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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와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누구 좋으라고 탈퇴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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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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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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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20.09.14.(월) 충남 공주 유스호스텔 세미나실에서 아래와 같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WCC NCCK 단체에서 장로교 통합교단이 탈퇴를 위한 모임의 세미나 였습니다.

 

WCC NCCK 성토장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나는 주체측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발제 첫번째 강의자로 초청을 받아 간 것이기에 아래와 같이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

 

아 래

 

1. 일시 : 2020.9.14.() 오후 5시 ~ 저녁 9시 30분

2. 장소 : 공주 유스호스텔 (충남)

3. 주최

 대덕연구단지 직장선교회 회장 유병태 박사

 대한민국애국장로회 (대장연) 양유식 장로(온누리)

4. 주제 : WCC NCCK 탈퇴를 위한 기도회

5. 순서 (사회 이한열 장로, 온누리교회)

 

1)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2) 최경구 목사(영원한교회, 예장통합뉴스 대표)

3) 박영우 목사(광주안디옥 교회)

4) 고병찬 목사(파주 운정참존교회)

    금번 교회패쇄 명령 받은  교회

5) 신성환 목사(목양테마교회)

  

 

※ 강의 유튜브 동영상 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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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구 목사 강의 자료 (16)

 

여러분들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를 이런 귀한 모임에 불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천노회 영원한교회 목사이며, 예장통합뉴스 대표입니다. 작년 8월부터 기독교 안에 NCCK에 대해 어느 누구도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지 않았을 때에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최근 행보에 대해 제가 운영하는 신문 예장통합뉴스로 기사화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최근까지 NCCK 관련 10편 정도의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

 

통합교단 7개 노회 헌의

 

이러한 여파인지 몰라도 예장통합 총회 소속 전국 68개 노회 가운데 7개 노회에서 NCCK와 관련된 헌의를 총회에 올린 것입니다.

 

그 내용을 간추리면

 

NCCK의 정체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의 해임과 소환에 대한 것입니다. 또한 NCCK가 본 교단 정체성과 맞지 않으면 탈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온누리교회 당회 WCC와 NCCK 교단 탈퇴 결정 헌의 예정 

 

최근 본교단의 대형교회라 할 수 있는 온누리교회는 당회를 통해 결정한 것인데 내년 4월 노회(평남노회)를 통해 총회에 본 교단이 WCCNCCK 탈퇴를 위한 헌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본 교단 통합총회가 WCC NCCK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온누리교회가 통합교단을 탈퇴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위 내용을 제가 운영하는 예장통합뉴스를 통해 몇 달전에 기사화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여기 모인 분들에게 실례지만 WCC NCCK 에 대해서 얼마나 정확히 알고 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런 두 단체가 여러분들의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부정적인 단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왜 사람들에게 이 두 단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는가 ?

 

그것은 단체가 나쁜게 아니고 그 단체를 운영하는 분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WCC ? (세계교회협의회)

 

1948년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일치와 연합를 위해 만들어진 셰계적인 기독교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이시며 구주로 고백하는 성부, 성자, 성령 즉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고 그분의 영광을위해 공동의 소명을 함께 성취하고자 노력하는 교제입니다.(WCC 헌장 1)

 

, WCC(세계교회협의회)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회의 일치를 도모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대표적인 세계 기구입니다. 이 단체의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와 전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전 세계 인구 약 70억 가운데 약 20억이 기독교인으로 봅니다. 여기서 기독교란 ? 로마 카톨릭을 포함한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교회나 단체' 를 말합니다.

 

전세계 20억 기독교를 대표하는 3가지의 단체로 로마카톨릭과 WCC(세계교회협의회 통합교단 및 기장과 감리교와 몇 개 교단 가입)와 WEA(세계복음주의연맹, 합동교단 가입)입니다.

 

그리고 각 교단이 효과적으로 세계선교 하려면 이들 단체에 가입를 해야 각 나라 선교지역에서 인정하고 효과적으로 할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WCC 10차 총회(2013.10.30. ~11.8.)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기도 했으며 전세계에서 모인 회집인원은 약 15천명이며 대회장은 김삼환 목사이며 국내 많은 교단들이 참여한 것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한국 부산에서 개최된 WCC 10차 총회가 어느 나라 어느때 보다 가장 성공적인 총회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세계적인 단체를 움직이면 때론 본 단체의 목적과 취지에 벗어난 일도 간혹 있을 수 있고 또한 이 단체를 음해하는 반대 진영에서 이러한 것을 약점 잡아 과대하게 부풀려서 왜곡 선동 할 수 있습니다.

 

또한 1952년 김재준 목사의 제명 사건으로 1953년 기장 측이 갈라 나가고 1959년 합동과 통합이 분열시에도 바로 에큐메니칼 문제로 나누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통합은 그 이후 자체 분열되지 않고 하나로 화합된 가운데 일치와 연합을 중심으로 사랑과 포용의 정책을 꾸준히 실현하였습니다.

 

물론 그동안 여러차례 약간의 잡음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슬기롭게 잘 대처하여 큰 문제없이 교단 총회가 발전하게 되어 명실공히 한국 기독교내 장자교단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WCC (세계교회협의회)에 대해 종교다원주의나 혼합주의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탈퇴 운운하는 것은 WCC에 대한 정확한 실체를 잘 알지 못한 오해에서 불거진 것입니다.

 

본 교단 금주섭 목사가 WCC 총무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WCC 중앙위원으로 현재 장상 전국무총리 서리와 배현주 전 부산장신대 교수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상 전 국무총리 서리와 배현주 교수는 한국을 대표하여 WCC에 중앙위원으로 활동중이며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함으로  WCC 단체가 목적대로 운영되도록 좋은 의견을 개진하고 간여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한국 기독교 안에서 WCC 탈퇴 운운하는 소리가 크게 들리는 것은 한국교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중앙위원들의 WCC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부족과 국내 가입 교단에서 자신들의 총회 안 소속 교회를 상대로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는 것에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통합교단이 이 단체에서 탈퇴한다고 이 단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본 교단이 탈퇴하면 엉뚱한 사람들의 더 잘못된 방향으로 이 단체를 끌고 갈 수도 있습니다.

 

, 본 단체에 탈퇴가 능사가 아니라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참여로 WCC가 세계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일치와 연합 가운데 세계 평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 는 말처럼 참여 속에 개혁과 변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우리 모두 기도와  큰 관심과 채찍을 가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NCCK 탈퇴 문제

 

NCCK(한국교회협의회)WCC 회원 단체와 한국지부가 아니고 오직 하나의 협의체의(옵서버 자격)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본 NCCK 단체는 1924년 장,감 교파가 공동으로 조직한 단체로 현재는 9개의 가입회원 교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적과 조직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의 정신을 구현하고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며 세계 속에 각국의 교회협의회와 연대하며 서로 배우고 협력하여 함께 선교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을 가르치고 예수님을 구주로 삼고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국교회로서 연합하여 전도 친교 선교 봉사 연구 협의 협력 훈련 등 공동의 선교적 사명을 수행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교단과 연합기관 지역협의회로 조직한다고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의 목적은 구체적으로 5가지로 되어 있는데 간추리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일치와 연합과 연대를 통해 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표징으로 삼고 민족의 복음화를 통한 국가와 세계에 봉사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 단체는 인간의 존엄과 하나님 사랑과 평화 정의가 실현되도록 사회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간회복을 위하여 한국사회와 교회를 섬긴다는 것입니다. 

 

9개 교단이란

 

대한예수교장로교통합총회, 기독교감리교단, 한국기독교장로교, 한국구세군대한성공회, 기독교하나님의성회, 기독교복음교회, 한국정교회 대교구, 기독교한국루터회

 

연합기관

 

CBS, 대한기독교서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한국 YWCA 연합회, 한국 YMCA 전국연맹

 

위 내용을 살펴보면 NCCK (한국교회협의회)가 잘못된게 아니라 이 단체를 운영하는 실무진이나 총무가 잘못 운영하여 본 단체를 훼손하고 있는 것입니다.

 

NCCK(한국교회협의회)1924년 조직된 단체로 1948년에 설립된 WCC(세계교회협의회) 가입단체도 아니고 하부 단체도 아닙니다. 다만 세계교회협의회의 협의체의(옵서버) 성격으로 가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NCCKWCC 한국지부가 아니지만 지부 성격의 관련을 갖고 있는 것이기에 양 단체가 서로 협력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NCCK 탈퇴 목소리

 

그런데 왜 NCCK 탈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가 ?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전적으로 총무 이홍정 목사의 책임이 큽니다. 이홍정 총무는 NCCK를 정관과 목적대로 운영하지 않고 소속 직원들의 과격 진보적인 말을 듣고 그 말을 동조하여 밖으로 그 말을 거르지 않고 대변하기 때문입니다.

 

NCCK의 문제

 

NCCK는 과거 군사독재시절에는 민주화와 인권과 약자 보호라는 측면에서 목소리를 높였고 실제로 성과도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제 현정부가 이러한 것들을 모두 가져간 것과 다름 없습니다.

현 정부가 국민의 인권을 귀중히 여겨 국가인권위원회의 설치와 민주화에 대한 것을 실현한다고 보고 있기에 사실상 친정부적이 된 것입니다.

 

친정부 홍위병 역할

 

그래서 NCCK는 현 정부가 잘못하는 것을 지적하기 보다는 오히려 동조하여 정부의 홍위병 역할을 하여 친정부적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대북관계

 

대북관계에서 교회와 국민이 납득하기 어려운 친북적이고 북한의 3대 세습에 대해 비판하지 않고 고통받는 북한 주민에 대한 인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차별금지법에 대한 태도

 

또한 한국교회가 대부분 걱정하고 염려하여 반대하는 차별금지법안이 국회 통과에 대해 반대하기는 커녕 오히려 속히 법 제정하는 일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신권보다 인권을 주장하는 것

 

NCCK는 목적과 취지와 조직에서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통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합니다.  그리고 인간회복도 중요하지만 어디까지나 인본 중심의 운영과 목소리 보다 신본 중심의 운영과 목소리가 우선해야할 것입니다. 그런데 겉으로 들리기는 신본은 어디가고 하나님의 영광은 어디가고 인본 최고주의로 흘러가서 많은 교회의 오해를 사는 것입니다.

 

, 교회를 대변하기 보다는 정부와 사회와 여론들을 대변한다고 봅니다.

 

반교회적

 

NCCK의 목적과 조직은 교회의 일치와 연합이다. 그런데 목적과 달리 오히려 교회의 작은 흠이라도 드러나면 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교회 입장보다 오히려 정부와 언론과 불신자들의 편에서 과대하게 교회를 흔들어서 오히려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려는 단체라는 오명을 받고 있습니다.

 

NCCK를 탈퇴한다면 많은 것을 잃는다.

 

본 교단이 NCCK를 탈퇴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우리 총회가 만들어 놓고 지금까지 가장 지분을 투자하고 운영의 주체가 되었는데 이제 와서 탈퇴한다고 그 단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 다른 교단이 독식하여 더 잘못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또한 본 단체나 연합기관 같은 곳에 이사 파송을 제한 받고 입지가 줄어 들 것입니다. 누구 좋으라고 탈퇴합니까 ?

 

그래서 우리가 탈퇴할 것이 아니라 그 단체를 운영하는 사람을 믿음과 복음으로 무장한 사람으로 바꾸면 됩니다.

 

WCCNCCK는 대단히 중요한 세계 기독교를 아우르는 단체요 한국기독교를 일치와 연합을 통해서 국내 및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과거 WCC와 미국 교회협의회가 6.25 동란으로 한국이 어려울 때 전쟁 고아들을 돕고 굶주림에 허덕이는 한국 국민들을 위해 구호양식을 공급하고 의료와 구호품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가 6.26 전쟁으로 고통 받을 때에 유엔군이 개입하는 것에도 WCC와 미국 교회 협의회의 도움이 컸다고 들었습니다.

 

결론

 

전세계 인구 약 70억 가운데 현재 기독교는 20억 정도로 봅니다. 그 가운데 WCC는 세계 110개국  349개 교단 약 6억명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WCC는 세계 기독교 단체 가운데 최고의 단체입니다.

 

우리가 이 단체에서 탈퇴하면 한국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면 어디에 호소할 것입니까 ?

로마카톨릭은 협력단체이지 정회원이 아닙니다. 우리가 탈퇴하면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휠씬 많은 것이 사실이고, 전세계 기독교 가운데 우리 교단만 고립되는 것이고 세계적 전도와 선교와 봉사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습니다.

 

NCCK 역시 우리 교단이 탈퇴하면 연합기관의 이사 파송에 제한과 입지가 줄어들 것이기에 보다 큰 대외적인 목소리와 활동에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위의 양 단체가 문제가 아니라 운영하는 주체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합교단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개입하여 양 단체들이 올바르게 운영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인들을 중심으로 연합기관에 파송을 독식하지 말고 믿음과 은혜와 지혜와 명철한 본 교단 인재들을 많이 발굴하고 키워서 연합기관에 파송하여 운영을 잘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 좋으라고 탈퇴합니까 ? 특정 정치인 보기 싫다고 다른 도시로 가거나 이민 가거나 세상을 등지지 말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운영하는 사람을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과 자동차도 거기 살거나 차를 굴리는 사람이 게을러서 가꾸지 않으면 신속히 폐가와 폐차가 될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얼굴 잘 생기고 예쁜 남자와 여자라도 한달만 자신을 세수도 화장도 하지 않고 가꾸지 않으면 추한 사람으로 돌변합니다.

 

반대로 선천적으로 멋 없고 이쁘지 않는 사람이라도 맵시있는 옷과 화장으로 가꾸고 잘 배워서 좋은 인격과 성품을 갖춘다면 가까이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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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NCCK에 대해 부정적인 면 있지만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도 긍정적인 면만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 잘 가꾸고 노력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듯이 위의 두 단체도 잘 가꾸어서 부정을 줄이고 긍정을 더 키워 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통합교단이 WCCNCCK 탈퇴가 능사가 아닙니다. 부디 본 교단 총회 지도자들과 소속 성도들은 두 단체에 대해  정확하지 않는 정보나 가짜뉴스에  귀 기울이지 말고 올바른 믿음과 지식 가운데 판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면

 

특정교회  교회당  건물 근처 어느 집이 무당 굿을 하면 교회가 무당을 불러서 굿했다고 소문 냅니다. 그리고는 이어서 그 교회 소속 교단 전체가 혼합주의와 종교  다원주의라고 소문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마귀들의 교회 분열과 파괴 수법입니다.

WCCNCCK 는 혼합주의도 종교 다원주의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구주로 고백하는 세계 교회들의 연합이며 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추구하여 전도와 선교가 궁극적인 목표인 것입니다.   WCCNCCK에 가입하지 않는 불순한 교파나 사람들이 여러가지로 가짜뉴스식으로 만든 이야기에 속지 마시고  두 단체를 건전하게 운영되게 적극적인 관심과 기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여 제가 잘못된 정보로 글을 썼다면 언제든지 바른 정보로 연락 주십시오. 그럼  확인하고 수정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20.9.15.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부천노회 전노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국가공인행정사, 목회 36

교사, 겸임교수 20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회법연구소 소장

장로교언론협회 대표회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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