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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새 집이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거나 그 단체의 지향점이 세속적이거나 할 때는 고쳐보고 안될 때는 부수어서 새로 짓거나 같이 멸망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와서 새 집을 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박신현 장로, 예정연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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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뉴스
기사입력 2020-09-16

 


▲     ©예장통합뉴스


 


 


대한민국의 기독교 단체는 얼마나 있습니까?


그리고 교단은 얼마나 있습니까?


장로교,감리교,성결교,침례교,기독교하나님의 성회 etc


 


아무리 새 집이어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거나 그 단체의 지향점이 세속적이거나 할 때는 고쳐보고 안될 때는 부수어서 새로 짓거나 같이 멸망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나와서 새 집을 짓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NCCK!


떠오르거나 연상되는 것이 김영주총무이다


또 조국의 근대화와 군부정권과 보수정권 즉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정권 시절에는 반정부투쟁이 연상되고, 소위 진보 즉 김대중, 노무현정권 시절과 현 문재인정권에는 친 정부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이고 아울러 한국의 인권에 대해서는 칼 날이지만 북한의 2,500만 동포들에 대한 인권에는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누군가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그 단체의 대부분의 목사들이 한신대학을 중심으로 자유주의성향을 가지고 있고, 특히 북한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목사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고 문익환 목사와 한상열 목사 등은 친북성향의 목사로 통한다.’라고 하던데 사실과 다른가?


 


김영주 이 분은 기장출신으로 알고 있고 지금도 이석기의 사면을 위해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분은 또 “보수 개신교가 주장하는 종교인 과세 반대, 동성애 반대는 예수의 가르침에 어긋 난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분께서 오랫동안 장기집권을 했으니 그 영향이 지금까지 지속되는 것이 아닐까?


통합교단이 중심교단이라면 지금까지 이 분의 언행에 대해서 얼마나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궁금하다


 


자, 그럼


통합교단이 중심이 되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하고 한국교회연합을 발족할 했었다 


그러므로 교단 내에서 NCCK와 WCC의 탈퇴움직임에 대해서 무조건 비판하는 것이 옳을까?


또 그때보다 작금의 NCCK가 더 심각한가? 심각하지하지 않은가?


 


또 한기총과 한교연을 비롯한 개신교의 연합기구를 만들기 위해 2017년에 한국교회총연합회를 발족한 이유가 무엇인가?


또 한국기독교협의회와 한국교회총연합회와의 관계는?


 


NCCK와 WCC의 탈퇴와 그에 대한 비판보다 그 두 단체의 문제점을 어떻게 개혁을 할 것인지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분열을 막는 길이다 


대안을 통한 개혁이 요원하다면 더 물들기 전에 탈퇴하는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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