는 것은 이홍정의 국가관과 외교관이 친북 친중에 치우쳐 있음을 보게 된다.

 

그 누구보다도 화홰와 일치를 추구해야 할 이홍정 총무는 문재인의 실정과 조국의 불의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조국의 불법을 조사하는 윤석열을 비판하는 가 하면, 황교안 대표를 비난하고, 법정 구속이 되어 재판 중에 있는 양승태를 비판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조사 받을 때 21시간 밤샘 조사하고 피의 사실을 공표하고, 강압 수사로 이재수 장군을 비롯한 몇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널 때도 침묵하였던 자가 조국을 수사하는 일에 대하여 비판하는 것을 보면 이홍정 목사의 국가관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보다는 사회민주주의에 기울어져 있음을 보게 된다.

 

그 외의 제주 4.3에 대한 역사 왜곡, 탈북자들을 대하는 자세 등 사회주의를 따르는 입장의 자료를 홈페이지 쉽게 볼 수 있다.

 

. 맺는 말

 

13년 전인 2006년에, 하용조 목사는 선견자로서의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지적하였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에는 교회의 지도자들이 있었으나 지금의 시대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없다. 시대의 정신이 없다. 오히려 편견된 시대정신인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가 대한민국을 끌고 가고 있다. 전교조, 공무원노조, 언론노조 등 교회를 대적하는 시대 정신이 주류가 되었고 교회는 시대정신을 잃어 버렸다고 하였다.”

 

바로 그 예언은 적중이 되었다. 지금의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는 시대정신을 잃어 버렸다. 건국시대에는 공산주의와 싸무면서 반공주의와 구국신앙정신이 대한민국을 지켰고 산업화 시대에는 가난과 싸우면서 근면 성실함고 충성으로 산업화를 이루어 갔고 민주화 과정에서는 사회의 정의와 인권을 존중하는 시대 정신으로서 민주화를 이룩하였다. 그러나 오늘의 시대의 정신은 편견된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가 한국교회를 무너뜨리고 있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지금까지 발전한 한국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한국교회가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므로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어나가야 할 것인데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로 타락된 NCCK가 이 시대를 장악하므로 교회는 교회대로 무너져 가고 있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 공조가 무너져 가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선교가 무너져 가고 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대한민국이 살고 교회가 사는 길은 NCCK의 편견된 신앙관과 국가관이 수정이 되어야 한다. 성경과 신앙의 본질에서 떠나 있는 NCCK는 인본주의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존중하는 신앙으로, 사회주의로 향하던 대한민국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좀 더 구체척으로 제안한다면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회복하는 것이다. 이는 2013113일 김삼환 목사, 홍재철 목사, 길자연 목사, 김영주 목사가 공동선언한 공동선언문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인본주의 및 사회주의에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은 죄 가운데 있는 인간들을 구원하시는 것이며 하나님의 다스리시는 것이다. 바로 그 길은 오직 예수님, 오직 성령님, 오직 말씀, 오직 교회, 오직 사랑, 오직 십자가의 신앙 봉사와 선교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지켜 나가는 것이다.. 1) 자유시장경제회복 되므로 경제가 부흥이 되고, 2) 외교는 국가 안보와 평화를 중심으로 한 외교로서 한미일의 공조의 틀 속에서 안정된 나라를 이루어 가는 것이며,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는 선교의 대상국가로 삼고 복음으로 평화통일 이루어가는 것이다. 전 세계와 함께하는 강력한 제제, 북한 3대 세습교체,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수립하는 것이다.

 

하나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기독교 입국론)가 되는 나라이다. 사회, 문화, 교육, 환경, 등 복음으로 살아가는 나라가 되게 하는 것이다.

. 민족 복음화가 이루어질 때, 대한민국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는 나라, 하나님 나라 확장 되는 나라, 하나님 뜻이 실현 되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NCCK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에서 성경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제 105회 총회는 NCCK를 탈퇴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가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NCCK가 성경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만일 성경으로 돌아오지 아니하면 중대한 결단을 해야 한다. 내 집이지만 집이 평안과 위로를 주는 보금자리가 되지 못하면 집을 허물고 다시 지어야 한다. 어느쪽을 택하든지 그 아픔과 책임이 따르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신다. 그러나 인본주의와 타협하다보면 신앙의 본질을 잃어 버릴 수 있다. 105회 총대들의 위대한 결단이 한국교회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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